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미소식당
순창의 연잎밥 전문점으로 깔끔한 인테리어에 칸막이도 있어 프라이빗하게 식사할 수 있다. 이곳은 연잎밥 정식 단일 메뉴만 취급한다. 27가지 재료가 들어간 연잎밥 정식을 주문하면 10가지 찬에 묵무침, 연잎전, 생선구이, 고추장 불고기까지 푸짐하게 한 상 차려진다. 연잎으로 싸여있는…
순창의 연잎밥 전문점으로 깔끔한 인테리어에 칸막이도 있어 프라이빗하게 식사할 수 있다. 이곳은 연잎밥 정식 단일 메뉴만 취급한다. 27가지 재료가 들어간 연잎밥 정식을 주문하면 10가지 찬에 묵무침, 연잎전, 생선구이, 고추장 불고기까지 푸짐하게 한 상 차려진다. 연잎으로 싸여있는…
군산 나운동에 있는 서소문소바는 사골을 72시간 고아 낸 우동 육수를 사용한 소바와 1등급 한돈 생고기를 사용하는 돈가스가 유명한 맛집이다. 서소문소바는 맛집답게 돈가스, 냉소바 두 가지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돈가스는 종류에 따라 안심, 등심, 치즈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고…
군산 명산동에 위치한 뚱보식당은 오랜 시간 한자리를 지켜온 백반집으로, 시골 할머니가 차려주던 밥상을 떠올리게 하는 푸짐한 한 상 차림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식당 내부는 전형적인 옛날 식당의 정취를 간직하고 있으며, 고물가 시대에도 가정식 백반을 저렴하면서도 넉넉한 구성으로 제공해…
부안 곰소항에 있는 곰소물회는 깨끗하고, 넓은 실내 공간을 가지고 있어 단체 모임, 가족 모임하기 좋은 식당이다. 대표 메뉴인 물회는 투명한 그릇에 채소를 넣고 그 위에 회, 전복, 멍게, 관자, 소라, 해삼을 가지런히 담아 내오는데 비주얼부터 맛까지 어느 하나 부족함이 없다. 비벼진…
왕궁 포레스트는 익산시 왕궁저수지 근처에 위치한 힐링 복합 문화 공간이다. 1,300평대의 아열대 식물원과 갤러리 카페, 힐링 족욕, 원예 체험, 넓은 잔디 정원과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수 있는 어린이 숲 놀이터 등으로 조성되어 있다. 가을에는 익산의 핑크뮬리 명소이기도 하다. 지치고…
김제 벽골제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쌓아 만든 옛 저수지의 중수비와 둑이다. 「삼국사기」에는 신라 흘해왕 21년(330)에 ‘처음으로 벽골제를 만들었는데, 둘레가 1천8 백보’라는 기록이 있다. 그러나 이 시기는 이 지역이 신라 땅이 아닌 백제의 땅이었으므로 나중에 연도를 고쳐서…
군산명화학교 옆에 있는 음미당은 영업시간이 아침 7시부터 오후 3시까지로 일찍 문을 여는 브런치 전문점이다. 입구부터 벽돌 위로 초록의 넝쿨이 있는 규모가 큰 독특한 외관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카페 내부에는 많은 연예인이 방문한 흔적들이 있어, 소문난 곳임을 짐작하게 해 준다. 카페의…
석정온천휴스파는 게르마늄이 함유된 온천수를 100% 사용하여 치유 온천으로 명성이 높은 곳이다. 온천수에 다량 함유된 게르마늄 성분은 노화 방지와 신진대사 활성화는 물론 고혈압, 당뇨병, 신경통 등에 뛰어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파 시설로는 기포탕, 플로팅, 넥 샤워…
해질녘 물결이 반짝이는 아름다운 모습 때문에 ‘은파’라고 불리는 이곳은 조선 시대 이전에 축조된 곳으로, 고산자 김정호 선생의 대동여지도에도 표시되어 있는 역사 깊은 곳이다. 본래 농업용 저수지였으나 인근의 작은 산들을 포함하여 1985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었고, 순환도로가 완공되면서…
전주풍패지관은 전주를 찾아온 벼슬아치와 사신을 대접하고 묵게 하던 조선시대 숙소이며 보물 제583호이다. 조선시대에는 매달 초하루와 보름에 대궐을 향해 예를 올렸으며 나라에 경사가 있을 때는 축하 의식을 거행했다. 이곳의 건물은 왕을 상징하는 전패를 모시는 주관과 숙소로 사용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