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남] 왕산포구

왕산포구

안녕하세요! ‘왕산포구’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왕산포구는 썰물이 되면 갯벌 체험을 즐길 수 있고, 바다 풍경을 감상하며 거닐 수 있는 해안산책로가 조성된 곳이다. 해안산책로 내 넓게 조성된 데크 공간에서 휴식을 취할 수도 있고, 바닷물이 빠지면 해안 산책로 밑으로 내려가 볼 수도 있다. 해안산책로 맞은편에 있는 작은 섬인 안섬은 물이 빠지면 길이 생겨 걸어서 들어가 볼 수 있다. 팔각정에서는 왕산포구의 전체적인 모습을 위에서 내려다볼 수 있고 갯벌체험장에서는 물이 빠진 후 바지락 캐기와 같은 갯벌 체험을 해볼 수 있다. 매년 5월~6월경 지곡왕산포 서산갯마을 축제가 열리는데 지곡면 가로림만에서 채취되는 낙지, 바지락 등 해산물을 주제로 하는 축제이다.

📋 상세 정보

📍 주소 충청남도 서산시 지곡면 중왕리 (우편번호: 31917)
⏰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쉬는 날 연중무휴
🅿️ 주차 시설 가능 (20대)
📞 문의 및 안내 서산시 해양수산과 041-660-2466

📝 추가 정보

[입 장 료]
무료

[이용가능시설]
해안데크길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충북] 옥산해장국집

    안녕하세요! ‘옥산해장국집’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옥산해장국집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가락리에 있다. 빈티지한 멋을 풍기는 외관과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올갱이해장국이며, 이 밖에 소고기해장국, 선지해장국, 우거지해장국 등 여러 가지 해장국을 판다. 이 밖에 오리백숙, 토종닭도리탕, 곱창전골 등도 별미다. 오전 6시에…

  • | |

    [부산] 송상현광장

    안녕하세요! ‘송상현광장’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부산 진구에 있는 송상현광장은 임진왜란의 동래성 전투를 이끌었던 송상현 장군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공원이다. 이곳은 모너머 고개로 불리던 곳으로 부산의 외부와 내부가 나뉘는 경계선이었다. 현재는 도심 한가운데 자리 잡은 공원으로, 이곳을 들르는 사람들에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넓은 공간으로 모임, 야외공연, 전시, 산책, 행사 등…

  • | |

    [경기] 오이삼계탕 부천본점

    안녕하세요! ‘오이삼계탕 부천본점’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오이삼계탕 부천본점은 1997년 오픈한 한방삼계탕 전문점으로 부천시 상동 주민센터 바로 옆에 있다. 오이삼계탕 부천본점은 대기 고객을 위해 1층에 고객 쉼터가 있어 2층 매장 입구 앞에서 번호표를 뽑고 대기하면 된다. 매장 입구에는 서비스로 나오는 인삼주가 진열된 진열장이 보이고 내부로 들어가면 많은 테이블과 각종 모임을 위한 룸이 별도로…

  • | |

    [충남] 모미지

    안녕하세요! ‘모미지’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모미지는 2003년에 문을 열었으며 천안 봉서산 중턱에 위치해 좋은 자연환경과 일식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준비된 메뉴로는 생선회코스와 정식, 참치회 등의 사시미 메뉴와 흑산홍어, 자연산 전복구이 등 특별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메인 회와 생선초밥, 생선조림과 구이, 새우튀김 등이 구성된 런치 정식도 인기가 좋다. 이곳의 매장 외관 모양은 정통…

  • |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만연사(화순)

    대한불교조계종 제21 교구 본사인 송광사의 말사인 만연사는 고려 희종 4년(1208)에 만연선사에 의해 만연산(나한산) 아래에 창건되었다고 전한다. 만연선사가 무등산 원효사에서 수도를 마치고 조계산 송광사로 돌아가는 도중에 만연산 중턱에 이르러 피곤한 몸을 잠시 쉬어가고자 언뜻 잠이…

  • | |

    [인천] 부아산 구름다리

    대이작도 부아산에 있는 구름다리이다. 백제 건국을 위해 비류가 이 산에 올랐다는 설화가 전해지는 부아산은 백성을 품는다는 뜻인 대이작도의 대표적인 산이다. 영험한 기운이 깃들어 있다 하여 천국으로 향하는 문이라고도 불린다. 산 정상의 높이는 159m이며, 마치 여인이 어린 아기를 등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