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북]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안녕하세요!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경상감영공원은 옛 상주의 영광을 재연하자 라는 취지로 상주의 대표 문화공간 복합단지이다. 조선시대 관찰사가 근무하던 청유당, 제금당 등 18개 동의 전통한옥시설과 쉼터마당, 감영이야기길 등이 조성되어 있다. 또한 경상감영공원에서는 관찰사 의복 외에도 포졸, 아전, 주막 여인 등 재미있는 의복 체험도 가능하다.

📋 상세 정보

📍 주소 경상북도 상주시 복룡동 161-96 (복룡동) (우편번호: 37237)
🌐 홈페이지 관광상주 https://www.sangju.go.kr/tour/
⏰ 이용 시간 09:30~17:30
🗓️ 쉬는 날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날)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 주차 시설 가능 (소형 106대)
📞 문의 및 안내 054-534-8001

📝 추가 정보

[입장료]
무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 상락사(상주)

    상락사(상주)
    거리: 1.7km | 경상북도 상주시 서성4길 19 (서성동)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경남] 북병산

    동부면 망골과 망치고개를 경계로 하여, 삼거동에 주맥을 내려 뻗어 문동과 아주골 옥녀봉 줄기와 연결되어 있다. 이 산은 북쪽으로 병풍처럼 가리고 있다고 하여 북병산이라 하고, 높이는 465.4m이다. 망치고개에 고려시대에 축성했다는 성지가 산 중간에서 마을까지 길게 뻗어 있다…

  • | |

    [인천] [백년가게]부영선지국

    안녕하세요! ‘[백년가게]부영선지국’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중소벤처기업부 2018년도 ‘백년가게’로 선정]맛쟁이들이 찾아간다는 숨은 맛집으로 손수 담근 막장과 김치가 일품이며 매일 재료를 구매하여 직접 손질하는 등 신선하고 좋은 재료들을 사용한다. 인천시에서 지정한 오랜 전통의 선짓국 전문점으로 기본 선짓국과 소양 선짓국이 인기 메뉴이며 어린이 선지국과 어린이 우거지갈비탕과 같은 어린이용 사이즈 메뉴가 따로 준비되어 있어 아이를 동반한…

  • | |

    [대구] 도남지

    안녕하세요! ‘도남지’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도남지는 대구시 북구 도남동의 작은 저수지이다. 루어낚시로 베스를 낚을 수 있어 민물낚시를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한 곳이다. 베스뿐만 아니라 많은 수의 올챙이들도 볼 수 있다. 도남지는 낚시를 목적으로 방문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주변 음식점이나 카페에 들렀다가 산책 삼아 풍경을 감상하러 오는 관광객들도 많다. 도남지는 북대구 IC와 칠곡 IC에서…

  • | |

    [서울] 만리지화 본점

    안녕하세요! ‘만리지화 본점’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만리지화는 ‘만리를 달려 불을 만난 장어’라는 뜻을 품은, 장어가 지닌 한국적 미식의 깊이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장어 다이닝 브랜드이다. 동의보감에서 ‘만리어’라 불릴 만큼 먼 바다를 헤엄쳐 산란지로 향하는 장어의 강인함을 모티프로 삼아, 국내산 자포니카 장어를 비장탄으로 정성스럽게 구워 올린다. ‘장어’라는 식재료를 한국적 미감으로 재해석하여, 전통 건축의 요소를…

  • | |

    [서울] 봉천동 마애미륵불좌상

    관악산 북쪽 골짜기로 올라 약수터를 지나면 거대한 절벽이 서 있는데, 서울이 내려다보이는 북쪽 바위 면에 미륵불 좌상 새겨져 있다. 이 불상은 연꽃 봉오리를 든 불좌상으로 연꽃대좌 위에 앉아 있다. 얼굴은 온화하고 풍만한 모습을 하고 있으며 몸을 왼편으로 살짝 틀었다. 머리 광배에는…

  • | |

    [강원] 쌍둥이네가벼슬

    안녕하세요! ‘쌍둥이네가벼슬’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평창 이효석 문화관 인근에 위치해 있는 한식당이다. 강된장과 나물을 넣고 비벼 먹는 곤드레 밥과 묵은지 목살 전골이 인기 메뉴이고, 그 외에도 백숙, 닭볶음탕 등의 요리와 함께 묵사발 등 메밀 요리가 준비되어 있다. 가게 벽면을 가득 채운 방문객들의 메모를 보면 그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다녀갔음을 알 수 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