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 서울 운현궁

서울 운현궁

💡 개요

운현궁은 경복궁과 같은 궁궐이 아니라 왕족의 친족들이 거주하던 궁으로 종로구 운니동에 위치한 사적이다. 흥선대원군의 일가가 거주하고 생활한 사저였으며, 고종이 임금이 되기 전까지 태어나고 자란 곳이다. 운현궁은 조선조 말기의 역사적 사건들 대부분이 시작된 곳이며 수많은 개혁정책과 쇄국정책이 시행된 곳이었기에 역사적 상징성이 남다르다. 운현궁의 대표적인 건물은 1864년 9월에 준공한 노안당과 노락당, 그리고 6년 후에 증축한 이로당이 있고, 지금은 한 개뿐이지만 그 당시 네 개였던 대문이 있다. 노락당은 운현궁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건물로서 가족들의 회갑이나 잔치 등 큰 행사때 주로 이용되었다. 노안당은 대원군이 사랑채로 사용하던 건물이다. 노안당은 전형적인 한식 기와집으로 추녀 끝이 섬세하고 아름다운 것이 특징이다.

📋 상세 정보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64 (우편번호: 03131)
🌐 홈페이지 http://www.unhyeongung.or.kr
⏰ 이용 시간 [하절기(4월~10월)]
09:00~19:00 (입장 마감 18:30)
[동절기(11월~3월)]
09:00~18:00 (입장 마감 17:30)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 쉬는 날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정상 개장)
🅿️ 주차 시설 불가능
📞 문의 및 안내 02-766-9090

📝 추가 정보

[입 장 료]
무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 Русский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 | |

    [경기] 주양돈까스나라

    주양돈까스나라는 하남시 망월동에 있는 돈가스 전문점이다. 주차는 가게 앞에 할 수 있다. 가게 내부는 깔끔하게 좌석끼리 적당한 간격으로 테이블이 배치되어 있다. 주메뉴는 두툼한 돼지고기가 들어간 돈가스이다. 직접 만든 돈가스를 금방 튀겨 느끼하지 않다. 소스도 가게 만의 비법으로…

  • | |

    [전북] 대파니힐링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미륵사지와 미륵사지 석탑을 품고 있는 익산의 진산 미륵산 하늘 아래 첫 동네가 익산 대파니 마을이다. 행정상으론 죽청 마을이고 예로부터 푸른 대나무들이 많다 하여 대파니라고 했다. 미륵산 자락에 있는 힐링 민박 대파니힐링팜이 위치해 있다. 대파니힐링팜은…

  • | |

    [강원] 함백산

    안녕하세요! ‘함백산’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태백시와 정선군 사이에 우뚝 솟은 함백산은 해발 1,572.9m의 산으로 정상에서는 태백산, 일월산, 백운산, 가리왕산을 조망할 수 있다. 백, 한반도의 등줄기를 이루는 백두대간 한가운데 위치하여 사방이 산으로 겹겹 둘러싸인 땅인 함백산은 태백의 진산이다. 함백산 정상에는 고산수목인 주목과 야생화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어 사진작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새해 해맞이 관광…

  • | |

    [경남] 거제해금강회센터

    거제시 옥포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한 거제해금강회센터는 모듬회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다. 실내외에 놓인 여러 개의 수조에서 해산물의 신선함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싱싱하고 두툼하게 썬 모듬회가 대표메뉴이며 랍스터와 생선회, 알밥, 해물라면을 코스로 즐길 수 있는 랍스터 세트도 인기가…

  • | |

    [강원] 명주예술마당

    안녕하세요! ‘명주예술마당’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명주예술마당은 옛 명주초등학교 건물을 토대로 증축하여 복합 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시설이다. 시내 중심과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고, 국보인 객사문이 있는 대도호부 관아와 이웃해 있으며, 넓은 운동장과 근대에 지어진 주변 가옥들이 향수를 느끼게 한다. 본관은 대연습실 3실, 중연습실 3실, 개인연습실 9실 총 14개의 연습 공간과 컨벤션홀·아트리움·공연장을 각각 1개씩 갖추고…

  • | |

    [경북] 장기 목장성비

    장기목장이란 구룡포읍 석문동에서 동해면 흥환리까지 이어지는 약 6.3km의 마성을 말하며, 삼정동에 목아문을 설치하여 말을 관장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전국의 마정(말의 사육, 개량, 번식, 수출입 따위에 관한 행정)은 병조 및 사복시에서 관장하였고, 지방 마정은 관찰사 밑에 감목관이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