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색달해녀의집
서귀포에 위치한 색달해녀의집은 해녀들이 바다에서 갓 건져 올린 싱싱한 해산물을 바로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돌문어, 쥐치 등 다양한 제철 생선을 즉석에서 손질해 회로 제공하기 때문에 신선함이 뛰어나며, 멍게, 문어, 낙지 같은 해산물도 잡아 온 그대로의 맛을 즐길 수 있다. 게 바로…
서귀포에 위치한 색달해녀의집은 해녀들이 바다에서 갓 건져 올린 싱싱한 해산물을 바로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돌문어, 쥐치 등 다양한 제철 생선을 즉석에서 손질해 회로 제공하기 때문에 신선함이 뛰어나며, 멍게, 문어, 낙지 같은 해산물도 잡아 온 그대로의 맛을 즐길 수 있다. 게 바로…
‘바다로 뻗어 나간 들, 용왕이 나온 들’이라는 의미를 모아 용왕난드르마을이라 하는 이곳은 안덕계곡에서 아래쪽으로 내려오면 보이는 평온하고 따스한 마을이다. 마을을 품고 있는 군산은 동해 용왕 아들이 스승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전해오고 있다. 또한 해안가를 따라 걸어도…
전북 장수의 덕산계곡은 장수군의 군립공원인 장안산에서 발원한 계곡으로 법년동에서 시작해 밀목치를 지나 장수로 흘러 들어간다. 울창한 원시림과 깊은 골짜기에서 흘러나오는 맑은 물이 용이 살았다는 2개의 용소를 비롯한 크고 작은 10여 군데의 소(沼), 용바위, 신선바위, 정승바위 등…
장수군 천천면 연평리의 송탄천이 합류하여 물줄기를 따라 가면, 주변에 많은 전설을 간직한 채 자리 잡은 신기마을이 있고, 강 건너편에 수 백길 기암괴석으로 된 암벽이 나란히 하늘로 치솟아 있다. 이곳을 봉황대 형제 바위라 한다. 400여 년 전 임진왜란을 예언했다는 겸암 유운룡 선생이…
용연정은 양악리에 살던 정존성이라는 이가 소요하던 곳에 그의 손자 정기수가 세운 정자로,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팔작지붕 건물이다. 장수군 계북면 양악리 입구에서 덕유산의 토옥동계곡을 따라 약 1km 올라가면 층암 아래로 떨어지는 폭포가 소를 이루는 용연이 나오는데 용연정은…
창원 귀산동에 있는 이탈리안717은 마창대교와 바다뷰가 한눈에 보이는 브런치&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화이트 컬러의 벽지와 대리석 테이블이 배치되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있는 곳이다. 방문 전 예약하면 바다 전망이 보이는 창가 쪽 자리를 앉을 수 있다. 예약 없이 주말에 방문하면…
무주읍 당산리에 위치한 천지가든은 무주에 있는 식당 중에서도 전국적으로 유명한 한정식집이다. 천지가든의 주요 메뉴는 천지정식과 산채비빔밥 등이다. 상에 올리는 산채는 항상 제철 나물을 쓰고, 싱싱할 때 묵나물로 만들어 저장해 놓기 때문에 사시사철 맛있는 산채를 맛볼 수 있다. 또…
미천굴은 학술적, 관광적, 문화적 가치를 간직한 중요한 자원이며, 주변의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푸른 들판, 오름 등을 간직하고 있다. 특히 원초적인 암흑의 지하 공간은 인간의 본질과 미래에 대해 사색하고 추상하는 창조의 공간이 된다. 도시에서는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절대 자연미를…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어장군은 제주도 지정 향토음식 전문점이다. 어장군의 메뉴로는 돔베고기 세트와 제주바다한상, 괸당한상 등 다양한 한식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제주바다한상에는 제철회를 비롯해 모듬해물과 보말죽, 고등어구이 등이 함께 제공되어 해산물요리를 풍푸하게 즐길 수 있다…
제주도의 아름다운 바다 풍광과 함께 작가들의 숨결이 느껴지는 작품을 감상하며 걷는 제주 산책길 코스 중 하나다. 제주도의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곳으로 전망대가 있어 정면에는 섶 섬, 오른쪽으로는 서귀포항과 문섬을 볼 수 있다. 해가 지면 공원에 각종 조명이 밝혀져 야간에도 제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