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동천면옥
동천면옥은 경상북도 경산시 사동에 있는 닭갈비와 만두전골 맛집이다. 매콤한 닭갈비는 양이 푸짐하고 남은 양념으로 밥을 볶아 먹어도 별미다. 두툼한 수제 왕만두가 들어있는 만두전골은 얼큰하고 국물 맛이 깊다. 이밖에 판소바, 냉소바, 비빔모밀도 인기고 돼지찌개, 돌솥비빔밥, 영양우동…
동천면옥은 경상북도 경산시 사동에 있는 닭갈비와 만두전골 맛집이다. 매콤한 닭갈비는 양이 푸짐하고 남은 양념으로 밥을 볶아 먹어도 별미다. 두툼한 수제 왕만두가 들어있는 만두전골은 얼큰하고 국물 맛이 깊다. 이밖에 판소바, 냉소바, 비빔모밀도 인기고 돼지찌개, 돌솥비빔밥, 영양우동…
순수가성은 경상북도 구미에서 24시간 영업하는 순두부 전문점이다. 조개와 바지락, 새우, 굴이 들어간 해물순두부찌개를 비롯하여 만두, 김치, 북어, 들깨순두부 등 20여 가지의 순두부찌개 종류가 있다. 순두부찌개는 매운맛, 기본보통맛, 순한맛, 하얗게 중 선택하여 주문이 가능하다…
묘봉두부마을은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운흥리에 있는 두부 요리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는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맛의 두부백반이지만 청국장백반과 비지장백반도 인기가 많다. 이 밖에 두부김치, 두부구이, 두부버섯전골 등 다양한 두부요리를 맛볼 수 있다. 청국장과 두부는 냉동 상태로…
영천시청 앞에 위치한 신라삼계탕은 삼계탕 전문점이다. 이곳은 삼계탕만을 판매하고 있다. 냉동되지 않은 신선한 닭을 도계장에서 매일 공급받아 찹쌀, 대추, 밤, 인삼, 마늘 등 질이 좋은 농산물을 이용하여 삼계탕을 끓여내기 때문에 국물맛이 깔끔하고 담백하다. 모든 재료를 국내산으로…
1985년도부터 한 자리에서 줄 곧 영업한 흥주식당은 오징어불고기와 오삼불고기로 유명한 식당이다. 이곳의 오징어불고기 맛은 특별하다. 양념이 매워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마지막에 밥까지 비벼 먹을 정도로 감칠맛이 난다. 모든 음식이 그렇지만 이 집도 신선한 오징어와 배추를 사용하고…
영주시 하망동에 위치한 전통묵집식당은 SBS 에 태평초 메뉴로 소개된 한식당이다. 태평초란 메밀묵과 돼지고기를 넣고 얼큰하게 양념하여 끓여낸 찌개이다. 묵밥이 여름철 가장 인기 있는 메뉴라고 한다면 태평초는 겨울에 인기가 많은 메뉴이다. 태평초 외에도 묵밥과 순두부는 이 집의…
8년 동안 오직 삼계탕 한 가지 메뉴로 사계절 영업을 하는 삼계탕 전문점이다. 이곳의 삼계탕은 좋은 재료를 사용하여 푹 끓여낸다. 한양삼계탕은 다른 삼계탕집과 달리 닭고기를 야채에 싸 먹도록 몇 가지 종류의 쌈이 나오는 게 특징이다. 특히 밑반찬 중에서도 단무지가 아삭하고 새콤달콤하여…
성주군 가야산 자락에 위치한 농가맛집 밀은 직접 기른 식재료와 성주 지역 농산물 등으로 건강한 한상을 차려내고 있다. 밀 한정식, 나물밥상, 연잎밥 정식, 보리굴비 정식 등 푸짐하게 한상이 차려지는 한정식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성주의 대표 특산물인 참외를 이용한 요리를 선보여…
외바우 안강본점은 1968년, 안강시장에서 작은 식육식당으로 시작했다. 한우와 한돈만을 정직하게 다루던 부모님 세대의 방식과 철학을 이어받아 현재까지 57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식당을 운영해오고 있다.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손님들이 외바우를 찾았고, 그 덕에 로컬 맛집으로 자리…
상주청정한우는 낙동강변에 위치한 한우 전문점으로, 돌판에 구워 먹는 등심과 갈비가 인기가 많다. 고기는 가게 내에 위치한 정육점에서 직접 골라 계산한 후 식당에 들어가서 먹으면 된다. 상차림 비용은 별도이다. 고기가 부드럽고 신선하며, 차돌박이는 기름지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고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