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주 성읍마을 고평오 고택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고택으로 성읍민속마을 안에 있다. 고평오의 증조부가 1829년(순조 29)에 지었다고 전해진다. 고택에는 안거리(안채), 밖거리(바깥채), 모커리가 배치되어 있다. 모커리는 안채, 바깥채 사이에 배치된 대문간 옆의 건물로, 수레간과 절구 등을…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고택으로 성읍민속마을 안에 있다. 고평오의 증조부가 1829년(순조 29)에 지었다고 전해진다. 고택에는 안거리(안채), 밖거리(바깥채), 모커리가 배치되어 있다. 모커리는 안채, 바깥채 사이에 배치된 대문간 옆의 건물로, 수레간과 절구 등을…
예래 포구는 올레 8코스 중간에 위치한 작은 포구로, 올레 8코스의 종점인 박수기정과 산방산의 경치, 포구와 바다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동난드르 쉼터가 있다. 포구에서 바라보는 산방산과 형제섬뿐만 아니라 해안 길을 따라가다 보면 보이는 시가 적힌 항아리 작품들이 정취를 더한다…
대포동에 있는 포구로, 대포동은 주상절리가 아름답게 펼쳐진 지삿개 해안과 약천사가 자리 잡고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대포 마을 주변은 경사가 완만한 용암 지대가 넓게 분포해 있고,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넓은 초지대의 울창한 삼림지대가 있다. 대포포구는 월평마을의 아왜낭목에서…
19세기 초에 세운 것으로 보이며, 정의향교와 울타리를 사이에 두고 있는 제주 성읍마을 고창환 고택은 정의고을의 여인숙으로 쓰였던 일이 있어, 지금도 주민들 사이에는 여관집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문을 들어서면 왼쪽 곁으로 헛간채, 그 앞마당을 가로질러 안채가 있고 안채 뒤편으로 넓은…
한적하고 조용한 마을에 위치한 오조포구는 바다 위로 성산 일출봉의 모습이 보이는 풍경이 아름다운 곳이다. ‘오조(吾照)’는 ‘일출봉에 해가 뜨면 제일 먼저 나를 비춘다’라는 의미이다. 주변에는 산책하기 좋은 둘레길이 있어 이곳만의 경치를 만끽하며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오조리…
제주올레 9코스의 시작점이자 8코스의 종착점인 대평포구는 현재 낚싯배와 작은 어선이 정박하는 포구로 이용되고 있다. 고려시대 원나라가 제주에 탐라총관부를 설치했던 시기에는 제주마를 송출하는 포구로 이용되기도 했다고 전한다. 대평리는 용암이 굳어 형성된 넓은 지대에 자리하고 있어…
조선 시대 정의현의 읍치를 둘러싼 성곽으로, 지금의 표선면 성읍리 일대에 자리한다. 정의현이 처음 설치될 당시 읍성은 성산읍 고성리에 있었으나, 고을 동쪽에 치우쳐 행정에 불편하고 우도와 가까워 왜적의 침입이 잦았다. 이에 도안무사 정간의 건의로 세종 5년(1423) 진사리, 지금의…
월령포구는 4·3 사건 당시 청년들이 산으로 올라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마을 향장이 이 일대를 청년들 손으로 일일이 쌓도록 하였다. 그렇게 만들어진 포구는 현재에도 많은 어선들이 이용하고 있다. 특히 월령포구 방파제와 갯바위는 낚시 포인트로 낚시를 좋아하는 분들이 찾아와 낚시를…
우리나라 최남단에 위치하는 이 서귀포항은 한라산이 있어 여름철을 제외한 대부분이 평온한 해상 기온을 유지하고 있다. 본래 기능은 어항이나 관광객을 받아들이는 관광항으로서의 기능도 커 오래전부터 관광잠수정 등의 해양 관광지로 각광을 받으며 현재는 잠수함과 유람선 제트보트 등 청명한…
유럽의 지중해처럼 여유롭고, 알프스의 풍경처럼 아름다우며, 동남아의 따뜻함까지 느낄 수 있는 와이리조트 제주는 바쁜 일상 속 잠시 멈춰 서고 싶을 때 찾게 되는 힐링 공간이다. 리조트는 전체적으로 청결하고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으며, 북적이지 않아 한적하고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온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