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요
탁 트인 논 한가운데 나무 한 그루가 덩그러니 서 있다. 별다른 안내판도 없는 당진 우강면 대포리 들판의 이 팽나무는 우강면 나 홀로 나무라는 애칭으로 SNS와 사진 커뮤니티에서 입소문을 탄 당진의 숨은 사진 명소다. 계절마다 전혀 다른 풍경을 선사하는 것이 가장 큰 매력으로, 봄 모내기철에는 논에 물이 가득 차 올라 잔잔한 수면 위에 팽나무와 하늘이 반영되며 신비로운 풍경을 자아낸다. 바람이 잔잔한 날에는 푸른 하늘과 뭉게구름이 수면에 고스란히 비쳐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이 연출된다. 여름이 깊어지면 초록빛 벼가 바람에 일렁이고, 가을에는 황금빛 들판이 나무를 에워싸며 또 다른 풍경을 만들어낸다. 당진시가 5월 사진 찍기 좋은 곳으로 공식 추천한 명소로, 인근 신리성지·삽교호관광지와 연계해 들르기 좋다.
📋 상세 정보
| 📍 주소 | 충청남도 당진시 우강면 대포리 36-2 (우편번호: 31753) |
|---|---|
| ⏰ 이용 시간 | 상시 개방 |
| 🗓️ 쉬는 날 | 연중무휴 |
| 🅿️ 주차 시설 | 불가능 |
| 📞 문의 및 안내 | 당진시청 관광과 041-350-4931 |
📝 추가 정보
[입장료]
무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이용(영업)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A. 상시 개방
Q. 쉬는 날(휴무일)은 언제인가요?
A. 연중무휴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불가능
Q.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A. 당진시청 관광과 041-350-4931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