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새전주횟집
모둠회와 간장게장, 해물탕, 꽃게탕을 주 메뉴로 하고 있다. 모듬회는 직접 잡은 자연산 활어회로 제공하며 적당하게 썰어 씹는 맛이 아주 좋다. 개불, 소라, 오징어를 비롯해 백합과 전복까지도 회로 맛 볼 수 있다. 회 초밥도 모듬회에 포함된다. 해물탕도 제공하고 있다. 주인의…
모둠회와 간장게장, 해물탕, 꽃게탕을 주 메뉴로 하고 있다. 모듬회는 직접 잡은 자연산 활어회로 제공하며 적당하게 썰어 씹는 맛이 아주 좋다. 개불, 소라, 오징어를 비롯해 백합과 전복까지도 회로 맛 볼 수 있다. 회 초밥도 모듬회에 포함된다. 해물탕도 제공하고 있다. 주인의…
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김제시가지 북부에 있는 지음서원은 1634년(인조 12)에 처음 세워졌다가 1636년(인조 14) 병자호란으로 소실되었고, 1752년(영조 28)에 이전 및 재건되었다. 그 후엔…
전라북도 군산시 경암동에 위치한 가야장은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군산의 로컬 맛집으로 유명해진 중식당이다. 대표 메뉴는 그냥 짬뽕, 삼선 짬뽕, 고추짬뽕, 얼큰 해물짬뽕, 삼선 쟁반짬뽕 등 다양한 종류들과 구성으로 대략 40가지가 되는 메뉴들과 1인 세트도 있어 혼자서도 부담 없이…
수만리마애석불은 대부산 자락의 거대한 자연 암벽에 새겨진 마애석불이다. 수만리마애석불은 민머리에 상투 모양의 머리묶음이 큼직하게 솟아 있고, 풍만한 얼굴에는 눈, 코, 입이 큼직하게 새겨져 있다. 넓은 가슴, 큼직한 무릎 등이 당당하고 듬직해 보인다. 양어깨를 감싸고 있는 옷은 두터운…
전라북도 완주군에 위치한 감성 충만한 보은양과는 음료와 달콤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카페로 완주에 방문했다면, 꼭 들려야 할 핫플레이스다. 카페 내부는 엔틱 한 분위기의 소품이 가득해 구경하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으며, 저녁에는 은은한 조명들이 입구에 있는 큰 유리창으로 새어 나와…
부안군 상서면 감교리 우금산에 있는 고려시대~조선시대의 산성이다. 변산반도의 중심쯤 되는 지점에 자리한 우금산성은 우금산(329m)의 울금 바위를 중심으로 서쪽과 동쪽의 산줄기를 연결하는 포곡식의 석성이다. 일명 울금산성, 주류성이라고도 한다. 우금산성은 660년 백제 의자왕이 부여를…
전라북도 임실에 위치한 옥정호는 섬진강 다목적댐으로 형성된 인공 호수이다.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임실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5월에 만개하는 작약꽃밭이 유명하다. 전국에서 호수를 배경으로 작약꽃을 감상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장소이다. 옥정호에는 2개의 작약꽃 단지가 있다. 진입로와…
타관산은 장수읍 송천리, 용계리, 개정리 등의 경계에 있는 높이 624m의 산이다. 서쪽에 팔공산, 북쪽에 봉황산, 남쪽에 신무산 등이 있다. [조선지형도]에서 타관산은 그 높이만 적혀 있고, 주변에 용추리와 용계리 등이 함께 기재되어 있다. 타관산 자락 주변으로 용추마을, 안양마을…
적상산성 내 안국사 경내 남쪽 축대 아래 있는 호국사비는 적상산성과 관계된 기록을 비교적 상세히 담고 있는 조선시대의 비석이다. 호국사비는 1643년(인조 21) 이조판서 이직이 적상산성을 순찰하게 되었는데, 산성을 수비하고 있던 승병들이 정축란(1637년 호란)으로 모두 도망가고…
지리산 뱀사골 달궁마을에 있는 지리산식당은 지리산 산채정식, 한방백숙, 흑돼지 전문점이다.지리산에서 채취한 나물과 한방재료로 건강식 요리를 만들어 내고 있다. 또한, 육질 좋은 토종 흑돼지를 숯불에 직접 구워 숙성시킨 김치와 함께 맛볼 수 있는 흑돼지구이가 대표 메뉴이다. 식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