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북] 월강사

월강사

💡 개요

월강사는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전라도 동북방면의 방어임무를 맡은, 전 장수현감 최경회 장군이 창의소(暢義所)를 만들고 의병을 모아 병사를 훈련시키면서 장대(將臺)를 세운 곳이다. 장대란 높이 쌓은 대로 지휘하는 장수가 올라서서 명령하던 곳이다.
최경회는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전라남도 능주에서 태어났다. 명종 16년(1561) 생원시에 합격하였으며, 1567년에는 과거에 급제하였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모집하여 일본군과 벌인 전투에서 큰 공을 세웠으나, 진주성이 함락되자 남강에 투신하여 절개를 지켰다.
이곳은 순조 28년(1828)에 예조에 인가를 얻어 사당을 세웠으며 고종 5년(1868)에 철거되었다가 광복 후 다시 지었다. 안쪽에는 정신재 백장, 퇴휴재 송현산, 손재 김남택, 일휴당 최경회 등 이 지방에서 영향력이 있던 네 분의 위패를 모셨다.

📋 상세 정보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계면 도장골길 37-6 (우편번호: 55619)
🌐 홈페이지 https://www.jangsu.go.kr/tour/
⏰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쉬는 날 연중무휴
👶 유모차 대여 없음
💳 신용카드 가능 없음
📞 문의 및 안내 063-350-2444

📝 추가 정보

[관 람 료]
무료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 도암서원

    도암서원 🔗
    거리: 939m |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계면 서변길 49-27
  • 자락정

    자락정 🔗
    거리: 752m |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계면 삼봉리
  • 월강서원

    월강서원
    거리: 13m |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계면 도장골길 37-8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 Русский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Similar Posts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