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용평터널
밀양 용평터널은 1905년 경부선 철로가 지나던 곳으로, 산 밑으로 새로 터널이 뚫리면서 더 이상 기차가 다니지 않게 되었다. 기차가 달리던 옛길에 지금은 자동차가 지나는데, 차 한 대만 겨우 지날 수 있을 만큼 폭이 좁아서 터널을 통과하려면 반대쪽 진입 차량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밀양 용평터널은 1905년 경부선 철로가 지나던 곳으로, 산 밑으로 새로 터널이 뚫리면서 더 이상 기차가 다니지 않게 되었다. 기차가 달리던 옛길에 지금은 자동차가 지나는데, 차 한 대만 겨우 지날 수 있을 만큼 폭이 좁아서 터널을 통과하려면 반대쪽 진입 차량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밀양에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계곡으로 꼽힌다. 신라 원효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표충사를 중심으로 왼쪽과 오른쪽에 각각 금강동천과 옥류동천 두 계곡물이 흘러 시전천에서 만나는데, 이 시전천이 단장면 일대를 가로지르는 단장천으로 이어진다. 금강동천은 사자봉에서…
세계 최초 로봇 테마파크인 로봇랜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기구와 로봇체험, 로봇관람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11개의 로봇 체험실은 기존 테마파크와 차별화되어 관람객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선사한다. 자동차 부품을 정밀하게 조립하는 로봇,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는 인공지능…
통영RCE는 (Reginal Centre of Expertises on 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로 UN총회 산하 고등교육기관인 UN대학이 지속가능발전교육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정한 거점 도시로 통영시는 2005년 세계 8번째, 국내 첫…
통영 명정샘은 통영 충렬사(사적) 아래에 있는 2기의 우물을 일컫는 말이다. 위쪽 샘인 일정(日井)과 아래쪽 샘인 월정(月井)의 이름을 합쳐 명정이라고 하였다. 1670년 김경(金鏡)이 제51대 통제사를 지낼 때 이 두 우물을 팠다고 전한다. 처음에는 우물을 하나만 팠더니 물이 탁하고…
숲소리공원은 동·식물과 세러피가 접목된 공원으로, 2018년부터 조성을 시작하여 2020년 3월에 완공되었다. 곤충․표고버섯 체험장에는 장수풍뎅이 표고버섯이 자라는 것을 눈으로 볼 수 있는 자연학습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아이들이 가장 좋아할 도토리 놀이터가 조성되어 있다…
밀양 용산서원은 조선 선조 시기에 나주와 광주목사, 그리고 영흥과 밀양의 도호부사를 지낸 경북 성주 출신의 이계 김우홍 선생의 충절과 애민사상을 기리고 제향 하기 위해 세워진 서원이다. 이 서원은 원래 1950년경 의성김씨 이계공파 소유의 토지 위에 창건된 서당에서 비롯되었으며…
남해편백자연휴양림은 이름 그대로 남해바다 인근 한려해상국립공원 북단에 위치하며, 편백 나무들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지난 1998년 개장한 남해편백자연휴양림은 한려해상국립공원 북쪽 금산 동쪽 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산림욕과 함께 남해바다의 절경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휴양림…
용당나루 매화공원은 김해시 상동면 여차리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김해 상동면 여차리 용당나루터 일원에 2019년 조성된 낙동강 수변공원으로, 약 600여 그루의 매화나무가 심어져 있어 해를 거듭할수록 그 아름다음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인기리에 방영중인 SBS Plus, ENA…
황산마을은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황산리에 위치한 전통한옥마을로 수승대국민관광단지 건너편에 있다. 1540년(조선 중종 35년)에 요수 신권 선생이 이곳에 은거하며 1540년 구연재를 세우고 후학들을 양성했던 이후로 거창 신 씨의 집성촌 마을이 되었다. 이 구연재는 157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