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계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함양 남계서원은 1552년(명종 7년) 개암(介庵) 강익(姜翼)에 의해 남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도심(道心) 회복(유학 교육)과 일두(一蠹) 정여창의 학덕을 기리기 위해 창건되었다. 1566년(명종 21년)에 ‘남계(蘫溪)’라는 이름으로 사액되었다. 정유재란(1597년)으로 불타…
함양 남계서원은 1552년(명종 7년) 개암(介庵) 강익(姜翼)에 의해 남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도심(道心) 회복(유학 교육)과 일두(一蠹) 정여창의 학덕을 기리기 위해 창건되었다. 1566년(명종 21년)에 ‘남계(蘫溪)’라는 이름으로 사액되었다. 정유재란(1597년)으로 불타…
봉성저수지는 경남 함안군의 자연 명물인 여항산 아래에 있다. 이곳은 함안 여항산 둘레길의 주요 지점이며, 저수지 주변에 산책로를 조성하여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봉성저수지 둘레길은 총 2.9㎞의 거리로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저수지를 따라 걷다 보면…
서당마을에서 우계저수지를 지나 만날 수 있는 마을이 괴목마을이다. 우계저수지에서 적량 쪽을 바라보면 갓논으로 불리는 다랭이 논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다랭이논 너머로 하늘색과 주홍빛 슬레이트 지붕을 소박하게 이고 있는 집들이 옹기종기 들어앉은 곳이 괴목마을이다. 괴목마을 앞에는 마을…
검암산 자락에 있는 고즈넉한 한옥 카페 1946은 1946년에 지어진 오래된 가옥을 개조해 그대로 이름을 붙였다. 한옥의 멋과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야외 테라스와 툇마루가 있어 날이 좋을 땐 툇마루에 앉으려는 사람들로 붐빈다. 카페는 본채, 사랑채, 작은 별채로…
경상남도 진주시 강남동에 있는 카페 뮈렌은 대형 베이커리 카페다. 스위스 뮈렌의 청정한 공기를 재현하기 위해 최첨단 공기 청정 시스템을 사용하며 맑은 공기와 식물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빵과 차를 즐길 수 있는 쾌적한 카페다. 1층에는 좌석이 없고 타르트, 휘낭시에, 빨미카레, 크루아상…
창원 마산에 가성비 좋은 한정식 맛집으로 소문난 참한식은 점심시간에 방문하면 입구에 놓인 노트에 이름을 적고 대기해야 한다. 대표 메뉴는 된장찌개 정식, 순두부 정식, 곁들여 먹는 석쇠 불고기가 있다. 주문 후 앉아 있으면 숭늉을 먼저 갖다주고 식사 전 허기를 달랠 계란찜과 바삭한…
귀산 일식 맛집으로 알려진 사야카츠와 같은 건물에 있는 엘리브는 커피뿐 아니라 다양한 브런치 메뉴가 있는 카페다. 시저샐러드, 쉬림프 샐러드, 훈제오리샐러드, 샌드위치 등이 있다. 카페 바로 옆 겐츠 베이커리가 있어 여러 종류의 빵과 케이크 등을 구매하여 함께 먹을 수 있다. 로스팅을…
창녕 시외버스 터미널 근처에 있는 대중분식당은 메밀 막국수 전문점이다. 메뉴는 메밀 막국수, 메밀 왕만두가 있고 동절기에만 판매하는 한방선지해장국도 있다. 담백한 육수와 푸짐한 양으로 점심시간과 주말에는 대기가 발생할 수 있지만 메뉴의 특성상 테이블 회전이 빠른 곳이다. 살얼음 떠있는…
김해 어방동 광양불고기 맛집으로 알려진 백프로갈비는 인제대역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다. 건물 전체를 사용하는 백프로갈비는 방갈로(가족 룸), 개별 룸, 오픈 룸으로 이루어져 있고 당일 방문 고객은 오는 순서대로 입장하면 된다. 방갈로는 건물 외부에 단독으로 사용하여 가족들과 특별한…
양산 평산 초등학교 근처에 있는 산맞이골은 한식 전문점이다. 외관은 멋스러운 한옥이며 아늑한 분위기의 실내는 입식, 좌식 테이블, 개별 룸으로 이루어져 가족 모임에 적합하다. 보쌈 맛집으로 알려진 산맞이골은 팥죽, 칼국수, 호박죽, 만두, 파전 등 여러 종류의 메뉴가 있으며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