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용두암해수랜드
용두암해수랜드는 제주시 해안도로와 용두암 인근에 있는 사우나이다. 야자수로 조경을 둘러 남국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해수랜드는 넓은 규모의 사우나 종합시설과 정원 내 전통불한증막, 대형폭포, 이벤트 광장인 낙원의 쉼터, 주차장 등의 시설을 갖춘 대형 목욕 업장이다. 단순히 몸을 씻어내는…
용두암해수랜드는 제주시 해안도로와 용두암 인근에 있는 사우나이다. 야자수로 조경을 둘러 남국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해수랜드는 넓은 규모의 사우나 종합시설과 정원 내 전통불한증막, 대형폭포, 이벤트 광장인 낙원의 쉼터, 주차장 등의 시설을 갖춘 대형 목욕 업장이다. 단순히 몸을 씻어내는…
삼양해수욕장은 관광객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해변이다. 상대적으로 소박하며, 물이 깨끗하고 고운 모래가 특징이다. 특히 화산암편과 규산염광물이 많은 세립질 모래로 이루어져 있어 반짝이는 검은 모래가 특색이라 바다와 모래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면 인생사진을 건질 수 있는 해수욕장이다…
금산면 청도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 금산사의 말사이다. 귀신사는 676년(문무왕 16)에 의상대사가 세운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백제 법왕 때 왕실의 내원사로 처음 세워졌다는 주장도 있다. 창건 당시의 명칭은 국신사였다고 한다. 그 후 통일신라 말기 도윤이 중창한 뒤…
제주대 벚꽃길은 제주도에서 가장 유명한 벚꽃 명소 중 하나이다. 제주시청을 지나 1131번 도로를 타고 내려가다 보면 왼편으로 제주대학교 진입로가 나타난다. 제주대학교 입구까지 도로변에 벚나무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으며, 만개한 벚꽃을 보기 위해 많은 이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귤림서원은 제사 기능을 가진 충암묘와 교육 기능을 가진 장수당이 복합되어 이루어진 서원이다. 1578년에 제주판관 조인후가 기묘사화로 제주도에 유배되어 사사된 김정의 넋을 위로하기 위하여 그의 적거지에 사묘를 세운 것에서 비롯되었다. 그 후 1660년 제주목사 이괴가 장수당을…
사라봉은 제주항 동쪽으로 바닷가를 접해 위치한 오름이다. 고운 비단을 뜻하는 사라봉은 제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열 곳을 선정한 영주십경 중 사봉낙조에 해당하는 오름이다. 사봉낙조는 사라봉에서 지는 붉은 노을을 의미하며, 사라봉 정상에 올라 노을로 붉게 물든 바다를 볼 수 있다. 정상에…
불탑사는 제주시 삼양동에 위치한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23교구 관음사의 말사이다. 불탑사는 원당봉 기슭에 자리하고 있다. 불탑사의 원찰인 원당사는 고려 말 제주도의 3대 사찰 중 하나였다. 1948년에 발생한 제주 4.3 사건 당시 사찰 대부분이 파손되었으며 1953년에 재건했다…
1100고지 습지는 한라산 고원지대에 형성된 대표적인 산지습지로서 16개 이상의 습지가 불연속적으로 분포하고 있으며, 이 습지들을 따라 2009년 습지보호지역이 설정되었으며 같은 해에 람사르 습지에 등록되었다. 1100고지 습지의 동물과 식생환경에 대한 안내문이 탐방로 곳곳에 설치되어…
월정사는 제주 최초의 불교 선원으로서, 제주 4·3사건 당시 제주도민과 함께 근대사의 아픔을 겪었던 사찰이자 대한불교 조계종 본사 관음사의 말사이다. 전하는 말에 따르면 월정사 자리는 1871년 무렵 토굴을 마련하고 수행하던 승려가 머물렀던 곳이라고 한다. 1938년 10월 1일…
서귀포 제주에인 감귤밭 카페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있는 감귤밭 카페로, 감귤을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과 포토존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음료를 주문하면 감귤밭에 입장할 수 있으며,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제주다운 감성 사진을 남길 수 있다. 감귤밭에는 여름까지 볼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