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마루
보성군청 사거리에 위치한 청마루는 15년 이상 이곳에 터를 다져온 보성의 터줏대감으로 오랜 노하우에서 우러나오는 깊은 맛을 자랑한다. ‘보성=녹차’라는 공식대로 녹돈생삼겹살로 유명한 집이지만 현재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녹돈등갈비찜이다. 일단 등갈비를 재료로 한 메뉴는 보성읍에서는…
보성군청 사거리에 위치한 청마루는 15년 이상 이곳에 터를 다져온 보성의 터줏대감으로 오랜 노하우에서 우러나오는 깊은 맛을 자랑한다. ‘보성=녹차’라는 공식대로 녹돈생삼겹살로 유명한 집이지만 현재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녹돈등갈비찜이다. 일단 등갈비를 재료로 한 메뉴는 보성읍에서는…
해촌산장어숯불구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에 위치하고 있다. 모든 야채와 반찬, 쌀 등은 국내산만을 사용한다. 장어 또한 냉동이 아닌 살아있는 장어를 주문 즉시 바로 손질하여 손님에게 제공한다. 장어구이 외에도 장어탕, 오리구이를 맛볼 수 있다.
광명식당은 여수시 학동에 위치한 음식점이다. 메뉴는 주꾸미 삼합, 주꾸미 볶음, 장어구이, 삼겹살 등 다양한 한식 메뉴를 취급한다. 대표 메뉴는 주꾸미 삼합으로 각종 반찬들과 푸짐하게 제공한다. 주꾸미는 비린내가 나지 않고 싱싱하여 식감이 탱탱하고 양념과 어우러진 맛이 좋다. 주꾸미를…
담양읍에서 15㎞ 정도 떨어진 추월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념물이자 5대 명산 중의 하나로 손꼽힌다. 담양군의 최북단인 용면 월계리와 순창 복흥면과 도계를 이룬다. 많은 수림과 기암괴석, 깎아 세운 듯한 석벽이 마치 성을 쌓은 듯이 둘려있고 오직 서쪽에 겨우 사람 하나 통행할 정도의…
굴 양식장으로 이름난 돌산도의 굴전해안은 해마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늦가을이면 고니 떼가 날아든다. 흔히 백조로 불리는 고니는 순백의 우아한 자태와 힘찬 날갯짓이 매우 아름다운 겨울철새로 기러기목 오리과에 속하는 물새이다. 개체수가 많지 않아서 지난 1979년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심향사는 금성산 자락에 있는 사찰로, 통일신라시대 원효가 창건했다고 전한다. 옛 이름은 미륵원이며 신왕사·신황사로도 불렸다. 심향사가 유명한 것은 고려 시대에는 현종 2년 거란군이 침입하자 현종이 이곳 나주로 몽진하였는데, 이때 나라의 평안을 위해 기도를 올렸다고 전해 온다. 신황사로…
보성 벌교 홍교는 벌교천을 가로지르는 세 칸의 무지개 모양 돌다리이다. 홍교는 다리 아래를 무지개처럼 반원형으로 쌓은 다리로, 홍예교 또는 아치교라고도 부른다. 예전에 이곳에 뗏목을 이은 다리가 있어 벌교라는 지명이 생겼다고 전한다. 홍예 천장의 가운데에는 용머리를 조각한 돌이 아래를…
보광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함평읍 함평리 289번지에 자리하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8교구 본사 백양사의 말사이다. 절의 창건은 1924년 모진택이 처음 집을 짓고 별당으로 사용한 것에서 유래한다. 1938년 무렵 용천사[龍泉寺]의 신도에 의해 포교당으로 설립되었다가, 1942년에…
서산사는 곡성군 생활체육공원의 죽동저수지와 교촌마을 회관을 지나 마을 끝자락에 위치한 대한불교 조계종 제19교구 본사 화엄사의 말사이다. 절의 창건은 1935년으로 이 지방의 부호였던 정진태, 수태, 규태 삼 형제가 아버지 정일택과 어머니의 명복을 기리기 위해 세웠다가 1938년에…
1975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증도면 방축리 해역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의 그물에 걸려 나온 도자기를 비롯하여 바닷속에 잠들어 있던 중국 원나라 무역선의 실체가 알려졌다. 중국의 고급 도자기와 금속공예품 등이 무더기로 인양됐기 때문이다. 1976년부터 1984년까지 9년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