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대둔산골
대둔산골 자락에 자리 잡고 있는 대둔산골 식당은 모범업소로 ‘깨끗하고 맛있는 집’으로 선정되었으며, 향토 음식 경연 대회 및 각종 요리 대회 수상 경력으로 ‘MBC 화제집중’ 등에 소개되었다. 자연산 능이버섯 및 각종 버섯을 산마니 사장님께서 직접 채취하여 음식으로 내고 있는데…
대둔산골 자락에 자리 잡고 있는 대둔산골 식당은 모범업소로 ‘깨끗하고 맛있는 집’으로 선정되었으며, 향토 음식 경연 대회 및 각종 요리 대회 수상 경력으로 ‘MBC 화제집중’ 등에 소개되었다. 자연산 능이버섯 및 각종 버섯을 산마니 사장님께서 직접 채취하여 음식으로 내고 있는데…
성남식당은 경상남도 하동군 청암면 묵계리에 자리 잡은 토속음식 맛집이다. 대표 메뉴는 산채비빔밥이지만 이 밖에 대나무통밥, 산채정식, 파전, 도토리묵, 토종닭 백숙, 닭볶음탕 등을 판다. 음식점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가지기 좋다. 주변에 삼성궁, 청학동박물관이…
오금산 정상을 중심으로 남향한 작은 계곡을 에워싸아 만든 둘레 690m의 백제시대 산성으로서 오금 산성, 보덕성으로도 불린다. 익산 오금 산성(익토 토성)은 오금산의 해발 125m의 정상부와 남쪽의 작은 계곡을 둘러싼 산복식 산성으로 그 둘레는 약 690m 내외이다. 익산 오금…
옛날팥죽집은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전통죽 전문점이다. 국내산 팥과 통통하고 쫀득한 새알이 가득 들어간 새알팥죽은 이 집의 대표 메뉴이다. 새알팥죽 외에도 팥칼국수, 콩국수, 잣죽, 호박죽, 보리밥 등 건강하고 정겨운 전통 음식들을 맛볼 수 있다.
금강 하구둑은 충남과 전북의 6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대단위 농업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농업기반공사가 8년동안 1천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1990년도에 완공한 하구둑이다. 1억 3,000만톤의 담수량을 자랑하며 1,841m의 제방은 충남과 전북을 잇는 교량역할을 하고 있다. 전라북도와…
마늘과 생강, 파 등을 넣고 양념 없이 한소끔 끓인 고기를 건져 초장에 찍어 먹는데 육질이 연하고 부드럽다. 고기를 다 먹고 나면 남은 국물에 다시 콩나물과 버섯 등 야채와 갖은 양념을 풀어 매운탕을 끓이고 밑반찬을 곁들여 밥을 먹도록 해준다. 따라 나오는 반찬도 진안 명물인…
명종 즉위년(1545)에 을사사화가 일어나자 학자인 하서 김인후가 관직을 그만두고 세상을 피해 숨어 살던 곳이다. 김인후는 낙덕암 주위의 산세를 유난히 좋아했던 것으로 전하며, 자연을 즐기는 한편 후세들에게 성리학을 가르쳤다. 고종 4년(1900)에는 훗날 이곳에서 훌륭한 인재가 나올…
백산서원은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풍면에 위치한 서원으로, 조선 세종 때 영의정을 지낸 문효공 하연과 정경부인 성산 이씨를 비롯해 하위국과 하징도·하정도·하형도·하현도를 배향하고 있다. 1821년 백산영당으로 창건되어 문중 자제와 지역 유생들의 교육 공간으로 활용되었으며, 이후…
무풍면 소재지 남쪽에 있는 국도 30호선 무풍터널 인근에 위치한 분양서원은 본래 달성서씨 문중의 서당이었던 풍성당이었다. 그러다 1901년(고종 38)에 분양정사로 이름을 바꾸었고, 1943년에 지금의 위치로 이전하였다. 이후 1973년에 분양서원으로 이름을 바꾸어 오늘에 이른다…
‘후백제’의 오리 요리는 비린내와 잡내가 없다. 고객들은 이 집의 오리 맛은 한마디로 묘한 매력이 있다고 말한다. 대표 메뉴는 오리한방주물럭이며 주물럭에 인삼, 은행, 대추가 추가되어 재료만으로 건강해지는 느낌이 든다. 그 외 오리 훈제 바비큐도 인기가 많다. 주변 관광지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