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 포천향교

포천향교

안녕하세요! ‘포천향교’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포천향교는 고려 후기인 1173년에 처음 지었다. 임진왜란으로 소실된 것을 1594년에 다시 지었다. 이후 한국전쟁으로 전부 파괴되었다가 1962년 이 지역의 유림들이 뜻을 모아 중건하였다. 현재의 건물은 1984년에 보수한 것이다.
교육공간인 명륜당과 기숙사인 동재·서재를 앞쪽에 두고, 제사를 지내는 공간인 대성전을 뒤쪽에 두었다. 공자를 비롯한 유교 성현에게 봄, 가을에 제사를 지내고, 매월 초하루와 보름에 향을 피우는 의례를 행한다.

📋 상세 정보

📍 주소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 청군로3274번길 37 (우편번호: 11152)
🌐 홈페이지 https://www.khs.go.kr
🅿️ 주차 시설 가능
👶 유모차 대여 없음
💳 신용카드 가능 없음
📞 문의 및 안내 포천시청 문화유산팀 031-538-2106

📝 추가 정보

[입 장 료]
무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충남] 이숲

    안녕하세요! ‘이숲’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이숲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송남리에 있는 디저트 카페다. 세련된 느낌의 외관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가지기 좋다. 널찍한 외부는 계절에 따라 피는 꽃이 달라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며, 반려견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대표 메뉴는 스콘이며, 러블리히비스커스, 과일에이드, 구운아몬드크림라떼, 캐모마일…

  • | |

    [인천] 옥골한우정육식당

    안녕하세요! ‘옥골한우정육식당’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옥골한우정육식당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옥련동에 있다. 한우의 다양한 부위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정육식당이다. 음식점의 내부는 4인석 원형 입식 테이블로 되어 있다. 고기는 동그란 돌판에 구워준다. 대표 메뉴는 한우차돌박이, 살치살, 한우안심, 한우꽃등심이다. 물냉면과 비빔국수도 고기와 함께 즐기기 좋은 메뉴로, 사이드 메뉴로 제공되는 버섯과 양파가 풍성해 만족스러운 식사가 가능하다. 📋…

  • | |

    [충남] 사탕수수 족욕카페

    안녕하세요! ‘사탕수수 족욕카페’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충남 논산시에 위치한 사탕수수 족욕 카페는 논산 여행 중 쉬어가기 딱 좋은 카페이다. 사탕수수 족욕 카페 본관은 목재의 따뜻한 느낌으로 가득하며, 초록빛 온실은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랑한다. 사탕수수와 양파껍질로 우려낸 물로 족욕을 하면 온몸의 피로가 풀린다. 사탕수수와 양파껍질을 우려낸 물은 보습에 효과적이며, 입욕 솔드 첨가 시 혈액순환과…

  • | |

    [충남] 부여백마강유람선

    안녕하세요! ‘부여백마강유람선’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부여백마강유람선은 충남 부여군 부소산성 낙화암 북쪽을 흐르는 백마강(금강)에서 운항하는 유람선으로, 백마강의 예전 풍경을 백제시대 고증을 거쳐 건조한 황포돛배를 통해 즐길 수 있다.이곳에서는 유람선을 타고 낙화암의 기암절벽을 아래쪽에서 더 잘 올려다볼 수 있다. 또한 낙화암 아래에 있는 사찰 고란사에도 선착장이 있어 부소산성을 힘들게 넘지 않고도 고란사, 고란 약수에…

  • | |

    [경기] 북경

    안녕하세요! ‘북경’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북경은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에 있는 중식 코스요리 전문점이다. 주방장은 중국 현지 호텔에서 초빙된 요리사가 전담하고 있다. 총 2층 건물로 60석의 좌식 룸과 40석의 테이블, 8개의 소규모 룸이 있다. 상견례, 돌잔치, 각종 모임을 할 수 있는 대형 룸도 있다. 정식 요리 코스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코스요리 외에도 기본적인…

  • | |

    [충남] 논두렁민물매운탕

    안녕하세요! ‘논두렁민물매운탕’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충남 아산시 음봉면에 위치한 논두렁민물매운탕은 아산에서 어죽 맛집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이곳의 어죽은 국물이 진하고 비린내가 없이 얼큰해 지역주민들도 많이 찾는다. 부추와 소면, 죽이 함께 담긴 돌솥이 나오면 파김치와 잘게 썬 고추를 얹어 먹어야 이곳의 어죽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별미인 추어 튀김과 추어 군만두, 추어 물만두도…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