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태인동헌
동헌은 조선 시대 고을 수령이 업무를 보던 관청이다. 태인동헌은 조선 중종 때 태인 현감 신잠이 처음 세웠으며, 현재 건물은 순조 16년(1816)에 다시 세운 것이다. 건물 정면에는 고을을 맑고 편안하게 다스리겠다는 뜻의 청령헌을 새긴 현판이 걸려있다. 현판은 안동김씨 세도가이자…
동헌은 조선 시대 고을 수령이 업무를 보던 관청이다. 태인동헌은 조선 중종 때 태인 현감 신잠이 처음 세웠으며, 현재 건물은 순조 16년(1816)에 다시 세운 것이다. 건물 정면에는 고을을 맑고 편안하게 다스리겠다는 뜻의 청령헌을 새긴 현판이 걸려있다. 현판은 안동김씨 세도가이자…
완주군에 위치한 화심두부마을는 전북에서 나는 청정 햇콩만을 엄선하여 두부를 생산하므로 옛 고유의 두부맛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기계를 이용하지 않고 직접 손으로 두부를 만든다. 이 두부는 바지락 순두부, 매싱이 순두부, 버섯고기 순두부 등 다양한 순두부 메뉴로 준비된다.
한밭식당은 전라북도 완주군 대둔산 인근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이다. 더덕정식, 비빔밥 정식, 청국장 백반 등 정감 가는 메뉴들을 맛볼 수 있다. 밑반찬이 푸짐하고 깔끔한 맛이라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넓은 홀을 보유하고 있어 단체 모임 하기에도 좋다.
백제 땅의 주막이라는 뜻을 담은 백번집은 한정식 전문점이다. 부모님의 가업을 이어 받아 2대에 걸쳐 운영해 오고 있으며, 할머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써 한 상에 올라오는 음식 가짓수만도 40가지가 넘는다. 재료 구입에서 상차림까지 신토불이를 고집하며 정성을 다하고 있다…
조개미집은 백합죽과 바지락죽을 전문으로 하는 한식 전문점이다. 주방과 실내의 위생상태가 깨끗한 것과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음식을 만든다는 것이 이곳의 장점이다. 죽 뿐만 아니라 칼국수와 무침 등에도 백합과 바지락이 푸짐하게 들어가 바다의 향기를 느끼며 맛볼 수 있다.
완주의 유성식당은 순대와 함께 여러 가지 돼지고기 부속을 맛볼 수 있는 식당이다. 밥과 고기에 뜨거운 국물을 여러 번 부었다가 따라내어 덥히는 방식의 전통 토렴식과 밥을 따로 주는 따로 국밥이 준비되어 있으므로 기호에 맞게 주문이 가능하다. 토렴식 국밥은 국물의 맛과 향이 밥과 고기…
전라북도 남원시 도통동에 위치한 돼지고기 전문점 돈궁은 전라북도 남원시 도통동에 있는 음식점이다. 삼겹살, 갈비, 오리 생고기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고창의 군산아구찜은 주문 즉시 만들어 주는 요리이기 때문에 15분 정도 걸린다. 아구찜이 주메뉴로 복탕도 준비되어 있다. 정돈이 잘 되어 있는 넓은 홀을 가지고 있다.
마이산 입구에 위치한 친환경 로컬푸드 음식점 진안마을한정식은 진안에서 나고 자란 농산물을 주재료로 사용하고 있다. 이곳의 한정식은 발효음식을 위주로 한 건강한 발효밥상으로 엄나무순, 뽕잎나무순, 개복숭아효소 등의 식재료를 사용하고 있다. 메뉴는 아구찜, 생선구이정식…
전주비빔밥 전문점 상록수회관은 30년 전통을 가진 식당으로 전주에서 남원 방면으로 향하는 국도변에 자리 잡고 있다. 대청마루와 평상이 갖춰져 시골집 마당을 연상시킨다. 이곳의 대표 메뉴인 전주비빔밥은 놋그릇에 담겨 나오는데 모두 12가지의 반찬이 함께 나온다. 육회를 살짝 앉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