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북] 도덕암(칠곡)

도덕암(칠곡)

안녕하세요! ‘도덕암(칠곡)’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도덕암은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에 있는 조계종 사찰이다. 435년에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나 정확한 기록은 알 수 없다. 968년에 혜거국사가 대대적으로 중수하여 칠성암이라고 칭하였다. 그러나 임진왜란으로 훼손된 후 1632년 나한전을 건립하였다. 이후에도 여러 차례의 중수를 거쳐 1854년에 몽계당 선의대사가 도덕암이라 개칭하였다. 경내에는 극락전, 대웅전, 산신각, 종각, 요사채, 염화실 등이 있다. 또한 소장 중인 문화재로는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칠곡도덕암몽계당선의대사진영’과 조선 후기의 나한상(깨달음을 이루어 사람들의 공양을 받을 만한 성자인 나한의 모습을 표현한 조각)이 나한전에 봉안되어 있다. 이 외에도 고려 광종이 혜거국사를 왕사로 모셔가기 위해 도덕암에 3일 동안 머무르며 마신 약수로 인해 속병이 모두 나았다는 일화를 간직한 ‘어정수’가 경내에 전해오고 있다.

📋 상세 정보

📍 주소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한티로 260 (우편번호: 39856)
🌐 홈페이지 칠곡군 문화관광 https://www.chilgok.go.kr/tour
⏰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쉬는 날 연중무휴
🅿️ 주차 시설 가능
📞 문의 및 안내 054-976-8380

📝 추가 정보

[화장실]
있음

[입 장 료]
무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경기] 두메산골집

    두메산골집은 주인이 직접 무공해 채소를 재배하고, 닭과 오리도 직접 사육하여 믿을 수 있는 음식만을 제공한다. 대표 요리는 닭과 오리를 이용한 백숙 음식이다. 겨울 보양식으로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다. 얼음처럼 차가운 지하수가 흐르는 인공 개울이 있는 야외 좌석도 마련되어 있다.

  • | |

    [서울] 우이동계곡

    안녕하세요! ‘우이동계곡’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우이동계곡은 강북을 대표하는 계곡으로 도봉산과 북한산 사이에 있다. 북한산에서 우이동을 흐르는 아홉 구비 계곡을 [우이구곡]이라 부른다. 1762년부터 이곳에서 살았던 이계 홍양호가 붙인 이름으로, 홍양호은 우이동계곡을 돌아보며 아홉 곳에 이름을 붙이고 [우이동구곡기]를 지을 만큼 이곳을 사랑했다. 우이동구곡기는 서울의 유일한 구곡문학으로 남아 있다. 계곡 주변으로 계단과 산책로 등 편의시설이…

  • | |

    [강원] 643고지전투전적비

    안녕하세요! ‘643고지전투전적비’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643 고지 전투 전적비는 평화의 댐으로 가는 길에 있다. 한국전쟁 당시 수리봉 643 고지를 중공군 제20군과 싸웠던 국군 제6사단과 미군 17 연대의 전공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것이 바로 643 고지 전투 전적비다. 백병전 끝에 적을 물리치고 사수한 전과를 길이 남기고 이 전투에서 산화한 장병들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했다….

  • | |

    [인천] 연희자연마당

    연희자연마당은 도시 지역의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건강한 도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만든 생태공원이다. 다양한 생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조류관찰대를 비롯해 생태숲, 생태광장, 생태수로, 생태놀이터 등 다양한 테마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잔잔한 호수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기 좋은…

  • | |

    [경북] 므므흐스 부엉이버거

    안녕하세요! ‘므므흐스 부엉이버거’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므므흐스 부엉이버거는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매원리에 있는 소화가 잘되는 수제버거 맛집이다. 건물 외관이 공장형이지만 내부로 들어가면 깔끔한 매장이 나온다. 실내와 야외 좌석 어디든 이용할 수 있고 테이크아웃 손님도 많다. 대표 메뉴는 매콤한 맛이 일품인 땡초페스토 오지지널 버거지만 특제 데리야키 소스를 넣어 단맛과 짠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데장부…

  • | |

    [전북] 국사봉전망대

    국사봉은 임실군 운암면에 위치한 해발 475m의 낮은 산이지만 주변에 높은 산이 없어 하늘과 가까운 느낌을 주는 산이다. 이 산의 가장 큰 매력은 정상에서 옥정호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는 점이며 일교차가 큰 날 새벽에는 운해가 장관을 이뤄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옥정호는 임실읍에서…

2 Comments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