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 덕진진
고려시대에 강화해협을 지키던 외성의 요충지이다. 병자호란 뒤 강화도를 보호하기 위한 방법으로 내성·외성·돈대·진보 등의 12 진보를 만들었는데 그중의 하나이다. 현종 7년(1666) 국방력 강화를 위해 해군주둔지(수영)에 속해 있던 덕진진을 덕포로 옮겼으며, 숙종 5년(1679)에…
고려시대에 강화해협을 지키던 외성의 요충지이다. 병자호란 뒤 강화도를 보호하기 위한 방법으로 내성·외성·돈대·진보 등의 12 진보를 만들었는데 그중의 하나이다. 현종 7년(1666) 국방력 강화를 위해 해군주둔지(수영)에 속해 있던 덕진진을 덕포로 옮겼으며, 숙종 5년(1679)에…
인천광역시 부평구 산곡동에 위치한 원적산공원 은행나무숲은 자연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이다. 이곳은 원적산의 일부분으로, 특히 가을에 은행나무가 황금빛으로 물들어 많은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은행나무숲은 산책로와 쉼터가 잘 조성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오상리 고인돌군에서는 모두 12기의 고인돌이 분포하고 있는데, 2000년 실시된 발굴조사에 의하면 모두 북방식 고인돌이라 한다. 이 지역의 고인돌은 덮개돌은 부분적으로 손질한 흔적이 있고, 평면 형태는 모두 판돌형(板石形)이다. 덮개돌의 크기는 기념물로 지정된 내가 고인돌이 가장 크고…
정족산은 산의 생김새가 세 발 달린 가마솥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해발 220m의 산으로, 강화도에서 가장 큰 사찰인 전등사와 정족산성 등 여러 유적을 간직하고 있다. 정족산성은 삼랑성이라고도 불리며, 단군이 세 아들에게 쌓게 했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석성이다. 이곳에는 조선왕조실록을…
연락골추어마을은 추어탕 전문 음식거리로, 옛날 ‘연락골’이라 불리던 농촌 마을에서 유래한 곳이다. 과거 논농사 과정에서 미꾸라지가 많이 잡히면서 자연스럽게 추어탕을 즐겨 먹던 문화가 형성되었고 이후 전문 음식점들이 모여 현재의 추어마을로 발전하였다. 2006년 특색음식거리로…
북성동 원조자장면거리는 인천 차이나타운 일대에 위치한 음식거리로, 한국식 짜장면의 발상지로 알려진 곳이다. 개항 이후 인천에는 청국 조계지인 ‘청관거리’가 형성되었고, 이곳에 자리한 공화춘과 중화루 등 중국 음식점들은 부두 노동자와 시민들을 위한 음식 문화를 발전시켰다. 이 과정에서…
더위크앤리조트는 당신의 시간에 유니크함과 에너지를 더하기 위해 만들어진 공간이다. 주중이든 주말이든 상관없이 특별한 순간을 선물처럼 맞닥뜨릴 수 있다. 리조트를 감싸고 있는 나지막한 산과 아름답게 펼쳐진 서해 바다, 머리칼과 피부에 닿는 해풍, 바다 위에 내려앉은 불같은 낙조까지…
일본풍거리는 인천역 인근에 위치한 거리로, 개항기 일본 조계지의 흔적을 살펴볼 수 있는 곳이다. 과거 일본인 거주지였던 이 일대에는 일본식 목조주택과 석조 건축물 등이 남아 있어 근대 도시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엿볼 수 있다. 개항 초기에는 상점과 주거 공간이 결합된 마치야 형식의…
인천 연안부두 해양광장은 인천 앞바다를 배경으로 조성된 해양 테마 광장으로, 다양한 조형물과 문화시설이 함께 있는 휴식 공간이다. 러일전쟁 100주년을 기념해 설치된 러시아군 추모비와 마트료시카 인형 조형물이 있으며, 인천시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시의 교류를 기념한 상트페테르부르크…
물텀벙특화음식거리는 인천 용현동에 위치한 아귀 요리 전문 음식거리로, 용현사거리와 인하대학교 사이에 자리하고 있다. 1999년 특색음식거리로 지정된 이후 인천을 대표하는 향토음식 명소로 자리 잡았다. ‘물텀벙이’는 아귀를 뜻하는 인천 지역의 별칭으로, 과거 어부들이 그물에 걸린 아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