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백월산
창원특례시 북면에 있는 마금산온천으로 가는 국도를 따라가다 보면 바위산인 백월산이 나타나며, 산봉우리에 커다란 바위 세 개가 있어 일명 삼산이라고도 부른다. 삼산 동쪽 끝 봉우리에는 커다란 바위가 하나 더 있는데, 형상이 마치 사자가 누워있는 것처럼 생겼다 하여 사자바위라 부른다…
창원특례시 북면에 있는 마금산온천으로 가는 국도를 따라가다 보면 바위산인 백월산이 나타나며, 산봉우리에 커다란 바위 세 개가 있어 일명 삼산이라고도 부른다. 삼산 동쪽 끝 봉우리에는 커다란 바위가 하나 더 있는데, 형상이 마치 사자가 누워있는 것처럼 생겼다 하여 사자바위라 부른다…
임실 의견비는 오수면사무소 인근에 세워진 개 무덤과 비석이다. 오수라는 지명은 이 고장에 구전되어 온 전설과 관련되어 ‘보은의 개’라는 뜻을 지니고 있으며, 오수 시장 옆에 있는 원동산공원에는 의견비와 동상을 세워, 주인에 대한 개의 충성과 의리를 기리고 있다. 신라 때 지사면…
사선대관광지는 섬진강 상류 오원천 기슭 사선대 주변에 조성되어 1985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됐다. 사선대에는 진안군 마이산의 두 신선과 임실면 운수산의 두 신선이 관촌의 강변이 아름답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와 노는 것을 하늘의 네 선녀가 보고 내려와 함께 놀았다는 전설이 전한다. 예로부터…
섬진강 상류에 위치한 구담마을은 조선 숙종 때인 180년경 해주오씨가 정착해 형성한 마을이다. 구담마을의 원래 이름은 안담울이었는데, 마을 앞을 흐르는 섬진강에 자라가 많이 서식한다고 하여 구담[龜潭]이 됐다고도 하고 아홉 군데의 못이 있어 구담[九潭]이 됐다고도 한다. 마을 앞을…
임실 오수의견공원은 지역에 내려오는 의로운 개 이야기와 보은정신에서 착안해 조성한 테마파크이다. 넓고 푸른 잔디밭과 반려견 전용 캠핑시설이 있으며 오수의견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4월 의견문화제를 열고 반려견과 반려견의 주인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연다. 주인을 구하기 위해 제 목숨을…
대정저수지는 조용하고, 고즈넉한 분위기로 인해 사람들이 알음알음 찾아오는 곳이다. 사람들이 찾는 이유는 희귀 식물로 지정된 가시연꽃이 자생하고 있다. 가시연꽃은 세계적으로 1속 1종 밖에 없는 한해살이 물풀로 연꽃의 잎은 뿌리줄기에서 나와 물 위에 뜨고 잎의 앞면은 주름지고 가시가…
무주군 부남면 대소리와 대유리, 굴암리를 거쳐 길이 약 13.5㎞의 금강천이 흐른다. 이곳은 대표적인 자연 발생 유원지로 다양한 경관과 아름다운 경치를 간직하고 있어 무주군에서 레저 스포츠로 인기를 얻고 있는 래프팅 관광지로 개발하였다. 대소 마을 강변을 비롯한 봉길 마을 백사장…
내도리강변유원지는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에 위치한 강변 유원지로, 금강 물줄기가 크게 휘어 흐르는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과거 금강이 돌아나가는 지형적 특성으로 인해 ‘금회’라 불렸으며, 사방이 강물로 둘러싸인 지형에서 내도리라는 지명이 유래한 것으로 전해진다…
구천동계곡은 무주군 설천면 소천리에 있는 석굴문인 나제통문에서 덕유산 상봉에 이르는 25㎞의 계곡이다. 입구인 나제통문을 비롯하여 은구암, 와룡담, 학소대, 수심대, 구천폭포, 연화폭포 등 구천동 33경의 명소들이 계곡을 따라 자리 잡고 있다. 구천동이라는 명칭은 예전 승려…
전라북도 김제시에서 익산시 쪽으로 6㎞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 농업 관개용 저수지다. 백산저수지는 다른 저수지와는 달리 주변에서 집수된 물이 아닌 섬진강 수계인 운암호의 물을 간선 수로로 이동하여 펌프로 퍼 올려 저장하는 저수지이다. 호남 야산 개발과 함께 축조된 저수지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