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보흥사
보흥사는 진안군 마령면 강정리 광대봉 남쪽 아래에 있는 금산사의 말사이다. 이곳은 신라시대에 창건하여 광덕사라 하였으며, 1448년에 중창하였다. 그 뒤 폐허가 된 것을 1914년에 이 절의 신도 민씨가 법당과 산신각을 신축하고 북수사라 하였다. 그러나 1448년 중수 도중에 상량문이…
보흥사는 진안군 마령면 강정리 광대봉 남쪽 아래에 있는 금산사의 말사이다. 이곳은 신라시대에 창건하여 광덕사라 하였으며, 1448년에 중창하였다. 그 뒤 폐허가 된 것을 1914년에 이 절의 신도 민씨가 법당과 산신각을 신축하고 북수사라 하였다. 그러나 1448년 중수 도중에 상량문이…
진안읍에서 북부마이산 방면으로 가는 길에 위치한 마이돈농촌테마공원은 돼지를 주제로 한 이색적인 농촌 테마공원이다. 이 공원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시설과 놀이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나들이 장소로 적합하다.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꽃 돼지 놀이동산과…
정읍시 고부면 창문리에 있는 장문리 오층석탑은 고려시대의 석탑이다. 2층 기단 위에 세워진 5층 석탑으로 탑신의 1층 몸돌이 헌칠하게 높고 2층 이상은 급격히 낮아졌으나, 지붕돌의 크기가 거의 일정하여 안정감을 주면서도 전체적으로 경쾌한 느낌을 준다. 각 탑신은 하나의 돌로…
합천군에서 관리하고 있는 합천영상테마파크 내에 위치하고 있는 합천정원테마파크는 합천의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는 곳이며 합천의 청와대라고 불리는 청와대 모형 건물을 비롯하여 잔디마당, 한국정원, 기타 편의 시설과 한옥체험관이 자리 잡고 있다. 정원테마파크로 가는 길은…
망제동석불입상은 전라북도 정읍시 두승산의 지맥인 만제봉 중턱에 있는 석불로 대암석불이라고도 한다. 머리에는 마치 갓과 같은 테가 큰 모자를 쓰고 있어 유교적인 성격이 가미되었음을 알 수 있다. 어깨는 다소 움츠린 모습이며, 턱 밑에는 옷 주름이 있다. 손목 아래에는 세 줄의 평행선이…
정토사는 선운사의 말사로, 팔봉산 또는 정토칠봉이라고도 불리는 정토산 중턱에 있다. 1299년 담운선사가 창건했다고 구전되지만, 절의 연혁을 기록한 사적기나 기타 자료가 남아 있지 않아 확실한 것은 아니다. 정토사는 약사전·관음전·종각·칠성각·요사 등의 건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곳은 만석대교와 제방 사이에 위치한 고부군수 조병갑이 쌓은 만석보의 터다. 보(洑)란 논에 물을 대기 위한 목적으로 둑을 쌓고 냇물을 가두어 두는 곳을 말한다. 신태인에서 고부로 가는 지점의 동진강을 건너는 다리 하류에는 보뚝을 쌓았던 흔적이 남아 있다. 주위에는 넓고 비옥한 배들…
송우암 수명 유허비는 조선 후기 유학자 송시열의 죽음을 기려, 그가 죽은 곳에 세운 것이다. 숙종 15년 2월에 제주도로 귀양 간 송시열은 조정의 명령으로 서울로 다시 끌려오던 도중, 6월 8일 새벽에 정읍에 도착하여 객사에서 사약을 받고 바로 숨을 거두었다. 그 뒤 6년이 지나서…
‘아름다운 포구를 세상에 널리 알린다’라는 뜻을 지닌 지세포항은 지형적, 위치적 특성으로 예로부터 천혜의 요충지 역할을 하던 항구이다. 항 입구에 지심도가 있어 먼바다에서 몰려오는 풍랑을 막아주며, 항구의 면적도 넓어 기상악화 시 어선들의 대피항 역할을 하고 있다. 지세포항에는…
외도 지세포유람선은 최신 2층 대형 관광유람선으로 쾌적한 여행이 가능하며 소노캄 거제, 라마다 스위츠호텔에서 1분 거리인 지세포항에서 출발하여 지심도해안, 서이말등대, 외도동섬, 해금강을 선상관광을 한 후 외도에서 2시간 자유관광을 한다. 특히 외도 보타니아는 신의 놀라운 창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