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지리산 청학동
청학동은 지리산 중턱 삼신봉 자락에 위치해 있는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지리산 마을이다. 고운 최치원 선생이 은거하던 곳이기도 하다. 청학이 많이 노닐던 곳이라는 유래가 전해지고 있으며 삼신봉을 중심으로 살기 좋은 산세와 물줄기가 조성돼 있다. 현재 지리산 청학동으로 불리는…
청학동은 지리산 중턱 삼신봉 자락에 위치해 있는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지리산 마을이다. 고운 최치원 선생이 은거하던 곳이기도 하다. 청학이 많이 노닐던 곳이라는 유래가 전해지고 있으며 삼신봉을 중심으로 살기 좋은 산세와 물줄기가 조성돼 있다. 현재 지리산 청학동으로 불리는…
안의원조갈비집은 1962년부터 개업하여 지금까지 명성을 이어온 한우 갈비 맛집이며, 함양군에서 지정한 지역특화음식점이다. 고택을 개조한 한옥 스타일의 식당으로 전통적인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메뉴는 갈비찜과 갈비탕 두 개뿐이며 안의 지역에서 오랫동안 갈비찜을 만들어 온 이…
천왕봉의 남쪽 우거진 숲과 계곡에 산행과 숲 치유 및 명상 등 휴양과 자연 생태교육 등을 위해 조성되었다. 입구에서부터 계곡을 따라 도로가 조성되어 있다. 입구에 휴양림 관리 시설과 대형 주차장이 있고 상류 쪽으로 가면 도로변을 따라 시설들이 배치되어 있다. 계곡을 따라 양옆으로는…
고견사는 신라 문무왕 7년에 의상과 원효대사가 창건한 고찰이다. 고견사 뒤에 우뚝 솟은 아름다운 봉우리가 있는데 의상대사가 참선하던 터로 알려져 의상봉이라 한다. 이곳에 올라서면 동쪽으로 가야산, 서쪽으로 덕유산, 남쪽으로 지리산이 보인다. 주변을 에워싸고 있는 장군봉과 별유산…
경남 창녕군에 위치한 공원숯불갈비는 2대째 이어져 운영 중인 숯불구이 전문점이다. 모든 양념 및 고기들은 국내산만을 고집하여 사용하고 있어 믿고 먹을 수 있다. 한우갈빗살 부터 한우등심, 생삼겹살, 합천토종흑돼지, 불고기전골 등이 준비되어 있다. 직접 만든 깔끔한 맛의 기본 반찬도…
설흘산은 남해군 남면 홍현리의 망산과 인접한 산이며, 일출 경관이 뛰어난 곳 중 하나이다. 정상에서 내려다보면 깊숙하게 들어온 앵강만이 한눈에 들어오고 서포 김만중의 유배지인 노도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아기자기한 작은 섬들도 조망할 수 있다. 설흘산 정상에는 봉수대가 복원되어 있는데…
사천시에 위치한 두량할매집은 민물고기 매운탕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의 메기, 붕어, 장어 등의 민물고기들은 전부 두량저수지에서 잡아온 자연산이다. 자연산 붕어, 잉어, 가물치, 장어를 따로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고 전통방식 그대로 진액으로 고아 판매하기도 한다. 식사를 하는…
전어마을로도 유명한 경남 사천의 대포마을은 시원한 남동풍의 갯바람이 제격이다. 마을 앞바다에는 들물때는 잠겼다가 썰물때 수면위로 나타나는 한여라는 큰 여가 있어 마을이름도 한여라고 하였다가 근간에 대포라 불리어졌다. 낙지, 대하, 바지락, 굴, 쏙 등이 생산되며 창선·삼천포대교와…
화개장터에서 쌍계사 방면으로 향하다 보면 왼쪽 끝에 위치해 있다. 단층 건물인데 왼쪽에선 주로 회를, 오른쪽에선 한식을 먹는다. 중국집 주방장 경력 10년의 남편과 충남 강경에서 시집온 이점례 사장이 31년째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청송식당에서는 주로 민물고기를 내놓는데 계절에 따라…
경남 거창군과 합천군 경계에 있는 두무산은 밑에서 올려다보면 정상 부근에 항상 안개가 자욱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조선시대에는 두모산이라고도 불렀다. 남쪽으로는 오도산이 우뚝 서 있고 그 뒤로 숙성산과 합천호가 있다. 북서쪽으로 가조면의 넓은 평야 지대가 있고, 남쪽으로 높은 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