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대아저수지(대아호)
대아저수지는 최초로 1922년 만들어진 대아저수지가 있는 옛 댐에서 300m 하류 지점에 1989년 새 댐을 준공해 만들어진 것이다. 기존의 대아저수지는 일제강점기 독일 기술진이 설계한 아치형 콘크리트 댐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근대식 댐이다. 준공 후 45년 만인 1967년…
대아저수지는 최초로 1922년 만들어진 대아저수지가 있는 옛 댐에서 300m 하류 지점에 1989년 새 댐을 준공해 만들어진 것이다. 기존의 대아저수지는 일제강점기 독일 기술진이 설계한 아치형 콘크리트 댐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근대식 댐이다. 준공 후 45년 만인 1967년…
독립운동가 김병수에 의해 지어진 큰 규모의 병원시설이었으나 현재는 익산근대역사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일제강점기 당시 번화가 거리였던 중앙동에 독립운동가이자 의사인 김병수가 1922년에 삼산의원으로 개원했던 건물이다. 연면적 289.26㎡의 2층 건물로 당시로서는 규모가 큰 건물이었다…
샤또무주는 덕유산자연휴양림 기슭에 자리한 와이너리이며 이곳에서 생산한 와인 이름이기도 하다. 와인은 1999년부터 와이너리를 조성하여 5년간 머루 원료를 수확하기 위한 준비 기간으로 어린 묘목을 키우고 2003년 기다리던 첫 수확을 하여 또 다시 1년여의 숙성 기간을 거쳐 만들어졌다…
시골의 한적한 마을과 잘 어우러진 외관에 잔디밭에 소나무들도 곳곳에 심겨 있다. 통유리를 통해 바깥 뷰를 즐길 수 있다. 쑥스러워, 아임 파인 땡큐, 늘,파인 에이드 등 독특한 명칭의 시그니처 메뉴를 비롯해 어린이를 위한 메뉴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손님들이 즐겨 찾는다. 주차…
회식과 모임 장소로 유명한 남원의 갈비, 냉면 전문점이다. 2층 건물의 넓은 내부에 홀과 룸이 마련되어 있다. 갈비와 해물갈비찜 등의 요리 메뉴와 물냉면, 비빔냉면, 능이갈비탕 등의 식사 메뉴가 있다. 특히 이곳은 남원의 3대 냉면 맛집으로 불릴만큼 냉면으로 유명하다. 추가 반찬은…
명석면 비실마을 3만평에서 생산하는 연꽃, 연잎. 연근을 이용한 수제 맥주을 생산하여 수제맥주 만들기 체험과 함께 마을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고 있다. 비실 마을에서 홉(Hop farming)을 직접 재배하고 그것을 맥주 양조장에서 양조하면 제품의신선함이 경쟁력이 될 수 있기에 로컬…
전라북도 순창군 풍산면 대가리 옥출산을 뚫고 만든 터널은 길이 384m로, 일제강점기 당시 순창과 남원, 담양 일대에서 생산된 쌀을 수탈하기 위해 철로를 가설할 목적으로 조성되었다. 이 터널은 2013년부터 ‘섬진강 자전거길’의 일부로 활용되고 있다. 터널 끝 지점에는 섬진강이…
나동(고래실마을)과 청계동을 합해 나본(螺本) 마을이라고 한다. 나동은 고둥이 많이 잡혀 붙은 이름으로 고래실이라고도 부른다. 예부터 나무꾼들이 마을을 오가며 쉬어가던 마을로 나무꾼들을 위한 정자나무가 많다. 나본마을의 범바위에는 전설이 있는데, 청암천 냇가에서 놀던 소년이 물을 차고…
평촌마을을 지나 삼화실로 향하는 길목에서 만날 수 있는 마을이 화월마을이다. 화월마을은 함박골(咸花)과 버드리(반월伴月)의 두 마을을 합하여 행정상으로 부르는 이름이다. 반월마을은 마을 일대에 버드나무가 많아 버드리라 불리다 ‘반월’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마을 앞 청암천 냇가에 자생의…
30년간 시설하우스를 이어 온 토마토 주산단지이다. 토마토 농산물을 활용하여 식품을 개발하고 다양한 먹거리 프로그램과 토마토에 관한 모든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또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힐링이 되는 치유농장으로 10개월 정도 꾸준히 건강한 토마토 농장을 볼 수 있고 함께 가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