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북] 글림

글림

안녕하세요! ‘글림’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글림은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에 있는 카페다. 모던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해 많은 사람이 찾는다. 대표 메뉴는 호박너티라테와 독도빙수이며, 아메리카노, 자몽에이드, 바닐라라테, 아인슈페너, 오곡라테 등 다양한 음료를 맛볼 수 있다. 주소가 도동리이지만, 도동항보다 저동항에서 더 가깝다. 인근에 촛대바위, 봉래폭포, 사동해수욕장, 내수전일출전망대, 독도박물관 등이 있다.

📋 상세 정보

📍 주소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순환로 213-1 (우편번호: 40220)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gleam_cafe/
⏰ 영업 시간 월요일~토요일 11:00~21:30 (라스트오더 21:00) 일요일 15:00~21:30 (라스트오더 21:00)
🗓️ 쉬는 날 연중무휴 ※ 비정기적 휴무로 네이버플레이스 공지 참고
🍝 대표 메뉴 호박너티라떼
📋 취급 메뉴 아메리카노 / 호박슈페너 / 독도빙수 / 딸기라떼 / 귤에이드 외
🎁 포장 가능 가능
🅿️ 주차 시설 불가능
📜 인허가 번호 20200578016
📞 문의 및 안내 054-791-1114

📝 추가 정보

[화장실]
남녀 구분 내부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충남] 효암서원

    안녕하세요! ‘효암서원’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지방 교육기관이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1894년 갑오개혁으로 근대 교육이 본격화되면서 교육적 기능은 폐지되었다. 효암서원은 강응정을 중심으로 양응춘, 김문기, 김성휘, 김필해, 남준 등을 기리기 위해 지은 서원이다. 강응정은 조선 전기 문신이며…

  • | |

    [경남] 순매원

    순매원은 양산에서 규모가 꽤 큰 매실농원이다. 해마다 3월이면 원동면 일대에는 매화가 만발해 많은 상춘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데 그중 낙동강, 경부선 철길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순매원 전망대에서 바라볼 수 있다.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매화 아래서 국수 한 그릇, 막걸리 한…

  • | |

    [경기] 경성집

    안녕하세요! ‘경성집’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경성집은 수원 권선구 오목천동에 있는 탕과 수육을 취급하는 음식점이다. 짙은 회색 단독건물에 경성집이라는 간판보다는 설농탕, 왕갈비탕의 메뉴가 크게 걸려 있다. 식당 앞에는 큰 주차장이 있지만 식사 시간 때는 주차가 혼잡하다. 가게 내부는 의자와 테이블이 깔끔하게 배치되어 있다. 탕 전문점답게 국물이 진하고 양도 푸짐하게 나온다. 또한 기본 찬인…

  • | |

    [경남] 큰누이찜

    거제 고현동에 있는 큰누이찜은 아귀찜 맛집이다. 큰 규모의 식당 내부는 나무랑 황토가 어우러져 깔끔하며 개별 룸과 홀이 완비되어 있어 가족 식사, 회식, 단체 모임으로 오기 좋은 곳이다. 접시 위에 넘칠 듯 올라간 푸짐한 아귀찜은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럽다. 아귀찜은 먹기 좋은 크기로…

  • | |

    [충북] 보국가든

    안녕하세요! ‘보국가든’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보국가든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동림리에 있다. 예스러운 외관에 인테리어는 깔끔하며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다. 대표 메뉴는 쌈밥정식이며, 짜글짜글, 청국장도 맛볼 수 있다. 예약 메뉴로는 토종닭 백숙, 토종닭도리탕, 삼겹살 등이 있다. 참숯에 구워 먹는 한돈 목심 갈비, 살치살, 진 갈빗살도 별미다. 옥산IC에서 가깝고, 인근에 떼제베CC, 공북리 음나무가…

  • | |

    [강원] 봉정연꽃마을

    안녕하세요! ‘봉정연꽃마을’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강원도 동해시 단봉동에 자리한 농촌체험휴양마을이다. 마을은 3,600㎡ 규모의 너른 연꽃 단지로 유명하다. 여름이 되면 ‘봉정연당’이라 불리는 연꽃 단지에 홍련과 백련이 어우러져 핀다. 마을은 ‘봉황새마을’이라고도 불리는데, 하늘에서 내려다본 마을 모습이 봉황새를 닮아 생긴 이름이다. 마을 주민들이 강원도 아리랑에 맞춰 봉황과 학 등의 춤사위를 하는 ‘봉황춤’은 봉정연꽃마을의 자랑이다. 연꽃이…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