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두부마을
‘남원두부마을’은 남원 춘향테마파크 안에 있는 두부요리 전문점으로 한옥을 개조한 식당으로 전체가 목조건물로 되어 있으며 쉬었다 가기에 좋은 정원이 있다. 직접 만든 두부와 영양 돌솥밥, 누룽지와 숭늉, 두부전골 등을 판매하고 있다. 상차림은 정갈하고 깔끔하며, 반찬의 양이 많다…
‘남원두부마을’은 남원 춘향테마파크 안에 있는 두부요리 전문점으로 한옥을 개조한 식당으로 전체가 목조건물로 되어 있으며 쉬었다 가기에 좋은 정원이 있다. 직접 만든 두부와 영양 돌솥밥, 누룽지와 숭늉, 두부전골 등을 판매하고 있다. 상차림은 정갈하고 깔끔하며, 반찬의 양이 많다…
청정 완주군의 종남산 자락에 위치한 인덕마을은 유 씨 집성촌으로 예로부터 인정이 많고 덕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 산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물과 공기가 맑아 아직도 반딧불이를 볼 수 있는 깨끗한 마을이다. 감나무 연리지, 아름드리 당산나무, 효자비, 고인돌 등 많은 향토자원을…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 산동리 남근석은 남자 성기 모양으로 자연암석이나 암석을 조각하여 세운 것으로 복을 받거나 다산 풍농, 풍어를 기원하는 민간신앙의 대상이 되고 있다. 산동리마을 앞 당산나무 부근에 자리한 이 남근석은 화강암으로 정교하게 조각되었다.생김새는 건장한 남성의 성기가…
향가리 유원지는 경치가 아름다워 예로부터 시인 묵객과 기생을 대동한 한량들이 뱃놀이를 즐겼던 곳이다. 맑은 강물이 유유히 흐르는 섬진강을 따라 나즈막한 산이 연이어지고 강변에는 약 2㎞의 넓은 백사장이 펼쳐지며, 기암과 노송을 비롯한 갖가지 수목이 어우러져 있다. 강폭은 약…
우리나라에서 산출되는 대표적인 구상 암석으로 무주의 오산리 구상화강편마암, 상주 구상화강암, 부산 구상반려암이 있으며, 이들 모두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 중이다. 무주 오산리 구상화강편마암은 기존 암석이 열과 압력 등에 의한 변성으로 생산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호랑이(표범)이나…
무풍승지권역은 무주군 무풍면에 속해있으며, 무풍승지마을은 무주군 무풍면 철목리에 있는 농촌 체험 마을이다. 무풍승 마을은 해발 고도가 높은 산간 지역의 특성을 살려서 고랭지 농업을 주로 하고 있으며, 주요 특산물로 찰옥수수, 사과, 감, 호두, 매실, 송이, 표고버섯 등이 있다…
금강을 끼고 있는 무주는 예부터 민물고기를 잡아 탕으로 끓이거나 죽으로 만들어 먹는 것으로 유명했다. 그 전통 그대로 별미 어죽을 끓여내고 있는 집이 무주 시내에 있다. 무주군 의회 뒤편, 무주 읍내 중앙상가 옆에 위치한 ‘금강식당’이 바로 그곳이다. 겉모습과 식당의 내부는 작고…
무장향교는 1420년(세종 2) 지금의 자리인 무장면 교흥리에 창건되었다. 1600년(선조 33) 대성전·명륜당·동재·서재의 내외 3문을 지금의 자리에 중건하였고, 1840년(헌종 6) 명륜당이 불에 타 1842년(헌종 8) 봄에 중건하였으며, 1852년(철종 3) 동재가 불에 타…
삼계면 학정리 성문안 마을에 위치한 석불입상(石佛立像)이다. 세련미보다 둔중한 느낌을 주는 고려시대의 석불로 추정된다. 석불이 알려진 것은 성문안 마을 밭 가운데에 하반신이 땅에 묻혀있는 상태였으며, 대좌와 광배가 따로따로 떨어져 있었다. 2002년 석불의 발굴조사를 실시하여 석불의…
수운정(睡雲亭)은 조선 철종 13년(1862) 4월에 이곳 금정리에 살던 경주김씨 수운(睡雲) 김낙현(金樂顯)이란 사람이 세운 것이다. 앞면 3칸·옆면 1칸 규모로 지붕은 옆모습이 여덟 팔(八) 자 모양과 비슷한 팔작지붕이다. 김낙현은 경주김씨 계림군 김균의 15대손으로 성운(星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