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 126타워(정남진 전망대)
장흥 126타워는 서울 광화문에서 정남쪽에 자리한 상징적인 장소다. 잔잔한 바다 너머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해안가에 서면 다도해의 아름다운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45.9m 높이의 타워는 상층의 태양, 중층의 황포돛대, 하층의 파도를 형상화하여 남다른 조형미를 보여준다. 명칭에…
장흥 126타워는 서울 광화문에서 정남쪽에 자리한 상징적인 장소다. 잔잔한 바다 너머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해안가에 서면 다도해의 아름다운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45.9m 높이의 타워는 상층의 태양, 중층의 황포돛대, 하층의 파도를 형상화하여 남다른 조형미를 보여준다. 명칭에…
여수구항 해양공원은 2001년부터 여수항만청에서 여수구항 해안을 정비하여 시민에게 휴식 공간으로 조성한 공원이다. 장군도와 돌산대교, 남해도와 아기섬이 마주 보이며 하멜등대가 이웃하고 있는 이곳은 대형 공연장, 낚시터, 쉼터 등을 갖추었다. 열대풍의 워싱턴 야자수와 조명 등이 조화를…
1979년 젖소 두 마리로 착유를 시작했던 초원목장은 30여 년간의 경험을 바탕 삼아 더 많은 사람에게 낙농산업과 우유를 알리기 위해 2012년 체험 목장 지리산치즈랜드를 건립하였다. 지리산치즈랜드에서는 수제 치즈와 요구르트를 유통하고 있으며, 체험장에서는 모차렐라 치즈 만들기…
화양조발대교는 여수시에서 고흥군으로 가는 백리섬섬길 위에 놓인 첫 번째 대교이다. 2020년 적금대교·둔병대교·낭도대교와 함께 공식 개통했으며, 다이아몬드형 2주탑으로 다리 길이는 854m, 주탑 높이는 170m이며, 교각과 교각 사이를 나타내는 경간장의 최대 길이는 500m에…
태백산맥 문학거리는 소설 태백산맥의 무대 벌교읍 이곳저곳을 걸으며 태백산맥속의 흔적들을 따라 벌교의 역사를 알아 가는 도보길이다. 태백산맥 집필의 모든 것을 담은 태백산맥 문학관과 벌교천을 가로지르는 소화다리, 옛돌담 그대로 회정리 마을길, 그리고 월곡영화마을 벽화골목을 느낄 수 있다.
금장해수욕장은 고운 모래가 유명한 익금해수욕장과 구릉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다. 이곳은 울창한 소나무 숲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소나무 숲은 고운 자갈로 깔려 있어 색다른 느낌을 준다. 울창한 숲과 시원한 바다 풍경, 점점이 솟아 있는 무인도 사이로 떠오르는 일출을 보고 있노라면…
인위적인 조경에서 벗어나 숲이 주는 자연스러움을 강조한 천 개의 향나무 숲은 평온하고 안락한 느낌을 주는 곳이다. 토종 향나무, 가이스카 향나무, 서양 향나무 등 천 여 그루의 향나무가 길게 뻗어 있는 숲길은 세상의 근심을 잊고 자연과 동화되어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을 느끼게 해 준다…
안좌도 끝자락에 위치한 안좌복호여객선터미널은 작은 규모의 포구지만, 2층 규모로 지어진 여객선 터미널을 보유하고 있다. 주변에 있는 크고 작은 섬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안좌도는 편안하고 풍성한 땅이라는 의미로, 천사의 섬 중 꽤 큰 규모를 자랑한다…
대경도 대합실은 여수와 대경도를 오가는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는 터미널이다. 여수에서 배로 5분이면 맞은편 대경도 선착장에 도착한다. 대경도는 섬 전체가 고래를 닮았다고 하여 고래 경(鯨) 자와 섬 도(島)를 사용했지만, 1910년 이후에는 주위 바다가 맑다는 뜻으로 경도(鏡島)라…
염포항은 해안선 풍광이 아름다워 지붕 없는 미술관이라고도 불리는 섬과 바다의 고장 고흥을 대표하는 외나로도의 작은 항구이다. 1973년 12월 19일 지방 어항으로 지정되어 고흥군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어항 시설을 갖춘 산업 근거지로서 어업인의 생명과 어선 등 재산을 보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