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 일광소나무집

안녕하세요! ‘일광소나무집’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일광소나무집은 인조 잔디와 테라스, 바다의 풍경이 어우러져 마치 아늑한 펜션에 놀러 온 기분이 든다. 재료가 푸짐한 해물뚝배기에는 오징어, 조개, 전복, 홍합, 고니, 낙지, 꽃게, 새우, 버섯 등이 가득하다. 다 손질을 해주기 때문에 편하게 자리에서 먹기 좋다. 가마솥에서 끓여내는 전복죽이라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리긴 하지만 그만큼 깊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바다 좋고 바람 좋은 소나무집에서 푸짐하고 정성 가득한 해물탕과 전복죽을 맛 볼 수 있다.

📋 상세 정보

📍 주소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일광로 334 (우편번호: 46041)
⏰ 영업 시간 [평일]- 11:00~20:10 – 준비시간 14:00~17:00 – 마지막 주문 19:00[주말]- 11:00~20:10- 준비시간 15:00~17:00- 마지막 주문 19:00
🗓️ 쉬는 날 매주 월요일
🍝 대표 메뉴 해물뚝배기
📋 취급 메뉴 전복죽 / 전복회 등
🎁 포장 가능 가능
🅿️ 주차 시설 가능
💳 신용카드 가능 가능
📜 인허가 번호 20150156329
📞 문의 및 안내 051-731-7393


📍 근처 가볼 만한 곳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충남] 제일해물칼국수

    안녕하세요! ‘제일해물칼국수’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제일해물칼국수는 충청남도 보령시 궁촌동에 있는 칼국수와 만두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는 조개가 잔뜩 들어간 해물칼국수이며, 해물수제비, 해물칼제비도 인기가 많다. 칼국수를 먹기 전에 열무 김치에 비벼 먹는 보리밥도 별미이고 국수에 곁들여 먹기 좋은 왕만두도 있다. 칼국수만큼이나 김치 맛도 좋다. 오후 8시에 문을 닫지만, 재료가 소진될 경우 조기에 마감하므로 방문…

  • | |

    [경남] 목민정

    창원 의창구 소답동의 오래된 맛집‘목민정이 이전하고 나서 더욱더 고급스럽고 편하게 바뀐 인테리어로 손님을 맞이한다. 소갈비찜, 제육볶음, 모둠생선구이 등 취향에 맞는 메인 요리를 고르고 나면 돌솥밥과 된장찌개 외에 10가지가 넘는 밑반찬이 함께 나온다. 잡채, 도토리묵, 버섯 들깨…

  • | |

    [강원] 오간재전망대

    안녕하세요! ‘오간재전망대’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한반도면 옹정리에 있는 전망대로 서강의 샛강인 평창강 끝머리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에서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한반도와 꼭 닮은 절벽지인 한반도 지형을 볼 수 있다. 서강변에 아담하게 자리 잡은 선암마을 앞에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 땅, 한반도를 꼭 빼닮은 절벽 지역인 한반도지형이 있어 유명하다. 평창강이 굽이쳐 흐르는 한천의…

  • | |

    [서울] 봉화산옹기테마공원

    안녕하세요! ‘봉화산옹기테마공원’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봉화산옹기테마공원은 봉화산 일대에 화약고가 들어서기 전 신내동 일대에 옹기터가 8개나 존재했던 점에 착안해 화약고를 이전하며 옹기터를 복원했다. 독특한 음식 저장 용기인 옹기의 역사를 알 수 있으며 옹기 체험도 할 수 있는 테마공원이다. 공원은 9,000㎡ 면적에 한지체험장, 옹기체험장, 목공예 체험장, 중앙광장, 데크광장, 옹기정원, 전통옹기가마, 전망대, 북카페가 들어서 있다….

  • | |

    [경기] 아르피아체육공원

    안녕하세요! ‘아르피아체육공원’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기피시설이었던 하수처리장이 시민들이 선호하는 문화, 체육 공간으로 바뀌었다. 넓은 공간에서 가족, 친구, 동호회원 등 함께 또는 혼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운동시설을 갖추고 있다. 어린이 놀이터도 있어 아이들과 즐거운 나들이 코스로도 좋다. 📋 상세 정보 📍 주소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포은대로 499 (죽전동) (우편번호: 16870) 🌐 홈페이지…

  • | |

    [부산] 초량 이바구길

    부산시 동구의 초량 이바구길은 부산의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는 테마 거리이다. 이곳은 일제강점기 부산항 개항을 시작으로 해방 후 피난민의 생활터였던 1950~60년대, 산업 부흥기였던 1970~80년대 부산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이야기의 보고다. 이바구길은 부산역 건너편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