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기서강학당
조산저수지 가는 길의 축령산 자락이 이어진 마을에 위치한 조선 전기 강학당으로, 김기서 강학당은 광산김씨 사당인 노산사 안에 있다. 김기서는 광산인으로, 자는 시견, 호는 돈목재이다. 성균관 직강으로 통정대부까지 오른 매산 김석원의 조카로, 효성이 지극하여 1508년 중종으로부터 광릉…
조산저수지 가는 길의 축령산 자락이 이어진 마을에 위치한 조선 전기 강학당으로, 김기서 강학당은 광산김씨 사당인 노산사 안에 있다. 김기서는 광산인으로, 자는 시견, 호는 돈목재이다. 성균관 직강으로 통정대부까지 오른 매산 김석원의 조카로, 효성이 지극하여 1508년 중종으로부터 광릉…
일흥옥은 군산 테디베어뮤지엄 인근에 위치한 국밥 전문점이다.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백년가게 인증을 받은 곳이다. 1975년 콩나물국밥 단일 메뉴로 영업을 시작해 군산시에서는 가장 오래된 콩나물국밥 맛집이다. 맑게 끓인 콩나물국에 밥을 풀고 생계란을 터뜨려내는 토렴식 콩나물국밥은 가성비…
변산해수욕장 옆 작은 포구인 송포항에 있는 ‘변산물회 해물국밥’은 대기를 감수해야 하는 부안의 현지인 맛집으로 손꼽힌다. 광어회가 듬뿍 올라간 새콤한 소스의 물회가 인기이며, 전복과 꽃게, 바지락 등 해물이 듬뿍 들어간 얼큰한 해물 국밥은 다른 곳에서는 맛보기 힘든 이색적인 국밥이다…
군산시 수송동에 있는 ‘홍윤 베이커리’는 수입 밀을 사용하지 않고 우리 땅에서 자란 쌀로 만드는 40여 가지의 빵이 있는 곳이다. 이곳의 빵은 건강하고 맛있는 빵으로, 가루 쌀이 기존 쌀가루와 다르고 가루로 만들 때 물에 따로 불리지 않는다는 점이 특이하다. 홍윤 베이커리는 다양한 빵…
‘변산온천산장’은 바지락죽을 개발한 집이다. 바지락죽은 부안 연안에서 채취한 바지락을 깨끗이 씻어 인삼과 녹두쌀을 넣고 끓인 죽으로 숙취해소, 간에 좋으며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보양식으로 좋다. 변산온천산장의 바지락죽은 맛도 매우 담백하며 고소하기도 한 맛이면서 매우 독특하다. 그…
태인향교는 최익현 의병장이 이끄는 태인의병이 머무르며 전력을 강화하였던 곳이다. 최익현은 1900년 4월 충청남도 정산으로 내려와 있었다.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최익현은 전라북도 태인으로 내려가 1906년 6월 4일 임병찬과 함께 무성서원에서 태인의병을 일으켰다. 태인의병이 곧바로…
구 전망 좋은 집은 백합으로 유명한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에 있는 해물과 생선요리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는 백합죽으로 백합의 씹는 맛이 좋고 향이 은은하게 퍼져 별미이다. 이 외에 백합탕, 바지락칼국수 등도 맛볼 수 있다. 특히 밑반찬으로 제공하는 배추김치, 양파김치, 갓김치…
군산 영화동에 있는 국제반점은 1960년대 초 진흥반점으로 개업해 현재는 상호를 국제 반점으로 변경하여 성업 중인 중식당이다. 영화 에 등장해 군산의 관광 명소가 되었다. 하지만 영화 속 장소뿐만 아니라 이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메뉴로 더욱 유명하다. 바로 물짜장이다. 물짜장은…
일품횟집은 고급스럽고 깔끔한 공간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품격 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만족도 높은 일식집이다. 군산터미널과 가깝고 군산 철길마을 인근에 있어 여행 코스로도 각광받고 있다. 좋은 재료를 엄선해 정성껏 조리하고, 푸짐하게 차려진 상차림은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해 준다…
백련사는 무주 덕유산에 있는 절로,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 금산사의 말사이다. 신라 신문왕 때 백련이 초암을 짓고 수도하던 중 그곳에서 흰 연꽃이 솟아 나와 이 절을 창건하였다고 한다. 이 절터에서는 광무 4년(1900)에 이하섭이 고쳐 지으면서 기념비를 세운 흔적을 찾아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