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서도(완도)
여서도라는 명칭은 조선왕조실록에 섬의 모양이 쥐가 쪼그리고 앉아 있는 모습과 닮은 데서 유래하였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완도와 제주도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 하루에 배가 두 번 닿는 섬이라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보존하고 있으며 특히 2m 높이가 넘는 돌담은 전국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여서도라는 명칭은 조선왕조실록에 섬의 모양이 쥐가 쪼그리고 앉아 있는 모습과 닮은 데서 유래하였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완도와 제주도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 하루에 배가 두 번 닿는 섬이라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보존하고 있으며 특히 2m 높이가 넘는 돌담은 전국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여수시 종화동 인근 구항이 공원으로 조성된 것으로, 지난 2001년부터 5년여간의 방파제, 방파호안, 매립지 등의 공사를 마친 끝에 여수의 시민 공원으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해안을 따라 1.5㎞정도의 산책로가 있고, 공연장과 놀이터, 농구장 등을 갖추고 있어 시민과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호롱 낙지와 갈낙탕을 비롯해 서해안 갯벌의 토속음식을 맛볼 수 있는 거리인 독천낙지음식 명소거리에 위치한 독천식당은 갈낙탕, 낙지연포탕의 원조로 꼽힌다. 1970년부터 지금까지 음식점을 운영하며 각종 매스컴에 소개되었고, 1995년 1월에는 향토음식상을 받았다. 또한 스포츠서울…
나주 영산포에서 국내 최초로 홍어만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홍어 전문점이다. 사단법인 대한 명인 문화예술교류회는 2대째 홍어요리를 이어오고 전통음식 발전과 계승에 기여한 나주 홍어의 안국현 대표를 음식 부문 홍어 명인으로 선정했다. 주인장이 17년 동안 갈고닦은 솜씨로 만든 홍어요리는…
4대째 맛의 전통을 이어온 전통 한정식 식당이다. 1930년 강진읍 영랑로에서 호남관이라는 한정식 식당과 여관 운영을 시작으로, 명동식당 (1985~2009)을 거쳐, 다시 상호를 변경하여 지금의 예향(2009~현재)이 되었다. 남도음식이 맛있는 예향은 김치, 나물에 인공조미료를…
무항생제 인증과 HACCP 인증을 받은 장어 양식을 직접 하는 삼원수산의 직판매장인 ‘품장’은 수산 판매대에서 깔끔하게 손질된 신선한 장어를 눈으로 보고 직접 골라 구매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장어에서 떨어지는 기름 때문에 연기도 많이 나고 잘 타서, 구매하면 장어 초벌대에서 초벌을…
사계절횟집은 민물고기를 이용한 요리를 30년 가까이 주 메뉴로 운영되어 왔다. 구례에 있는 음식점으로 알려졌으나 주소지는 곡성에 있다. 영화 ‘곡성’의 나홍진 감독과 촬영팀도 방문했다는 이곳은 참게탕을 비롯해 민물매운탕을 잘하는 집이고, 계절에 따라 은어회, 송어회, 향어회, 쏘가리회…
최근 고흥이 남도의 따뜻한 해안가에 있는 특성을 살려 커피농장을 겸하는 카페들이 몇 군데 운영되고 있다. 그중 커피농장 산티아고는 직접 재배한 커피로 고흥커피라는 메뉴를 판매하며 직접 로스팅한 세계의 다양한 커피를 서비스하고 있다. 그리고 바로 옆의 커피를 재배하는 농장을 방문하여…
쌍교숯불갈비는 죽녹원, 메타세콰이어길 등 담양의 주요 관광자에서 차량으로 10~1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소문난 맛집으로 항상 대기가 있지만, 대기 시스템을 잘 갖추고 있어서 자리 순환이 빠르다. 1층에는 큰 홀과 작은 홀이 있고 2층에는 작은 홀과 개별 룸이 있다. 대표 메뉴는…
담양군 창평은 슬로시티로 지정된 삼지천 마을이 있는 곳이다. 암뽕순대로 알려진 창평순대와 순댓국으로 유명한 곳이지만, 순대만큼이나 유명한 것이 바로 3대째 이어오는 창평전통안두부이다. 깔끔하고 시원한 국물의 두부버섯전골은 두부, 바지락, 표고, 느타리, 팽이버섯이 들어가 맛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