[경남] 물 건너온 세모점빵
물 건너온 세모점빵은 1년 365일 내내 크리스마스를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점빵은 사투리로 조그마한 상점을 의미한다. 가게 이름대로 세모 모양의 외관이 눈길을 끈다. 내부로 들어서면 화사하고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용품들이 가득하다. 가게 한편에는 간식으로 먹을만한 캔디류도…
물 건너온 세모점빵은 1년 365일 내내 크리스마스를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점빵은 사투리로 조그마한 상점을 의미한다. 가게 이름대로 세모 모양의 외관이 눈길을 끈다. 내부로 들어서면 화사하고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용품들이 가득하다. 가게 한편에는 간식으로 먹을만한 캔디류도…
백무산장은 지리산 자연산 산채류와 청정 채소로 음식을 요리하며 토속적인 음식 맛으로 지리산 등산객의 선호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지리산 백무동 한신계곡에서 탐방객의 편의도모를 위해 펜션과 함께 운영되고 있으며, 하산 시 또는 입산시에 방문해 든든한 한끼를 먹을 수 있다.
통영에 위치한 새통영횟집은 오랜 경력의 훌륭한 솜씨를 자랑하고, 통영시 내에서 신선한 회를 자랑하는 음식점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로 돔과 농어, 광어, 우럭이 나오는 모듬회가 있으며 그 외 초밥과 회덮밥, 매운탕 등 다양한 메뉴들도 준비되어 있다.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면…
상주해수욕장은 한려해상국립공원 안에 위치하고 있다. 바닷가이기에 주변에는 횟집이 유독 많이 있는데, 회백색 반듯한 화강암으로 마감을 한 외부와 지붕에 있는 큼지막한 간판이 눈에 띄는 상주 바다횟집도 그중 하나이다. 옆으로 긴 직사각형의 실내는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데 생각보다 넓다…
2km에 이르는 벚꽃길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쌍계사. 그 입구에 즐비한 맛집은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찻집단야도 그중에 하나다. 지은 지 60년이 지난 한옥 건물을 개조하여 실내 인테리어가 고풍스럽다. 기존의 단야식당에서 찻집으로 탈바꿈하여 고즈넉한 분위기 속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길…
한려수도횟집은 경남 통영시 장평리에 위치하여 통영 청정 해역의 자연산 수산물만을 제공한다. 2층 내부가 큰 통창으로 되어있어 한려수도 바다를 감상하며 회를 즐길 수 있어 많은 손님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수산중매인이 직접 경영하여 매일 신선한 해산물을 바로 공급하여 믿고 방문할 수…
초원가든은 30년 전통의 장어구이 전문점으로 도심으로부터 벗어나 한강변 최고의 전망 속에서 장어구이와 한우요리를 즐길 수 있다. 전라도 군산 할머니께서 직접 담으시는 맛깔스러운 반찬과 전통의 비법으로 요리하는 장어구이, 그리고 소양념갈비와 돼지갈비를 선보인다. 장어구이와 구이류 외에도…
명신반점은 전곡역 앞에 위치하여 지리적으로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고 접근성도 좋으며 중국풍의 인테리어로 장식되어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으며 음식은 정갈하면서도 푸짐하다. 오래된 전통으로 2대째 이어지고 있는 중식당으로 연천군의 발전사와 함께 해온 중화요리 전문식당이다. 대표메뉴는…
콩리는 직접 재배한 콩으로 손두부 전골, 묵밥, 묵 비빔밥, 도토리묵, 도토리 전병 등을 만들고 있다. 암벽 모양의 독특한 외관도 찾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데, 식당 내부는 아담하고 소박하다. 묵을 가늘게 썰어 야채와 함께 시원한 육수에 말아 먹는 음식이 묵탕국. 차가운 육수의…
두메산골집은 주인이 직접 무공해 채소를 재배하고, 닭과 오리도 직접 사육하여 믿을 수 있는 음식만을 제공한다. 대표 요리는 닭과 오리를 이용한 백숙 음식이다. 겨울 보양식으로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다. 얼음처럼 차가운 지하수가 흐르는 인공 개울이 있는 야외 좌석도 마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