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 함라마을 옛 담장
우리 민족의 미적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익산 함라마을 옛 담장은 규모가 그리 크지 않은 주택인데도 담장이 높은 점이 특징이다. 함라마토석담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흙다짐에 돌을 박은 형식이다. 그 밖에도 토담, 돌담, 전돌을 사용한 담 등 다양한 형태의 담이 섞여 있다. 담장 일부는…
우리 민족의 미적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익산 함라마을 옛 담장은 규모가 그리 크지 않은 주택인데도 담장이 높은 점이 특징이다. 함라마토석담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흙다짐에 돌을 박은 형식이다. 그 밖에도 토담, 돌담, 전돌을 사용한 담 등 다양한 형태의 담이 섞여 있다. 담장 일부는…
월강사는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전라도 동북방면의 방어임무를 맡은, 전 장수현감 최경회 장군이 창의소(暢義所)를 만들고 의병을 모아 병사를 훈련시키면서 장대(將臺)를 세운 곳이다. 장대란 높이 쌓은 대로 지휘하는 장수가 올라서서 명령하던 곳이다. 최경회는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전라남도…
조선 시대 왜적의 침입을 막기 위하여 전방의 보루로 축조된 포곡식 산성이다. 산성의 길이 860m 면적 8,235㎡이다. 구조라 앞산 능선에 자리 잡고 있으며 성문이 동서남북 사방으로 나 있다. 성 아래쪽에 구조라 마을이 있다. 조선 1490년 성종 21년에 축성하기 시작하였고…
월강서원은 조선후기 백장 등 4인의 선현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이다. 1826년(순조 26)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백장, 송보산, 김남택, 최경회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창건,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1868년(고종 5)에 대원군의…
진해 속천항에 위치한 진해유람선은 쾌적한 최신 대형 유람선을 타고 진해 앞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선상관광 명소다. 유람선을 타고 대죽도, 해군사관학교, 소쿠리섬, 초리도, 웅도, 진해해양공원, 잠도, 거가대교, 저도 등을 둘러볼 수 있으며, 바다 위에서 진해만과 주변…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는 지역산업육성 거점 기관으로서 전북특별자치도의 산업기술 혁신과 전략을 수립하고 사업추진, 기업지원 및 기업유치 등 전북특별자치도 성장동력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개원하였다. 고갈되지 않는 신재생에너지 세상이 올 수 있도록 신재생에너지를 체험하고 배워볼 수 있는…
경상남도 통영시 항남동에 위치한 ‘원조통영돼지국밥’은 담백하고 구수한 돼지국밥을 판매하는 식당이다. 돼지국밥은 밥이 말아져서 나오며 하얀 국물에 된장이 올려져서 나오는데 된장을 풀어도 국물색이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살코기도 듬뿍 들어가져 있어 든든한 식사가 가능하다. 오랜 전통을…
산달도는 거제도와 한산도 사이의 거제만 한복판에 위치하며 전등, 후등, 실리 3개의 마을이 있다. 주민들은 농업과 어업을 겸하며 근해에서 낙지·바지락·오징어·해삼 등이 어획되고 섬 주변에서는 김과 굴 양식이 활발하다. 주요 농산물은 콩·고구마·마늘·양파 등이 생산되고 유자와 치자가…
거제시 옥포동에 위치한 중앙식육식당은 아담한 규모와 편안한 분위기의 식당으로 두루치기 정식, 불고기 정식 등 가성비 좋고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거제시에서 선정한 착한가게로 백종원의 3대 천왕에도 출연한 바 있는 인증된 맛집이다. (정보제공 : 거제시청)
서서방숯불닭갈비는 제주시 호텔이 밀집된 연동에 있다. 초벌구이한 고기를 숯불로 구운 양념 닭갈비, 흑돼지가 메인메뉴이며 닭고기는 제주산 한라 육계만 사용한다. 오너 세프가 제주 토박이로 제주 시내에 본점 포함 3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제주공항과 가깝고 차 없는 거리 옆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