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원] 전기필불망비

전기필불망비

안녕하세요! ‘전기필불망비’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흉년이 심해 마을 주민들이 끼니를 잇지 못했다. 이때 전기필이라는 부자가 자신의 곡식 수백 석을 구휼미로 나눠 기근을 무사히 넘겼다. 조정에서 가선대부 벼슬을 내렸으며 주민들은 공로를 기리기 위해 1840년 비석을 세웠다. 이후 1942년 목공의 후손인 전승한씨에 의해 비각이 세워졌다. 불망비란 후세 사람들이 잊지 않도록 어떤 사실을 적어 세우는 비석이다. 마을 사람들에게 많은 은덕을 베풀고 목숨을 구해주었기에 이렇게 감사의 표시로 전기필불망비가 세워졌을 것이다.

📋 상세 정보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가오작리 (우편번호: 24552)
🌐 홈페이지 https://www.ygtour.kr/Home/index
⏰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쉬는 날 연중무휴
🅿️ 주차 시설 불가능
📞 문의 및 안내 033-480-7211

📝 추가 정보

[입 장 료]
무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경남] 부산횟집

      경상남도 고성의 삼산면의 작은 어촌에 있는 부산횟집은 싱싱한 자연산 갯장어 회가 유명한 맛집이다. 바다와 포구를 바라보고 있는 부산횟집은 현지인들에게는 유명한 식당으로 멀리 있는 지역에서도 철이 되면 찾아와서 먹고 가는 손님들이 있다. 갯장어는 여름에 주로 잡히고 여름 몸보신 음식으로…

    • | |

      [충북] 달거니해장국 본점

      안녕하세요! ‘달거니해장국 본점’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달거니해장국 본점은 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오궁리에 있다. 외관과 인테리어는 깔끔한 분위기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이른 아침부터 영업을 시작하기 때문에 아침 식사를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신선한 국내산 선지를 넣어 만든 선지해장국이다. 정성껏 손질한 양과 곱창이 듬뿍 들어간 내장탕도 인기가 많다. 이…

    • | |

      [강원] 강문솟대다리

      안녕하세요! ‘강문솟대다리’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강릉의 강문 해변에 있는 강문솟대다리를 기준으로 강문 해변과 경포 해변으로 나누어진다. 솟대는 마을의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볍씨는 주머니를 넣어 장대를 높이 달아맨 것에서 유래 되었으며 풍년을 기원하는 제를 올리기도 하고 민간신앙의 상징물로 장대 끝에 새를 나무로 깎아서 달기도 했던 장대를 말하기도 한다. 강릉에서는 이 솟대를 진또배기라고 불렀으며,…

    • | |

      [대전] 별리달리 별달돈까스 궁동점

      별리달리 궁동 별달돈까스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궁동에 위치한 돈까스 전문점이다. 깔끔한 외관과 차분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로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다양한 돈까스 메뉴를 비롯해 김치볶음밥, 냉모밀, 우동 등 폭넓은 메뉴를 제공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치즈돈까스와…

    • | |

      [경북] 오류고아라해변

      안녕하세요! ‘오류고아라해변’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경주 감포읍에 있는 오류고아라해변은 1㎞의 백사장과 1.5m 안팎의 수심에 소나무 숲이 우거진 해변으로, 모래가 부드러워 모래찜질로 유명한 곳이다. 소나무숲에는 오류캠핑장이 조성되어 있어 텐트, 카라반캠핑이 가능하고, 여름철에는 바나나보트, 모터보트와 같은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감포항, 감포공설시장 등이 있다. 📋 상세 정보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 | |

      [경북] 송곳봉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

      안녕하세요! ‘송곳봉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송곳봉은 해발 430m의 큰 암벽으로 노인봉과 마찬가지로 마그마의 통로인 화도가 굳어서 생성된 바위이다. 뾰족한 봉우리가 마치 송곳을 세워 놓은 것 같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상대적으로 점성이 높은 조면암질 용암은 쉽게 흐르지 못하기 때문에 지표에 봉긋하게 올라와 용암돔을 만들었다. 이후 오랜 세월 동안 용암돔 상부와 주변을…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