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무지갯빛 해안도로
사천 무지갯빛 해안도로는 용현면 송지리 부터 대포동 일원으로 펼쳐진 3㎞ 드라이브 코스다. 알록달록한 경계석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무지갯빛 해안도로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거북선마을과 대포항 등 여러 관광지와 연계하여…
사천 무지갯빛 해안도로는 용현면 송지리 부터 대포동 일원으로 펼쳐진 3㎞ 드라이브 코스다. 알록달록한 경계석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무지갯빛 해안도로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거북선마을과 대포항 등 여러 관광지와 연계하여…
대동생태체육공원은 2009년 4대 강 사업 이후에 조성된 하천부지 생태공원 중 하나이다. 야구장, 축구장, 다목적 4면, 농구장, 족구장 및 낙동강생태탐방선을 탈 수 있는 대동선착장, 자전거를 무료 대여하는 안내소가 조성되어 있다. 잔디광장, 야생화단지, 무궁화동산 등 조형물과 함께…
율곡사는 신라 경순왕 4년(930년)에 감악조사(感岳祖師)가 창건하였다고 전하는 절이다. 절과 관련된 고려·조선시대의 역사는 자세히 전하지 않지만 현재의 대웅전은 2003년 해체과정에서 어칸 종도리 하부에서 강희십팔년기미월일상량기의 묵서명 기록이 나와, 조선 숙종 4년(1679년)에…
사천시는 1995년 5월 사천군과 삼천포시가 통합되어 탄생했으며 시내 중심부에 남해인 사천만이 깊숙이 밀고 들어와 시내가 크게 둘로 나뉜다. 이처럼 사천시는 해안평야 지대인 만큼 청동기 시대의 유적, 그 가운데에서도 특히 고인돌이 많다. 산성공원은 조선 세종 27년(1445년)에…
옥포항은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이 왜적을 최초로 무찔렀던 전투를 벌인 유서 깊은 장소이다. 우리나라 최동남단 거제는 왜적을 방어하는 전초기지 역할을 했다. 옥포는 군사적으로 요충지였기 때문에 옥포진과 조라진이 옥포항에 있었다. 거제의 동쪽에 있는 옥포항은 수심이 깊고 풍랑이 없는…
함안 말이산 고분군은 1964년 행정구역을 기준으로 도항리 고분군과 말산리 고분군으로 관리하여 오다가 발굴조사 성과를 바탕으로 동일한 시대와 성격의 무덤들이 조성되어 있는 하나의 고분군으로서 2011년 7월 28일 통합ㆍ재지정되었다. 말이산의 봉토분은 아라가야의 전성기인 5세기…
의령천 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05년 준공된 의령 구름다리는 총길이 258m, 주탑 높이는 48m에 달한다. 구조물의 붉은색은 임진왜란 최초의 의병장이자 의령 출신인 곽재우 장군이 여러 전투에서 입었다고 전하는 홍의를 모티프로 했다. 이 외에도 전통복식의 고유 색깔들을 차용해…
역사, 문화, 예술도시인 진주의 전통과 독특한 문화적 개성을 지닌 도심 속의 문화, 휴식공간으로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범 문화 예술거리로 지정되었다. 1992년부터 조성된 남가람 문화거리는 진광교 → 문화 예술 회관 → 진주교 → 천수교에 이르는 칠암, 망경 지구 남강변…
사천 9경의 하나로 꼽히는 남일대 코끼리 바위는 코끼리가 바다에 코를 받고 물을 마시는 듯한 모습의 기암괴석이다. 남일대 해변과 인접하여 주변 관광을 하는 동시에 볼 수 있는 볼거리 중 하나이다. 이 바위는 바다로 돌출된 해식 아치로, 바다가 육지로 깊이 들어온 만에 자리 잡은 남일대…
의령에 있는 수도사는 대한불교조계종 통도사의 말사이다. 신덕산 중턱에 자리잡고 있는 전통 사찰이다. 절의 규모는 작지만 오솔길을 따라 걸어가면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이승의 고통을 잊게 해준다. 면 소재지에서 신덕산이 있는 북쪽을 향해 약 5km가량 가다보면 오른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