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탑동광장
탑동광장은 탑동해변공연장을 중심으로 길게 조성된 광장 산책로가 있으며 도민이나 관광객이 밤바다를 보며 산책을 하거나 행사가 진행되는 문화공간으로 조성 되어있다. 여름이면 시원한 바닷소리를 들으며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과 버스킹 등 작은 공연이 열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탑동광장은 탑동해변공연장을 중심으로 길게 조성된 광장 산책로가 있으며 도민이나 관광객이 밤바다를 보며 산책을 하거나 행사가 진행되는 문화공간으로 조성 되어있다. 여름이면 시원한 바닷소리를 들으며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과 버스킹 등 작은 공연이 열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샤이니숲길은 삼다수 목장 인근에 위치한 작은 숲길이다. 삼다수목장 입구를 지나 좌측 도로가를 살펴보면 약 200m 길이의 숨겨진 숲길을 찾아볼 수 있다. 나뭇가지 사이로 햇빛이 들어오는 숲길이라 ‘sunshine’에서 붙은 이름이다. 길 양편으로 곧게 뻗은 편백나무와 함께 어우러진…
도시해녀는 제주 바다에서 직접 해녀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물이 무섭거나 수영을 못하는 사람도 물에 뜨는 방법과 호흡법, 안전 수칙을 꼼꼼히 알려주는 강사와 함께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수영을 못해도 안전장구 착용으로 체험이 가능하며 잠수방법 교육, 해산물 채취, 수중 촬영 등…
제주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설립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교육기관이자 제주의 학교이다. 조선 태조 원년인 1392년에 설립되었으며, 여러 차례의 개축과 이전을 거듭하다 순조 27년인 1827년 오늘날의 자리에 들어섰다. 인재…
하늘에서 바라본 모습이 한문 평(平) 자를 이룬 모양을 하고 있어 김녕이라고 불리는 김녕마을에 있는 해수욕장이다. 거대한 너럭바위 용암 위에 모래가 쌓여 만들어졌으며, 성세기는 외세의 침략을 막기 위한 작은 성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 하얀 모래에 부서지는 파도들이 시원한 소리를 내고…
고살리는 계곡에 샘을 이룬 터와 주변을 말하며 연중 물이 고이고 흐르는 곳으로서 하례리 마을의 상징이기도 하다. 제주도 남단에 위치한 남원읍 하례리는 2013년 환경부 지정 자연생태우수 마을로 지정된 곳이다. 자연환경과 생태가 잘 보존이 된 곳임을 입증하였고, 이를 인정받은 것이다…
제주올레 6코스를 걷다 보면 외돌개와 해안 올레길을 연결하는 서귀포 칠십리공원을 발견할 수 있다. 이 공원을 둘러보면 시나 노래 가사가 새겨진 돌들을 볼 수 있는데, 여기에 새겨진 글들은 서귀포를 주제로 한 것들이기 때문에 더욱 더 서귀포의 분위기에 빠져들게 된다. 그냥 공원을…
코난 해변 또는 코난 비치로 알려져 있으며 월정리해수욕장에서 제주 동쪽 구좌방파제 근처에 위치해있다. 큰 해수욕장은 아니고 특별한 시설은 없지만, 에메랄드빛을 가득 머금은 바다로 수심이 얕고 용암에 의해 형성된 바위가 바닷물을 막아 다양한 깊이의 물놀이 장소로 나뉜다. 바다 색이 워낙…
산방산랜드는 제주도 서귀포시의 산방산과 용머리해안 관광지구에 위치한 소규모 놀이공원으로, 지역 명소와 어우러져 특별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이곳은 높게 올라가는 스릴 만점의 바이킹을 포함해 회전목마, 미니 바이킹, 레일 썰매, 야구 연습장, 사격 체험 공간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귤 따기, 승마체험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아이들을 위한 동물 먹이주기 체험도 마련되어 있는 체험농원이다. 입구에 들어서면 초콜릿, 과자, 모자, 가방 등 여러 가지를 취급하고 있는 기념품 가게를 만날 수 있다. 이곳에서 다양한 기념품 뿐만 아니라 감귤 택배 주문도 가능하다. 별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