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 신사강정육점식당

신사강정육점식당

안녕하세요! ‘신사강정육점식당’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신사강정육점식당은 장안구 만석공원 앞에 있다. 정육점과 식당을 함께하는 음식점이다. 오래된 주택가 입구에 2층 건물로 규모가 큰 편이다. 1층에는 주방과 식사 테이블, 정육 공간이 있고, 2층에는 넓은 자리가 있어 모임으로 적합하다. 이 정육식당은 국내산 돼지고기와 한우를 취급한다. 점심 특선메뉴인 생고기 김치찌개 맛집으로 알려졌고 포장도 할 수 있다. 삼겹살과 김치찌개가 인기 메뉴이며 고기 주문 시 서비스인 선짓국이 제공된다. 주문 시 기본 찬은 가져다주고 그 이후에는 셀프로 이용해야 한다.

📋 상세 정보

📍 주소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조로1088번길 11 (송죽동) (우편번호: 16303)
⏰ 영업 시간 – 11:00~22:00 – 마지막 주문 21:00
🗓️ 쉬는 날 연중무휴
🍝 대표 메뉴 삼겹살
📋 취급 메뉴 생등심 / 특수부위 / 갈매기살 / 생고기 김치찌개 등
🎁 포장 가능 가능
📜 인허가 번호 19950271237
📞 문의 및 안내 0507-1405-5456

📝 추가 정보

[화장실]
있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경기] 가금철교 문화공원

    안녕하세요! ‘가금철교 문화공원’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가금철교 문화공원은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 을지대학병원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원래 폐철도 부지(미39보급선로)로 아파트 등 주택밀집지역과 중랑천을 연결하는 위치에 있어 유동인구가 많았지만, 철거 이후 장기간 나대지로 방치되어 도심 경관을 저해하고 있었던 곳에 새롭게 조성된 공원이다. 벚꽃산책길, 운동시설, 메모리얼 공간 등 역사·문화적 가치를 지닌 도심 속 공원녹지 공간으로…

  • | |

    [경북] 풍기인삼갈비

    안녕하세요! ‘풍기인삼갈비’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영주시의 3대 특산물은 영주한우, 풍기인삼, 영주사과이다. 특히 풍기지역은 우리나라 최초로 인삼을 재배한 지역으로 풍기인삼을 이용한 갈비탕은 이 집의 대표 메뉴로 오래전부터 지역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어 ‘풍기인삼갈비탕’하면 이 집을 꼽을 정도로 많이 알려진 맛집이다. 풍기 외곽도로변에 있으며 주요 관광지(부석사, 소수서원) 관문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울러 대형 주차장이…

  • | |

    [경기] 가드너스

    안녕하세요! ‘가드너스’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가드너스는 경기도 파주시 헤이리 예술마을에 위치한 대형 베이커리 카페이다. 외관 및 내부에서 모던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공간마다 작은 테마처럼 각각 다른 분위기로 꾸며져 있어 원하는 좌석을 선택하여 앉아보는 재미가 있다. 또한, 루프탑과 서쪽에 있는 좌식 테이블에서는 지는 노을을 감상할 수 있다. 가드너스는 유기농 밀가루를 사용하여 당일에…

  • | |

    [경기] 라디오베이

    안녕하세요! ‘라디오베이’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라디오베이는 미국 감성 가득한 아메리칸 펍으로 시원하게 펼쳐진 뷰와 함께 맛있는 파스타, 피자, 플래터 등의 메뉴와 다양한 맥주,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판교 최고의 핫플레이스이다. 붐비는 시간대에는 예약을 하고 가면 좋다. 대표메뉴인 클래식 패티 콥샐러드에는 올리브와 토마토, 계란, 고기, 치즈, 옥수수, 콩 등이 들어있다. 미국 스타일의 다양한…

  • | |

    [서울] 스시유

    안녕하세요! ‘스시유’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스시유는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정통 에도마에 스시 전문점이다. 특히, 오마카세 전문 일식당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지하철 2호선 삼성역 3번 출구 부근에서 가깝고 상가건물에 주차장(발레파킹 서비스 가능)이 있어 자동차 방문도 편리하다. 이곳의 특징은 스시 카운터에서 즐기는 스시 오마카세로 품격 있는 스시 코스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내부는 고급스러운…

  • | |

    [경기] 비금계곡

    비금계곡은 수동계곡에서 상류로 조금 더 올라가면 만날 수 있다. 상류라 수량이 깊지는 않지만, 그 어떤 계곡보다도 맑은 물을 자랑한다. 계곡을 따라서 540m의 시루봉을 등반할 수도 있고, 인근에 있는 비금마을에서는 고로쇠 약수도 맛볼 수 있다. 취사나 캠핑은 불가하지만 맑은 물이…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