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설흘산
설흘산은 남해군 남면 홍현리의 망산과 인접한 산이며, 일출 경관이 뛰어난 곳 중 하나이다. 정상에서 내려다보면 깊숙하게 들어온 앵강만이 한눈에 들어오고 서포 김만중의 유배지인 노도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아기자기한 작은 섬들도 조망할 수 있다. 설흘산 정상에는 봉수대가 복원되어 있는데…
설흘산은 남해군 남면 홍현리의 망산과 인접한 산이며, 일출 경관이 뛰어난 곳 중 하나이다. 정상에서 내려다보면 깊숙하게 들어온 앵강만이 한눈에 들어오고 서포 김만중의 유배지인 노도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아기자기한 작은 섬들도 조망할 수 있다. 설흘산 정상에는 봉수대가 복원되어 있는데…
신광사는 830년(신라 흥덕왕 5년)에 충남 보령 성주사에서 구산선문의 하나인 성주산문을 세워 학도들을 지도하던 무염대사가 이 지방에는 그럴만한 절이 없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고 새로운 인재가 항상 자라 나라는 뜻의 신광사를 짓게 되었다. 신광사가 창건된 지 733년이 되는 정유재란 때…
전어마을로도 유명한 경남 사천의 대포마을은 시원한 남동풍의 갯바람이 제격이다. 마을 앞바다에는 들물때는 잠겼다가 썰물때 수면위로 나타나는 한여라는 큰 여가 있어 마을이름도 한여라고 하였다가 근간에 대포라 불리어졌다. 낙지, 대하, 바지락, 굴, 쏙 등이 생산되며 창선·삼천포대교와…
옥산서원은 서기 1929년에 건립된 서원으로 국권을 잃은 상황에서도 충, 효와 예절을 숭상하는 전통문화를 유지하고자 노력하였던 이 지역 유림(儒林)들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곳이다. 본 서원에서는 신라시대의 성현 문창후 최치원 선생을 비롯하여 옥구 지역의 문무 및 충효에 특출한…
IOU(아이 오 유)는 한강이 보이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고택을 개조한 레스토랑으로 분위기 있는 식사를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유명한 곳이다. 외관은 벽돌식 건물로 꾸며져 있고 실내는 앤티크 한 분위기이다. 다양한 종류의 커플 코스 메뉴가 있어 커플들의 저녁 식사나 결혼기념일…
잠실동 석촌호수(동호) 길에 대형 건물과 주차장을 보유한 가마솥 설렁탕집이다. 2층 단독 건물로 식당 입구에 있는 커다란 가마솥에서 진한 소고기 육수를 고아내는 장면을 볼 수 있다. 대표메뉴는 가마솥에서 끓여낸 설렁탕이지만, 소고기 내장이 들어가는 본가탕과 선지가 들어가는 해장국…
소백산 소 사육 농가에서 직접 운영하는 곳으로 양재동 맛집으로 유명하다. 주메뉴는 등심과 갈빗살. 가볍게 점심시간에는 갈비탕을 찾는 사람들도 많다. 강남에 넓은 주차장을 확보한 대형 단독건물로 지하철이나 승용차 모두 이용이 편리하다. 직접 담근 간장, 된장, 고추장, 참기름도…
닭발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이미 잘 알려진 맛집으로, 국물 뼈 있는 닭발뿐만 아니라, 무뼈닭발, 닭발, 오징어 볶음 등 다양한 메뉴를 이용할 수 있다. 전지적 참견시점 53회, 굿모닝 대한민국 894회에 소개된 맛집으로, 동네 슈퍼마켓 느낌, 학교 매점 느낌을 받게 하는 인테리어로…
1984년에 영업을 시작한 부대찌개 전문식당으로 찌개에 미나리가 들어 있어 깔끔하고 담백한 국물 맛이 특징이다. 주문과 동시에 요리가 시작되며 역삼동 인근 직장인들에게 인기 식당으로 손님이 많은 편이다. 국물 맛이 깊은 것이 특징이며 자극적이지 않아 부담없이 즐길 수 있고 테이블마다…
예촌은 일명 신가예촌으로 불리는 한정식집이다. 내곡동 소재 예촌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유기농 야채를 사용하고, 보리굴비 역시 영광 법성포 소재에 있는 ‘예촌건조장’ 조기를 구입한 후 ‘신한소금’으로 정성껏 간질 하여, 자연 해풍에 3~4개월 위생적인 건조장에서 직접 말려 만든 음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