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양서원
광주의 옛 이름 ‘무진의 볕’이라는 뜻을 지닌 무양서원은 고려 인종 때 탐진 최 씨 문중이 전국 유림의 호응을 얻어 세운 사원이다. 고려 인종 때 어의 최사 전과 그의 후손 최부, 최희춘, 나덕현 다섯 분의 신주를 모신 서원이다. 강당인 이택당을 중심으로 왼편과 오른편에 합의문과…
광주의 옛 이름 ‘무진의 볕’이라는 뜻을 지닌 무양서원은 고려 인종 때 탐진 최 씨 문중이 전국 유림의 호응을 얻어 세운 사원이다. 고려 인종 때 어의 최사 전과 그의 후손 최부, 최희춘, 나덕현 다섯 분의 신주를 모신 서원이다. 강당인 이택당을 중심으로 왼편과 오른편에 합의문과…
첨단지구로 불리는 광산구 쌍암동 일대는 수년 전까지만 해도 도심과 거리가 멀어 ‘첨단섬’이라 불렸다. 그러나 대규모 베드타운이 조성되고 부동산 개발기업 시너지타워가 여섯 개의 상업시설을 개발하는 시너지타운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지금은 ‘시리단길’이라 불리는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자리…
벚꽃길로 익숙한 농성동 하정웅미술관 대로변 맞은편으로 조금만 발걸음을 옮기면 향수를 자극하는 옛 동네가 자리한다. 마을 사랑방 역할을 하는 ‘점방’이 아직도 존재하고 350년이 넘는 당산나무가 자리를 지키고 있는 마을이다. 긴 역사만큼이나 노후화한 이 마을은 ‘창작농성골’이라는 이름과…
원각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금남로 번화가에 위치한 대한 불교조계종 송광사의 광주 포교당이다. 현대에 중창된 대웅전, 사회활동장인 원각루, 그리고 요사채 두 동이 있다. 원각사 앞으로는 쉴 새 없이 자동차와 사람들이 오가며, 절에도 많은 사람이 참배하고 많은 모임과 행사를 통해…
맥문동숲길은 용봉나들목에서 문흥분기점에 이르는 도심 속 숲길로 기존에는 ‘천지인 문화소통길’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였다. 이후 메타세쿼이아 숲을 따라 맥문동꽃이 어우러져 핀다고 하여 맥문동숲길이라는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천지인 문화소통길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이 2012년 행정안전부의…
승촌보는 나주평야 일대의 농업용수 확보와 홍수와 가뭄에 대비하기 위한 목적으로 건설된 보이다. 길이 512m의 보는 가동보 180m, 고정보 구간 332m로 차량 통행이 가능하며 높이는 9m이다. 보의 형태는 나주평야에서 생산되는 쌀을 형상화하여 디자인되었다. 가로길이 50m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에 있는 2.3㎞의 길로 금남로 1~5가로 이루어져 있다. 이중 금남로 1가의 옛 전남도청에서 옛 광주 은행 사거리 518m는 5·18 광주민주화운동 등 한국 현대사의 역사를 간직한 곳으로 2011년 8월 30일 광주시에 의하여 ‘유네스코 민주인권로’로…
유한회사 뜻모아센터는 탄소중립공예를 주력으로 하는 공예 체험 업체이다. 재활용 가능한 다양한 재료와 공기정화식물인 스칸디아모스를 활용한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축제에서 다양한 연령층의 관광객을 만나고 있다. 스칸디아모스와 접목한 추억의 못난이 인형, 언제나 싱그러운…
너릿재옛길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선교동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읍을 잇는 약 4.3㎞의 옛 고갯길로, 예로부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동남부 지역을 연결하던 주요 교통로였다. 무등산 자락의 자연경관과 함께 역사적 의미를 간직한 곳으로, 갑오농민운동과 한국전쟁 등 우리 근현대사의 흔적이…
빛고을공예문화창작촌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위치한 공예 창작·전시 공간으로, 도자기와 목공, 섬유, 칠기, 금속 등 다양한 분야의 공예작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다. 창작촌에는 40여 명의 공예작가가 입주해 있으며, 전통공예와 현대공예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작품을 만나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