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 감로암(서울)

감로암(서울)

안녕하세요! ‘감로암(서울)’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동대문에서 대학로로 들어가는 율곡로 대로변에 자그마한 사찰이 있다. 이름도 특이하게 목마른 중생에게 구제의 감로를 준다는 감로암이다. 감로암의 역사는 벌써 100여 년이 흘렀다. 대로변에서 주택가로 나 있는 골목길을 따라 들어서면 보이는 곳에 여느 주택과 별반 차이 없이 건물을 지어 불상을 봉안하고 예배하고 있다. 하지만 여법하게 산문을 만들고 단청을 하며, 기와를 엮어 고풍스러운 가람의 멋을 느끼게 한다. 예부터 관음영험도량으로 알려진 감로암은 동네 어르신들, 특히 할머니들의 다담방, 기도처로 알려져 있다.

📋 상세 정보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3길 16 (충신동) (우편번호: 03099)
⏰ 이용 시간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 쉬는 날 연중무휴
🅿️ 주차 시설 불가능
👶 유모차 대여 없음
📞 문의 및 안내 0507-1413-5862

📝 추가 정보

[입장료]
무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경북] 사방기념공원

    안녕하세요! ‘사방기념공원’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사방기념공원은 한국 사방 100주년을 기념해 2007년 문을 열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지시로 1975년부터 5년간 연인원 360만 명이 투입되어 총면적 4,500㏊를 단기간에 녹지화한 전국 최대 규모의 사업 성공지를 보여주는 외부공원과 사방사업 기술 변천과 각종 자료를 모아 전시한 실내 전시실로 나누어져 있다. 사방기념공원은 옛날 60~70년대 보릿고개 시절에 춘궁기를 넘기기…

  • | |

    [서울] 깅꼬서울

    안녕하세요! ‘깅꼬서울’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깅꼬서울은 1956년 상사마을의 터줏대감인 은행나무 옆에 터를 잡고 지어진 이 집은 22년도부터 3년에 걸쳐 옛 모습으로 복원하여 이듬해 서울시 보존 가옥으로 지정된 한옥카페이다. 은행나무는 종 자체가 끈질긴 생명력을 가진 나무이지만 사람의 도움 없이 번식하고 자생하고 있는 은행나무 군락은 거의 볼 수 없다는 이유로 인류가 멸종하면 함께 멸종할…

  • | |

    [인천] 스토리지 인천

    안녕하세요! ‘스토리지 인천’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인천역 인근, 넓은 부두와 바다가 만나는 특별한 장소에 위치하고 있다. 베어커리, 브런치, 맥주탭 등 다양한 콘텐츠가 있는 카페로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 상세 정보 📍 주소 인천광역시 중구 월미로 33 (북성동1가) (우편번호: 22306) ⏰ 영업 시간 매일 10:00 – 20:00 🗓️ 쉬는 날…

  • | |

    [경북] 경주 이견대

    안녕하세요! ‘경주 이견대’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대왕암을 의미 있게 눈여겨볼 수 있는 곳이 두 군데 있다. 대본 초등학교 앞쪽에 있는 이견대와 동해구(東海口)라는 표지석 아래 ‘나의 잊히지 못하는 바다’라는 기념비가 서 있는 자리이다. 이견대는 화려한 능묘를 마다하고 동해 바다의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겠다고 한 문무왕이 용으로 변한 모습을 보였다는 곳이며 그의 아들 신문왕이…

  • | |

    [인천] 백운산전망대

    안녕하세요! ‘백운산전망대’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인천 영종도 공항신도시에 있는 255m 높이의 백운산에 있는 전망대로, 인천 해넘이 명소로 서해 낙조와 인천 국제도시의 야경을 볼 수 있는 장소로 유명한 곳이다. 백운산 정상에 오르면 인천국제공항터미널과 공항 신도시, 인천대교와 영종대교는 물론 인천 내륙의 청라지구와 송도지구까지 파노라마처럼 조망할 수 있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망원경 2대가 설치되어…

  • | |

    [강원] 용담계곡

    안녕하세요! ‘용담계곡’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용담계곡은 화천군 사창리에서 56번 국도를 타고 춘천 지촌 쪽으로 가다 보면 오른쪽에 위치해 있다.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고 있으며, 굽이굽이 이어지는 골짜기를 따라 힘차게 솟아나는 물줄기가 청량감을 자아낸다. 일명 가메소라 불리는 용소를 비롯해 백운담(곡운영당), 개똥소이 등이 계곡 안에 자리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용소는 용담계곡의 상징이라 할 수 있다. 계곡…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