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원] 하중도수변생태공원

하중도수변생태공원

안녕하세요! ‘하중도수변생태공원’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춘천 의암호에 있는 섬, 중도에 조성한 생태공원이다. 중도는 상중도와 하중도로 나뉘는데 하중도는 선사 유적지와 레고랜드로 유명하다. 생태공원은 하중도의 남쪽에 위치한다. 하중도의 아름다운 수변 공간을 활용해 만든 생태공원으로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쉬어가기 좋은 장소다. 수변을 따라 걷는 둘레길과 섬 안을 걷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군데군데 쉼터와 의자, 테이블이 있어 호수 풍경을 감상하며 휴식하기 좋다. 공원 끝쪽에는 산과 호수 풍광을 담아내는 액자 포토존도 있다. 현재 하중도는 춘천대교로 뭍과 연결돼 차로 쉽게 접근 가능하다. 소양강스카이워크, 공지천, 춘천 명동 등이 모두 자동차로 10분 거리 내 위치한다.

📋 상세 정보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하중도 650-2
⏰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쉬는 날 연중무휴
🗓️ 개장일 없음
🅿️ 주차 시설 불가능
🧒 체험 가능 연령 전 연령
👶 유모차 대여 불가
💳 신용카드 가능 없음
📞 문의 및 안내 033-250-3714

📝 추가 정보

[이용가능시설]
산책로, 잔디광장, 쉼터, 포토존, 매장문화재 보존장소, 방문자센터

[입 장 료]
무료

[화장실]
있음

[시설이용료]
무료

[주차요금]
무료

[한국어 안내서비스]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경기] 인천생갈비

    안녕하세요! ‘인천생갈비’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인천생갈비는 돼지생갈비와 소생갈비 전문점이다. 주문을 받으면 주문한 양 만큼만 고기를 도려내어 제공하기 때문에 신선도가 높다. 고기는 참숯을 사용하여 스텝이 직접 불판에 구워준다. 고기와 어울리는 고추 절임, 갈치속젓, 돌산 갓김치, 젓갈 볶음밥 등을 제공한다. 또한 뚝배기에 맛보는 별미 갈치속젓 비빔밥과 불판에 남은 돼지기름으로 만드는 계란말이를 맛볼 수도 있다….

  • | |

    [경남] 가야진사

    가야진사는 나루터신[津神]을 모시고 있는 제당으로, 신라가 가야를 정벌할 때 왕래하던 나루터가 있던 곳에 자리하고 있다. 김해시 상동면과 양산시 원동면 경계의 낙동강 동쪽에 있다. 원래는 용당리의 비석골에 있었으나 1965년에 현재의 자리로 옮겨왔다. 앞면 1칸 옆면 1칸으로 구성되어…

  • | |

    [경기] 박가삼거리부대찌개

    안녕하세요! ‘박가삼거리부대찌개’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파주 문산역 인근에 위치한 박가삼거리부대찌개는 오랜 전통의 부대찌개 전문점이다. 본점 바로 옆에 분점 1호점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 메뉴는 부대찌개 한 가지만 판매하고 있다. 일반적인 부대찌개와 동일한 소시지, 햄, 모닝햄, 민찌, 김치, 쑥갓 등 여러 야채가 들어간다. 국물이 끓을 때 라면사리를 추가하여 먹으면 푸짐한 한 끼를 즐길 수…

  • | |

    [강원] 모곡밤벌유원지

    안녕하세요! ‘모곡밤벌유원지’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홍천강 유원지로 널리 알려진 밤벌유원지는 여름철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모곡명사십리라고도 부르며, 유난히 모래가 곱고, 빛깔이 깨끗하다. 기나긴 여정을 한 홍천강은 이 곳 모곡유원지에 이르러 비로소 큰 강의 형체를 이루게 되며, 맑은 강물과 넓게 펼쳐진 백사장, 백사장 주변을 둘러싸고 우뚝 서 있는 밤나무와 미루나무숲이 피서객들의 더위를 식혀주기에…

  • | |

    [경기] 배다리지

    안녕하세요! ‘배다리지’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배다리 호수를 끼고 공원이 잘 조성된 저수지로 도심 속에 자리 잡고 있어 접근성이 좋다. 저수지 한가운데 분수가 있어 분수 가동 시간에는 분수 쇼도 볼 수 있다. 낮에는 자연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고, 밤에는 조명과 어우러진 멋진 야경을 볼 수 있다. 주변의 산책길을 걸으며 건강도 챙기며…

  • | |

    [경남] 대도

    하동 유일의 유인섬인 대도는 약 300여 년 전 조선조 숙종 때(1700년경) 남해섬에 살고 있던 장수 이 씨 부부가 바다에서 조업을 하던 중 갑자기 풍랑을 만나 떠밀려 온 곳으로, 이들 부부가 터를 닦고 살기 시작하면서 유인도가 되어 현재 장수 이 씨 집성촌을 이루고 있다. 1일…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