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제민루
삼판서 고택 뒤편에 위치한 2층 누각 제민루는 ‘백성을 구제한다’ 라는 뜻으로 조선시대 공립 지방의료기관으로 사용된 건물이다. 학교와 의국을 겸하기 위해서 세운 곳으로 조선초기 지방 공립 의료기관인 의학루와 영남 선비들의 강학처로 활용되었다. 고려 공민왕 1371년에 군수 하륜이…
삼판서 고택 뒤편에 위치한 2층 누각 제민루는 ‘백성을 구제한다’ 라는 뜻으로 조선시대 공립 지방의료기관으로 사용된 건물이다. 학교와 의국을 겸하기 위해서 세운 곳으로 조선초기 지방 공립 의료기관인 의학루와 영남 선비들의 강학처로 활용되었다. 고려 공민왕 1371년에 군수 하륜이…
분천 산타마을은 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분천역에 위치한 곳으로 백두대간이라는 자연 자원과 동심을 자극하는 산타클로스 이미지를 접목해 1년 내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마을을 조성하였다. 이 마을은 ‘2016년 한국지역진흥재단 겨울여행지 선호도 조사’ 2위를 하고…
영지는 경주시 외동읍 괘릉리에 위치한 연못으로, 불국사 석가탑과 다보탑을 만든 석공 아사달과 아사녀의 애틋한 설화가 전해지는 곳이다. 아사녀가 남편을 기다리며 탑의 그림자를 바라보았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한 장소로, 신라 시대의 전설과 역사를 함께 느낄 수 있다. 연못 주변에는…
주흘산은 조령산, 포암산, 월악산 등과 더불어 소백산맥의 중심을 이루며 높이 1108.4m로 산세가 아름답고 문경새재 등의 역사적 전설이 담겨 있는 산이다. 문경의 진산이기도 한 주흘산은 ‘우두머리 의연한 산’이란 한자 뜻 그대로 문경새재의 주산이다. 예로부터 나라의 기둥이 되는 큰…
안동댐으로 조성된 한국 유수의 인공호인 안동호는 와룡면, 도산면, 예안면, 임동면 등에 걸쳐 저수지 면적이 51.5㎢에 달한다. 안동댐 주변 시설로는 수려한 경관을 내려다볼 수 있는 안동댐 정상길과 안동낙강물길공원이 있으며 안동호는 유람선을 타고 주변을 둘러볼 수 있는 관광코스가 있고…
청도 남산계곡은 남산의 북쪽 사면에서 발원하는 소하천이 만들어낸 계곡이다. 기암절벽과 소를 이루면서 맑은 물이 흐르는 아담한 규모의 계곡으로 한여름 더위를 식힐 수 있는 피서지로 각광받는 곳이다. 계곡 초입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가 있는 청도 석빙고가 있고 이 외에도…
김천시 증산면에서 성주댐을 지나 고령 방면으로 이어지는 대가천계곡은 조선 중기의 대학자 한강 정구 선생이 남송 때의 주희가 노래한 무이구곡을 본받아 지은 무흘구곡의 배경이 되는 곳이다. 한강 정구 선생과 그 후예들이 대가천의 아름다운 계곡을 오르내리며 한시를 지어 무흘의 절경을…
충주 엄정면 시골 마을 안쪽, 농촌 풍경이 사방을 둘러싼 조용한 자리에 자연과 일상이 어우러진 정원 카페가 있다. 유나의정원은 화려하게 꾸민 공간보다 계절마다 달라지는 자연의 변화를 가까이서 느끼는 것이 이곳의 가장 큰 매력으로, 봄에는 목련과 봄꽃이 정원을 부드럽게 채우고 가을에는…
안녕하세요! ‘메밀마당 충주 중앙탑본점’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1996년부터 중앙탑 사적공원 인근에서 메밀막국수와 메밀치킨을 함께 내어온 충주의 대표 메밀 전문 식당이다. 메밀마당 충주 중앙탑본점은 시원하게 넘어가는 메밀막국수와 메밀 튀김옷을 입혀 바삭하게 튀긴 메밀치킨의 조합으로 알려진 곳으로, 충주 사과를 활용한 소스가 더해져 담백하고 풍부한 맛을 완성한다. 막국수는 물막국수와 비빔막국수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메밀만두도…
안녕하세요! ‘보배진’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오픈키친 바 테이블에 앉아 셰프가 한 접시씩 내어주는 돈카츠 오마카세를 경험할 수 있는 고성 천진의 미식 공간이다. 보배진은 안심·등심·등심 가브리·항정·등심삼겹·살치 등 다양한 부위의 고기를 카츠 형태로 선보이는 오마카세 레스토랑으로, 셰프가 메뉴마다 원물의 산지부터 먹는 방법까지 직접 설명해준다. 강원도 고성에 자리한 만큼 코스 중간에 해산물도 등장하며, 제주 달고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