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형제해안도로
형제해안도로는 대정읍 상모리 송악산에서 안덕면 사계리를 연결하는 도로이다. 형제해안도로는 사계리와 상모리의 해안과 형제섬, 그리고 국토의 최남단인 마라도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어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다양한 풍경을 즐길 수 있고,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될 만큼 아름다운…
형제해안도로는 대정읍 상모리 송악산에서 안덕면 사계리를 연결하는 도로이다. 형제해안도로는 사계리와 상모리의 해안과 형제섬, 그리고 국토의 최남단인 마라도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어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다양한 풍경을 즐길 수 있고,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될 만큼 아름다운…
조천함덕해안도로는 조천과 함덕을 잇는 약 4.5㎞ 길이의 해안도로다. 함덕에서가 아닌 조천에서 출발하여 달려도 되지만, 함덕에서 출발하는 편이 바다와 자동차의 거리가 가까워 제주 풍경을 즐기기에 더 좋다. 다른 코스들보다 쉬어갈 수 있는 곳이 많진 않지만, 어느 코스보다 바다와 마을을…
물영아리는 신령스러운 산이란 뜻이다. 또한 ‘수령산’, ‘수령악’으로 불리며, ‘물의 수호신’이 산다는 말이 전해져 내려오는 곳이다. 이름 앞에 ‘물’은 분화구에 고인 습지를 품고 있어 붙은 접두어이다. 분화구의 깊이는 40여 m로 2100~2800년 전에 퇴적되었으며, 퇴적층의…
곶자왈이란 제주어로 ‘곶(숲)’과 ‘자왈(덤불)’의 합성어로 제주의 천연 원시림이라고 할 수 있다. 화산 활동 때 분출된 용암 위에 만들어진 곶자왈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열대 북방한계 식물과 한대 남방한계 식물이 공존하는 제주의 독특한 지형이다. 청수 곶자왈은 제주도 내 최대 ‘운문산…
자구내포구에 가면 차귀도가 눈앞에 펼쳐져 있다. 고래 등 같은 생김새 때문에 고래가 물 밖으로 나와 쉬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한치와 오징어 제철 시기에는 포구에 오징어 말리는 모습을 볼 수 있고, 즉석에서 오징어 파는 점포들도 종종 볼 수 있다. 차귀도 가는 배가 자구내포구에 있어…
제주도에서 낙타와 가까이서 교감할 수 있는 이색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호주 청정지역의 낙타를 국내 최초로 수입하여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더불어 낙타 트레킹 체험을 할 수 있다. 안전요원이 동행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체험이 가능하다. 예약은 패키지 관광 혹은…
생동감 있게 움직이는 공룡들과 스탬프 미션이 기다리고 있는 포레스트 공룡사파리는 제주 최대 사파리테마파크이다. 포토 존, 힐링 존, 체험 존, 페인팅 존, 실내 놀이시설 등 다양한 공간과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어린이가 올라타도 되는 안전하고 편안한 동물 모형과 어른들이 쉴 수 있는…
협재포구는 에메랄드빛 바다가 펼쳐지는 곳으로, 포구 옆에는 넓은 모래사장의 해수욕장이 있다. 포구 방파제 끝에는 작은 등대가 자리하고 있으며, 바다 건너편으로 비양도가 보여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다.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며, 주변에서는 계절에 따라 스노클링과…
문주란 자생지는 하도리 해안에서 50m쯤 떨어진 토끼섬에 위치해 있다. 섬 주변은 바위로 둘러싸여 있으며, 안쪽으로 형성된 모래땅에 문주란 군락이 형성되어 있다. 이 자생지는 한때 많이 파괴되었으나 사람들의 노력으로 보존 및 관리되고 있다. 제주 토끼섬은 우리나라 유일의 문주란…
우도 등대는 제주 최초로 빛을 밝힌 등대로, 1906년 3월 처음 불을 밝혔다. 2003년 12월, 높이 16m의 원형 콘크리트 등대를 신축하였고, 국내 기술로 개발한 대형 회전식 등명기를 설치해 50㎞ 밖에서도 확인 가능한 불빛을 비추고 있다. 주변에는 우리나라 최초로 등대를 테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