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취향의섬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취향의 섬 키친은 목수 남편과 그림작가 아내가 위미리에서 70년대에 지어진 주택을 개조해 만든 공간이다. 한식의 느낌이 스며든 이국 음식들을 주로 판매하고 있다. 소스부터 피클까지 하나하나 수제로 만들고 있다. 담장 안 꽃나무가 집을 감싸고 내부 창문에서 보이는…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취향의 섬 키친은 목수 남편과 그림작가 아내가 위미리에서 70년대에 지어진 주택을 개조해 만든 공간이다. 한식의 느낌이 스며든 이국 음식들을 주로 판매하고 있다. 소스부터 피클까지 하나하나 수제로 만들고 있다. 담장 안 꽃나무가 집을 감싸고 내부 창문에서 보이는…
제주 서귀포시 위미초등학교 근처 주택가에 자리한 수와래베이커리는 오래된 구옥을 그대로 활용한 빵집이다. 이곳은 커피 메뉴 없이 빵과 약간의 병음료만 판매하는 순수 베이커리로, 테이크아웃만 가능하다. 인기 있는 메뉴는 소금빵으로, 프랑스산 엘르엔비르고메버터와 맥선 유기농 밀가루를…
모카다방은 제주 올레길 4코스인 덕돌포구 근처에 자리한 감성 카페로 커피 광고에도 등장한 곳이다. 외관은 눈에 띄는 경쾌한 노란색으로 꾸며져 있으며, 내부는 복고풍 감성을 살린 다양한 소품들로 꾸며져 있다. 레트로한 유리컵과 음료수병, 오래된 타자기, 브라운관 텔레비전 등의 아이템들이…
검은노루는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국수 요리와 수육을 주메뉴로 선보인다. 일반적인 메뉴 구성과는 다른 개성 있는 요리를 만날 수 있다. 국수의 면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중면이 아닌, 굵고 탱탱한 칼국수 면발을 사용하며, 국물이 진해 진한 육수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비비정예술열차 아래로는 만경강을 가로지르는 구 만경강 폐 철교가 있다. 1928년에 일본에서 호남지방의 농산물을 수탈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당시의 한강철도 다음으로 2번째로 긴 교량이다. 근대문화유산 문화재로 등록 되었다. 완주군은 이곳에 4량의 새마을호 폐 열차를 구입해 리모델링하여…
위봉사는 전라북도 완주군 위봉산(추줄산)에 자리하고 있는 고찰이다. 고려 말 나옹스님이 중건하였고, 조선 세조 때는 선석, 석잠 두 스님이 중수하였다. 조선시대 말에 포련대사에 의한 60여 칸 건물 중수를 거쳐 1312년에는 전국 31 본산(일종이나 일파의 기본이 되는 큰 절) 중…
합천댐 남동쪽 허굴산에 있는 폭포이며, 허굴산 능선에서 발원한 계류가 모여 황계가 되어 황강으로 흘러든다. 폭포는 황강의 가장 상류부에 있으며, 합천8경 중 하나이다. 폭포의 이름은 황계리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주위의 아름다운 경치와 잘 어울리는 명소로 암벽이 폭포 주변을 병풍처럼…
합천군 대병면에 위치한 금성산은 대병면 소재지에서 정동쪽에 위치한 산으로 모산은 황매산이다. 금성은 ‘무쇠 성’ 이라는 말로 옛 고려 시대부터 통신 수단의 하나인 봉화대가 정상에 자리하고 있어서 일명 봉화산이라고도 한다. 어떤 기록에는 동남쪽의 허굴산과 중간의 금성산, 북쪽의 악견산을…
영육일삼은 켄싱턴 리조트 서귀포점 건너편에 위치한 돈가스 전문점이다. 주문과 동시에 만들기 시작하여 제공하는 돈가스와 직접 만든 쯔유 소스를 사용한 냉우동 냉소바를 판매한다. 대표 메뉴는 우동정식과 소바정식이며 정식의 경우 돈까스와 우동, 소바가 함께 제공되어 든든한 한끼 식사가…
코우는 제주 서귀포경찰서 근처 주택가 골목에 자리 잡고 있는 일식당이다. 신선한 해산물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일식 요리를 선보이며, 특히 당일 숙성한 생선회를 사용한 스시가 인기 메뉴이다. 백된장에 절여 고소하게 구워낸 은대구 사이교야끼, 금태 솥밥 등 각각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렸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