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호국의다리
호국의 다리로 불리는 ‘칠곡 왜관철교’는 일제가 1905년 군용 단선 철도로 개통한 철교이다. 한국전쟁 당시 북한군의 남진을 저지하기 위해 폭파된 곳이다. 폭파된 교량의 상부는 당시의 흔적을 보존하기 위해 재건되지 않았다. 다리의 상부 곳곳에는 포격의 흔적이 남아 있다. 이 철교는…
호국의 다리로 불리는 ‘칠곡 왜관철교’는 일제가 1905년 군용 단선 철도로 개통한 철교이다. 한국전쟁 당시 북한군의 남진을 저지하기 위해 폭파된 곳이다. 폭파된 교량의 상부는 당시의 흔적을 보존하기 위해 재건되지 않았다. 다리의 상부 곳곳에는 포격의 흔적이 남아 있다. 이 철교는…
나아 해변은 경북 경주시 양남면에 자리 잡고 있다. 해변은 몽돌과 모래가 섞여있다. 낚시를 즐기는 사람이 많다. 특히 소나무 숲에는 무료로 텐트를 설치할 수 있어 많은 사람이 캠핑을 즐긴다. 취사는 금지이지만 차크닉과 차박을 즐기기 위해 많은 이들이 찾는다. 주변에 나산들 공원, 경주…
파도소리길은 읍천항에서 하서항까지 1.7㎞ 구간을 일컫는다. 데크 로드, 정자, 벤치, 구름다리 등 해안 길이 잘 정비되어 있다. 이곳은 경주 양남 주상절리를 구경하며 걸을 수 있다. 경주 양남 주상절리는 2012년 군부대가 철수하면서 세상에 나왔다. 통상적으로 주상절리는 주로 화산암…
경북 청도군 운문면과 경남의 언양을 잇는 도로를 따라 펼쳐진 삼계리계곡은 널리 알려져 있다. 이 계곡은 배너미, 생금비리, 개살피라는 세 계곡으로 이뤄져 있어 삼계계곡으로 부른다. 도롯가에서 언뜻 보기에는 여느 계곡과 다름없이 평범해 보이지만 도로 아래로 조금만 내려가면 다른 세계가…
김천에 위치한 강변공원은 산책로이자 휴식 공간으로, 일상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도심 속 공원이다. 이곳에는 넓은 주차장을 비롯해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놀이마당, 각종 행사를 열 수 있는 다목적광장, 운동을 즐기기에 좋은 배드민턴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경상북도 구미시 도개면 청량산에 있는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인 직지사의 말사이다. 사자암, 천년 동굴, 셀프 차방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다양하다. 특히 8월에는 메밀꽃, 가을에는 국화꽃이 만개해 한층 더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다. 사후 전 내에 있는 법당이…
인문힐링센터 여명은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깊은 숲 속에 자리한 여명 웰니스체험지구의 인문학 기반 힐링 명상 센터이다. 웰니스 관광객 유치와 힐링, 명상, 명소가 되기 위해 조성된 곳으로, 방문객에게 온전한 쉼과 재충전을 제공하는 커렌시아(Querencia, 안식처)를 지향한다…
금산리의 자연마을인 숯골은 뒷산에 숯을 구웠던 굴이 있다는 지명 유래를 지닌 곳이다. 이 시골 마을에서 행하는 마을 제사치곤 꽤나 잘 알려진 것으로 ‘금산리 숯골 동제’가 있다. 이 동제는 마을에 있는 떡버들을 ‘골매기 서낭님’ 또는 ‘골매기 할매’로 모시고 있다. 이 나무에 소원을…
경주동궁원은 보문관광단지 입구에 위치하여, 농업 시험포장, 화훼재배 용도로사용되어 왔던 것을 농업을 관광자원화 하는 차원에서 시작하여, 새로운 관광 콘텐츠의 개발을 통해 사계절 체험관광시설을 조성하였다. 옛 안압지였던 동궁과 월지에 우리 조상들이 최초로 화초와 진금이수 즉 진귀하고…
풍요와 다산을 상징하며 사람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생활하는 동물로 인식되고 있는 돼지를 닮은 바위가 영주 소백산에 있다. 영주시 순흥면 초암사에서 국망봉으로 가는 탐방로 3.5㎞ 지점에 이르면 높이는 3m, 폭 2m, 길이는 5m 크기의 커다란 바위를 볼 수 있는데 바위가 마치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