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백천선어마을
선친이 35년을 경영하고, 배홍일 사장이 물려받은 지 어느새 30여 년 되었다. 3년을 버티지 못하고 문을 닫는 식당들이 수두룩한 세상에 대를 이어 건재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감사한 일이다. 배 사장은 이것이 어느 스님이 지어주었다는 백천(百泉)이라는 이름 덕분은 아닐까 생각한단다…
선친이 35년을 경영하고, 배홍일 사장이 물려받은 지 어느새 30여 년 되었다. 3년을 버티지 못하고 문을 닫는 식당들이 수두룩한 세상에 대를 이어 건재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감사한 일이다. 배 사장은 이것이 어느 스님이 지어주었다는 백천(百泉)이라는 이름 덕분은 아닐까 생각한단다…
여수 중앙동 이순신광장 앞 유서 깊은 골목 안쪽에 자리한 42년 역사를 가진 중국음식점이다. 사장은 한국에서 태어난 중국인 2세로 부산에서 5년 정도 중국음식점을 하다가 결혼하면서 처갓집이 있는 여수로 터전을 옮겼다. 중국음식점의 대표 음식은 누가 뭐래도 짜장면이다. 짜장면이 맛있어야…
학동 여수시청 뒤쪽 주택가에서 10년째 해물탕을 팔고 있는 용궁해물탕은 여수에서 보기 드문 해물탕 전문점이다. 이 집의 대표 요리인 해물탕은 조개, 산 낙지, 꽃게, 새우, 소라 등 30여 가지 해산물을 넣어 푸짐하다. 해산물이 익어갈 때는 특히 감미로운 향이 입맛을 돋우는데, 해물과…
보성 율포해수욕장에 있는 보성 한우직판장은 1등급 중에서도 ++(투 플러스) 등급만을 취급한다. 소 한 마리를 그대로 가져와 사장이 직접 고기를 부위별로 손질하여 바로 판매하는데 고기가 너무 좋아 숙성기간이 필요 없을 정도라고 한다. 1인분의 상차림비가 저렴하고 좋은 고기를 정육점…
여수 전주돌솥밥은 바다 쪽으로 길게 늘어선 건어물 가게 바로 뒤쪽 골목에 위치해 있다. 여수에서 돌솥밥만을 전문으로 하는 유일한 식당이다. 예부터 귀한 손님을 대접하기 위하여 만든 영양가 만점인 음식이 돌솥밥이다. 그 맛을 다시 살린 전주돌솥밥은 무공해 장수 곱돌솥에 질 좋은 국내산…
완도 중앙시장 내에 위치한 진미횟집은 자연산 전문 횟집이다. 가게 앞에는 싱싱하고 다양한 해산물이 통에 담겨 있으며 주문 즉시 그 자리에 조리하여 내온다. 완도는 10월~12월까지 삼치가 유명한 곳으로 가을이나 겨울에 진미횟집을 방문하면 고소한 삼치회를 맛볼 수가 있다. 찬바람 부는…
푸짐하게 나오는 메뉴를 기본으로 신선한 채소에 쌈을 싸 먹는 쌈밥집이다. 고기와 생선의 양이 많아서 놀라고, 반찬이 맛있어서 또 한 번 놀란다. 어디에나 있을 법한 메뉴로 맛집에 오른 만큼 부족한 것 없이 만족한 식사를 할 수 있다. 반 정도 조리된 메뉴를 테이블에서 보글보글…
여수에 위치한 백반 가정식집이다. 동네에서 오랫동안 자리잡고 있는 음식점이다. 메뉴는 백반으로 단촐하다. 저렴한 가격에 11가지나 되는 다양한 반찬이 골고루 나온다. 언제나 방문해도 친근하고 어머니가 지어주시는 집밥처럼 푸근한 인상을 준다. 백반 한상차림을 배부르게 먹고싶다면 추천하는…
나루터는 압록유원지에서 구례 방면으로 약 2km 거리에 있는 참게수제비 전문점이다. 넓은 주차장을 갖추고 있어 방문이 편리하며, 현지 주민은 물론 곡성을 찾는 여행객들에게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생참게를 통째로 쪄내 체에 걸러 만든 참게 요리는 깊고 진한 풍미가 특징이다…
연탄창고는 신선한 돼지고기를 연탄불에 구워 먹을 수 있는 고깃집이다. 꽃삼겹살, 통삼겹살, 깍뚝목살, 갈매기살, 항정살 등 다양한 부위를 판매하며, 기본 3인분부터 주문할 수 있다. 기본 찬으로는 갓김치, 고추절임, 쌈 채소, 어묵탕, 마늘 등이 제공되며, 돼지껍데기를 무료로 제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