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하도리 철새도래지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에 있는 철새도래지로 바다와 인접하고 영양분이 풍부한 먹잇감과 습지식물이 많아 철새들이 월동하기에 최적의 지역으로 알려진 곳이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고 세계적으로 1,600여 마리 정도만 남아있다는 저어새를 비롯해 천연기념물인 고니, 매, 황조롱이 등과 환경부…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에 있는 철새도래지로 바다와 인접하고 영양분이 풍부한 먹잇감과 습지식물이 많아 철새들이 월동하기에 최적의 지역으로 알려진 곳이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고 세계적으로 1,600여 마리 정도만 남아있다는 저어새를 비롯해 천연기념물인 고니, 매, 황조롱이 등과 환경부…
휴애리는 수많은 꽃들과 한라산 풍경이 더해져 더욱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꽃 정원이다. 연중무휴이며, 매년 수차례 꽃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휴애리의 꽃 축제는 유채, 매화, 수국, 핑크뮬리, 동백 등 계절마다 아름답게 피어나는 꽃을 전시하고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꽃을 통한 감동과 추억을…
산방산탄산온천은 서귀포의 대중 온천이자 국내에서 보기 힘든 탄산온천이다. 이곳의 온천은 예로부터 ‘구명수’라 부르기도 했는데, 구명수는 비둘기 울음소리가 난다는 뜻과 사람을 구한 물이라는 뜻을 모두 지니고 있다. 예로부터 이곳에서 나온 물을 마시고 병을 고쳤다거나 고혈압과 심장 건강에…
약천사는 제주도 서귀포시의 명물로 불리는 대형 사찰로, 대한불교 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은해사의 말사이다. 본래는 약수암이라는 작은 암자였으나, 인근에 유명한 약수터가 있어 약천사라는 이름이 붙었다. 1981년 혜인 스님이 주지로 부임한 이후 대규모 불사가 이루어졌으며…
걸서악(걸세오름)은 산 모양이 마치 문을 걸어 잠그는 걸세(걸쇠) 모양으로 생겼다 하여 걸세오름이라 하고, 오름이 일대가 마치 살쾡이와 닮았다 하여 연유한 이름이다. 실제로는 이 오름에 살쾡이들이 많았다고 한다. 전망대도 조성되어 있어 서귀포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청수리 마을은 제주 생태계의 보고인 곶자왈 지역으로 다양한 야생식물과 야생화가 자생하고 있는 곳이다. 운문산 반딧불이의 최대 서식지인 청수리 마을은 청정한 환경을 지키고자 마을의 자원을 가꾸며 살아가는 마을이다. ‘맑고 깨끗한 물’이라는 데서 붙여진 청수리는 제주시에서 서쪽으로 약…
수산한못은 과거 수산정(벌판, 초원)의 마장의 말과 소에게 물을 먹이고 주민들의 식수로도 사용해 왔던 유래 깊은 곳이다. 이곳은 고려시대 몽고 지배하에 제주를 마 사육장으로 집중 육성할 때부터 조성되어 사용해 오던 곳으로 추정되며, 수산한못 이름의 ‘한’은 크다라는 뜻으로 수산평에…
여미지식물원은 중문 관광단지 북쪽에 위치하며 1132로를 타면 쉽게 갈 수 있다. 아름다운 땅이란 뜻을 지닌 여미지식물원은 커다란 온실을 지니고 있으며, 대지 11만 2200㎡의 외부 정원과 1만 1361㎡의 실내 식물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외부 정원은 야자수와 같은 커다란 나무가…
제주도 부속섬 중 4번째로 큰 섬 가파도는 위에서 내려다보면 바다를 헤엄쳐 가는 가오리 모양을 하고 있다. 이름은 가오리(가파리)를 닮아 가파도가 되었다는 설과 덮개 모양을 닮아 개도(蓋島)로 부르던 것이 가파도라 굳어졌다는 설 등이 있다. 포구 근처에 자전거를 대여하는 곳도 있지만…
서귀포 앞바다에는 새섬, 문섬, 범섬, 섶섬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아름다운 섬으로 서귀포해양도립공원에 속해있다. 이 중 문섬, 범섬, 섶섬은 유네스코 생물 보전권 지역으로 등록되었다. 서귀포항에서 이 섬들을 유람선과 잠수함으로 즐길 수 있다. 주변으로 천지연폭포를 비롯한 이중섭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