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대흥슬로시티
충남 예산군 대흥면 중리길 49에는 충남의 보물 같은 마을이 자리했다. 슬로시티답게 자연과 역사, 문화와 전통을 고루 갖춘 동네다. 봉수산 정상에서 예당호까지 이어지는 낱낱의 풍경은 그 증거처럼 존재한다. 보고 느끼고 누릴 수 있는 요소도 많다. 달팽이 체험학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충남 예산군 대흥면 중리길 49에는 충남의 보물 같은 마을이 자리했다. 슬로시티답게 자연과 역사, 문화와 전통을 고루 갖춘 동네다. 봉수산 정상에서 예당호까지 이어지는 낱낱의 풍경은 그 증거처럼 존재한다. 보고 느끼고 누릴 수 있는 요소도 많다. 달팽이 체험학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이응노선생사적지(수덕여관)는 예산 덕숭산 수덕사 경내에 보존된 초가집으로 고암 이응노 화백(1904∼1989)이 작품 활동을 하던 집이며, 그전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여류화가 나혜석이 머물기도 하였다. 이응노는 동양화의 독특한 화법으로 유명한 화백인데, 1944년에 이 집을 구입하여…
조선 후기의 문신이며 암행어사로 유명했던 기은 박문수(1691∼1756)의 묘소이다. 박문수는 조선 영조 때의 재상으로, 자는 성보, 호는 기은이다. 그는 왕명을 받고 여러번 어사로 출사하여 탐관오리를 숙청하고 어려운 백성을 구휼하는 등 그 공로가 인정되어 훗날 영의정이 되었다…
남당항은 광활하게 펼쳐진 천수만과 어우러진 수산물의 보고로 대하, 우럭, 새조개, 꽃게, 새우 등 사시사철 싱싱한 수산물이 있고, 주변에는 많은 횟집이 산재해 있는 홍성의 관광 명소이다. 특히 천수만 최고 별미인 새조개가 유명하다. 잔잔한 은빛 수면으로 석양이 아름다우며, 괭이갈매기…
팜 카밀레란 농원(Farm)이라는 영문의 이름과 허브를 대표하는 카밀레(Kamille)와의 합성어로서 말 그대로 허브를 가꾸고 향기를 전달하는 농원이라는 뜻이다. 팜카밀레에는 어린 왕자 정원, 케이크 가든, 라벤더 가든, 키친 가든, 캐머마일&세이지 가든, 이벤트 가든, 로맨틱 가든…
논산 황산벌참살이마을은 60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마을이다. 조선 성종 때 좌의정을 지낸 의정공(김국광)사당과 조선 예학의 태두인 사계(김장생)사당 및 묘역 등 마을 전체에 8곳의 문화재가 산재한 전통적인 선비 마을이다. 토양이 비옥하여 논 농사뿐만 아니라 인삼, 고추…
강경 옥녀봉은 논산시 강경읍 금강변에 있는 해발 44m의 낮은 봉우리이다. 옥녀봉은 논산 8경 중 하나로, 공원이 들어서 있으며 송재정(정자)과 봉수대에서 강경 읍내와 금강을 조망하기에 좋다. 옥녀봉 정자에서 바라보면 사방이 훤하고, 논산 평야가 한눈에 들어온다. 날씨가 좋으면 부여와…
강경근대거리는 논산시 강경읍에 조성된 근대역사문화거리로, 금강을 중심으로 상업과 교역이 활발했던 강경의 근대 모습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강경은 금강 수운을 통해 서해와 연결되는 포구를 중심으로 상권이 형성되며 번성했으며, 1911년 호남선 철도가 개통되면서 교통의 요지로 자리 잡아…
노성궐리사는 공자의 영정을 봉안한 영당이다. 궐리사라는 이름은 공자가 태어나고 자란 마을인 궐리촌에서 유래한 것이다. 숙종 13년(1687) 우암 송시열이 궐리사를 세우려고 했으나 2년 뒤 세상을 떠나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그 뒤 숙종 42년(1716) 권상하, 김만준, 이건명 등의…
둥구리 농촌체험휴양마을은 충청남도 논산시 양촌면 중산마을에 위치한 농촌 체험형 휴양시설로, 가족 모임과 단체 행사에 적합한 곳이다.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숙박시설과 운동시설을 갖추고 있어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마을 이름은 옛 지명인 ‘둥구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