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원] 설악해맞이공원 인어연인상

설악해맞이공원 인어연인상

안녕하세요! ‘설악해맞이공원 인어연인상’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설악해맞이공원 뒤편 바닷가에 세워진 조각상이다. 갯바위 위에 연인처럼 보이는 한 쌍의 인어가 앉아 있으며 언뜻 보면 덴마크의 유명한 인어상을 떠올리게 한다. 이곳 인어 연인상에는 가슴 아픈 이야기가 전해진다. 서로 결혼을 약속한 연인이 있었는데 남자가 바다에서 풍랑을 만나 조난을 당하자 여인은 이 갯바위에서 앉아 그를 그리워하다 숨졌다는 민담이다. 안타까운 사랑을 맺어주고자 마을 사람들이 조형물을 세웠다고 한다. 다정한 모습의 인어 연인상은 비록 슬픈 이야기지만 행복한 결말을 바라는 사람들의 간절한 마음이 담겨 있다. 이곳에서 사진을 찍으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속설 때문에 해마다 많은 연인들이 이곳을 찾아 사랑을 약속한다. 인어 연인상에서 지척인 거리에 설악해맞이공원이 있다. 설악해맞이공원은 속초의 유명한 해맞이 명소로 각각의 테마가 담긴 산책로와 조각 공원, 야외 공원장, 잼버리 기념탑 등 볼만한 거리들을 두루 갖췄다.

📋 상세 정보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동해대로 3664 (대포동) (우편번호: 24902)
📞 문의 033-639-2452
🌐 홈페이지 https://www.sokcho.go.kr/ct/tour
⏰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쉬는 날 연중무휴
🗓️ 개장일 해당없음
🅿️ 주차 시설 가능
🧒 체험 가능 연령 전 연령
👶 유모차 대여 없음
💳 신용카드 가능 가능
📞 문의 및 안내 033-639-2452

📝 추가 정보

[등산로]

[관광코스안내]

[입 장 료]
무료

[이용가능시설]

[한국어 안내서비스]
있음

[내국인 예약안내]
없음

[외국어 안내서비스]
있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경북] 울진토염

    소금을 햇볕에 말리는 천일염은 일제시대 때 소금을 대량으로 만들기 위해 사용한 방식이었다. 울진토염에서는 대를 이은 소금장인 의천 조희조 명장의 집념으로 만들어 낸 우리의 전통소금이 있고 이를 기억하기 위한 체험과정을 운영한다. 토염이란 토판에 황토를 깔고 그 위에 바닷물을 뿌리고…

  • | |

    [서울] 그라운드62(GROUND62)

    그라운드62(GROUND62)는 서울 종로구 평창동 평창동행정복지센터, 의천왕상해망명 은신처 인근 주택가에 있다. 주차는 매장 옆 전용 공간에 할 수 있다. 카페 건물 외부는 도심 속 자연경관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실내 좌석 방향은 외부를 볼 수 있는 창 쪽으로 되어 있다…

  • | |

    [대구] 반야월연꽃단지

    안심 연꽃단지로도 불리는 곳으로 금호강을 끼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연꽃단지이다. 연꽃이 피기 시작하는 7월부터 8월까지가 특히 볼만하다. 가남지 코스, 점새늪 코스, 안심습지 코스, 천천 둘레길 코스 등 약 13km에 이르는 총 4개의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고, 전부 둘러보려면 약…

  • | |

    [전북] 국립 운장산자연휴양림

    진안군 정천면, 주천면, 부귀면과 완주군 동상면에 걸쳐 있는 해발 1,126m의 운장산은 호남 노령의 여러 봉우리와 연결된 제1봉이다. 특히 해발 1,002m에 자리하고 있는 구봉산은 9개의 기암 명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름다리(길이 100m)가 생긴 이후로 1일 등산 코스로도…

  • | |

    [서울] 다로베

    안녕하세요! ‘다로베’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다로베는 지하철 2호선 뚝섬역 8번 출구 뚝섬역 사거리 서울숲 복합문화 체육센터 인근에 있다. 주차는 인근 유료주차장, 성동구민 종합체육센터, 서울숲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이곳은 화덕에 구운 피자와 파스타가 유명하다. 시그니처 메뉴는 다로베 피자, 깔조네, 포프치니 그레마 등이 있다. 다로베 매장은 내부 매장과 테라스 형태의 외부 매장이 있는데 10팀…

  • | |

    [강원] 금천골 석탄층

    안녕하세요! ‘금천골 석탄층’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1928년 일본인 지질기사에 의해 태백시에 가장 먼저 석탄이 발견된 지역으로 석탄이 지표면에 노출되어 있어 비가 오면 개천물이 검게 되어 거무내 또는 검천이라 불리었다. 금천골 지역은 고생대 석탄기의 만항층, 만항층을 정합으로 덮고 있는 금천층, 금천층을 부정합으로 덮고 있고생대 페름기의 장성층, 장성층을 정합 또는 부정합으로 덮고 있는 함백산층으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