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성산명가
경남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성산명가에서는 한식대가가 직접 손질한 전통갈비를 맛볼 수 있다. 천연 벚꽃꿀로 숙성해 깊은 맛이 나는 벚꽃갈비가 대표메뉴이다. 이 외에도 생갈비, 수제포갈비, 점심특선 등 다양한 식사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단체석과 개별 룸 시설도 완비되어 있어 각종 단체…
경남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성산명가에서는 한식대가가 직접 손질한 전통갈비를 맛볼 수 있다. 천연 벚꽃꿀로 숙성해 깊은 맛이 나는 벚꽃갈비가 대표메뉴이다. 이 외에도 생갈비, 수제포갈비, 점심특선 등 다양한 식사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단체석과 개별 룸 시설도 완비되어 있어 각종 단체…
‘통영밥상갯벌’은 모든 식재료를 국내산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주력메뉴는 통영밥상, 굴밥상 등 한상정식이며 멸치회, 굴전, 가마솥굴밥, 석화구이, 굴구이, 멍게젓갈 등 다양한 통영 향토음식을 보다 정갈한 조리법으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가마솥굴밥은 직접 가마솥에 굴밥을 지어 밥맛이 굉장히…
국도 3호선 (진주-함양)을 따라가다 보면 경호강 줄기와 어우러져 시골 풍경을 그리는 조그만 면소재지가 나온다. 여기엔 민물고기를 주원료로 하는 식당이 나란히 있는데 그중 하나가 생초식당이다. 음식 맛이 깔끔할 뿐만 아니라 인심이 후해 장거리 기사들이 많이 이용한다. SBS , KBS…
승련사는 남원 산동면 인근 연화산(527.9m) 남쪽 자락에 있는 사찰이다. 비구니 스님들이 공부하러 들어오는 이 사찰은 정확한 창건 시기는 알 수 없으나, 창건연대는 예로부터 [금강사]라 불리며 지리산이 조망되는 아름다운 경관을 지녀 고승들이 머물렀다고 한다. 그중에서도 고려 16…
읍성이란 군이나 현의 주민을 보호하고, 군사적·행정적인 기능을 함께 하는 성을 말한다. 신라 신문왕(재위 681∼692) 때 지방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남원지역에 소경(지방도시)을 설치하였고, 691년에 쌓은 네모난 형태의 평지 읍성이다. 1597년에는 왜군의 침입에 대비하기 위해…
연화사는 전라북도 남원시 이백면에 있는 한국불교태고종 소속 사찰이다. 신라 말 도선(道詵, 827∼898)이 창건하였으나 이를 고증할 만한 문헌이나 유물은 전하지 않는다. 절터는 오랫동안 미륵암이 있던 곳으로, 1927년 마을 주민들이 석불과 삼층석탑을 발굴한 바 있다. 이곳에…
가장마을은 노치마을 오른쪽에 있는 덕산저수지 동쪽의 구릉 지대와 경계로 접하고 있다. 노치마을의 동쪽부터 가장마을까지 이어지는 들판은 해발 500m 고지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너른 들녘이 이어진다. 또한 섬진강과 낙동강을 이루는 물줄기가 처음 이루는 곳이 광천인데 이 물길은…
남원 몽심재는 남원시 수지면 호곡리에 있는 고택으로, 이전에 거주하던 박인기의 7대 조인 죽산 박 씨 박동식(1753~1830)이 세웠다고 한다. 조선 후기 전북 지방 상류 가정의 전형적인 가옥 형태를 잘 보전하고 있다. 산을 등지고 있는 집 앞으로는 낮은 구릉이 자리하고 있다. 여러…
섬진강 최상류에 해당하는 장군목 유원지는 빼어난 경관 그대로의 자연 유원지로, 동계면 소재지로부터 7㎞ 떨어진 어치리 내룡 마을에 위치한다. 진안 데미샘에서 발원한 섬진강 물줄기를 따라 내려오면 마치 밀가루로 반죽하다 굳은 듯한 형태의 바위들이 나오는데, 모양도 특이하고 주변 경관이…
가력도항은 부안~군산 간 총길이 33.9㎞의 어항이다. 부안군 어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항구로 부안군 관할이지만 부안뿐 아니라 인근 군산시, 김제시 어선들도 많이 이용하는 항구다. 봄철과 가을철 꽃게가 많이 나오는 곳으로도 유명하며 생활 낚시인들도 즐겨 찾는 낚시 명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