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북] 유수정

안녕하세요! ‘유수정’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경주를 대표하는 음식 중 하나로 쌈밥이 있다. 이 같은 쌈밥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불국사 주변의 맛집이 바로 유수정이다. 코오롱호텔 구 삼거리에 보불로 주유소가 있고, 주유소 뒤쪽에 유수정이 아담하게 자리 잡고 있다. 일반 가정집을 개조해 입구부터가 소박하고 편해 보인다. 입구를 들어서면 마당을 중심으로 ㅁ 자형으로 방들이 빙 둘러 배치돼 있다. 마당은 간이 식탁을 놓아 식사 후 차 한잔을 할 수 있는 여유공간으로 활용된다. 쌈밥에 따라 나오는 밑반찬만도 생선과 고기, 된장찌개, 마늘무침 등 20여 가지. 쌈도 신선야채와 삶은 야채가 따로 나온다. 주로 타지방의 관광객들이 찾는 탓에 경상도 지방 특유의 맵고 짠맛을 줄이고 담백하면서도 개운한 뒷맛을 살렸다는 게 음식을 즐기고 난 사람들의 평이다.

📋 상세 정보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보불로 24-7 (마동) (우편번호: 38126)
📞 문의 054-771-0786
⏰ 영업 시간 – 평일 10:00~16:00 – 주말 10:00~20:30
🗓️ 쉬는 날 연중무휴
🍝 대표 메뉴 석쇠불고기쌈밥
📋 취급 메뉴 영양돌솥밥 / 해물파전 / 도토리묵 등
🎟️ 예약 안내 전화 예약 가능 (054-771-0786)
🎁 포장 가능 일부 메뉴 포장 가능
🅿️ 주차 시설 가능
🚬 금연/흡연 모두 금연석
💳 신용카드 가능 가능
📜 인허가 번호 19930538257
📞 문의 및 안내 054-771-0786

📝 추가 정보

[화장실]
있음


📍 근처 가볼 만한 곳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경남] 투핸즈

    창원 가로수길에 있는 투핸즈는 파스타와 스테이크 전문점이다. 특별한 날 추억을 만들기에 좋은 공간이다. 테이블마다 태블릿이 비치되어 있어 주문하기 편리하고 메뉴마다 사진과 설명이 되어 있다. 대표 메뉴는 샌프란시스코 스타일의 매콤한 해산물 토마토 스튜인 치오피노이다. 이 외에도 머시룸…

  • | |

    [인천] 조양방직

    1933년 국내 자본으로 설립된 강화군 최초의 인견 공장이었던 조양방직은 세월이 흘러 강화 직물이 쇠락하자 폐가로 전락했다. 흉물스럽게 쓰러져가던 건물은 거대한 카페로 재탄생하였다. 허물어져 가던 벽면은 근사한 미술관이며 영화관이 되었고, 기다란 작업대는 커피 테이블로 바뀌었으며…

  • | |

    [경기] 카페 텐나인

    안녕하세요! ‘카페 텐나인’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텐나인은 행주산성에 있는 대형 브런치 카페이다. 전용 주차장이 있어 편리하고 주차장에 엘리베이터가 있어 유아 동반 고객이나 어르신들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통유리로 된 내부는 천장이 노출되어 층고가 높고 큰 창밖으로 한강이 보인다. 크고 작은 테이블이 깔끔하게 배치되어 있으며 테이블 간격도 넓다. 또한 70~80명을 동시 수용할 수…

  • | |

    [경북] 포항 발산리 모감주나무와 병아리꽃나무 군락

    안녕하세요! ‘포항 발산리 모감주나무와 병아리꽃나무 군락’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포항 발산리 모감주나무와 병아리꽃나무 군락은 해안에 인접한 경사진 곳에 자리하고 있다. 이곳 발산리의 모감주나무와 병아리꽃나무 군락지는 현재까지 알려진 모감주나무 군락지 중 크기와 면적, 개체 수가 가장 크고 많은 곳이다. 이러한 이유로 병아리꽃나무와 함께 생태적, 학술적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받아 보호되고 있다. 모감주나무는 일명…

  • | |

    [경기] 귀래정

    용인시에 위치한 귀래정은 닭, 오리백숙 전문점이다. 30년 이상 명맥을 유지하면서도 오래도록 고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곳이다. 누룽지 백숙, 닭볶음탕, 한방오리백숙, 능이버섯 오리백숙 등 다양한 보양식을 맛볼 수 있다. 백숙 소요시간이 30분 이상이므로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는 것이…

  • | |

    [전북] 무주리조트 관광곤도라

    무주리조트 관광곤도라는 덕유산 국립 공원에 자리한 대표적인 산악형 휴양지인 무주덕유산리조트내에 있다. 관광곤도라를 타고 해발 1,520m 설천봉에 오르면 덕유산 정상 향적봉을 20분만에 쉽게 오를 수 있다. 산이 험하지 않아 노부부나 가족들이 쉬엄쉬엄 오르기에 좋으며, 향적봉 정상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