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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장생포 고래바다여행선

장생포 고래바다여행선

💡 개요

울산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장생포고래문화특구는 국내 유일의 고래관광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테마 관광지다. 이곳에는 고래박물관을 비롯해 국내 최초의 돌고래 수족관인 고래생태체험관 등이 마련되어 있어 고래의 생태와 문화를 폭넓게 체험할 수 있다. 2009년 7월, 우리나라 최초로 ‘고래바다여행선’이 취항하였고, 2013년 4월에는 크루즈급 선박으로 교체되며 본격적인 고래관광 시대를 열었다. 같은 해 5월에는 밍크고래 한 마리를 시작으로 수천 마리의 참돌고래가 잇따라 출몰하는 장관이 포착되기도 했다. 고래바다여행선을 타면 연안을 따라 바다 풍경을 감상하고 실제 고래를 탐사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선박 내부에는 대연회장, 공연무대, VIP룸, 회의실, 커피숍, 매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관광의 편의를 더한다.

📋 상세 정보

📍 주소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고래로 244 (우편번호: 44780)
🌐 홈페이지 바로가기
⏰ 이용 시간 [고래탐사]
– 4~5월 14:00~17:00
– 6~8월 10:00~13:00 / 14:00~17:00
– 9~10월 14:00~17:00
– 11월 14:00~17:00
※ 4~10월 : 화~일요일 운항
※ 11월 : 토, 일요일 운항

[연안투어(주간)]
– 4~5월 11:00~12:30
– 9~10월 11:00~12:30
– 11월 11:00~12:30
※ 4~5월, 9~10월 : 화~일요일 운항
※ 11월 : 토, 일요일 운항
※ 6~8월 : 미운항

[연안투어(야간)]
– 5~10월 18:00~21:00 (일몰 시간에 따라 탄력적 운영)
※ 야간 연안투어는 매주 토요일에만 운항
※ 4월, 11월 : 미운항
※ 해당 운항시간을 기준으로 하며 휴가철 등 추가 수요 발생시 운항증편 등 탄력적 운항(온라인예약페이지 확인)

🗓️ 쉬는 날 매주 월요일 / 설·추석 당일
🅿️ 주차 시설 가능
ℹ️ 체험 안내 연안투어(주간 / 야간), 고래탐사
📞 문의 및 안내 052-226-1901~2

📝 추가 정보

[관광코스안내]
– 제 1코스 고래탐사 : 강동방면 해역(34마일, 3시간)

– 제 2코스 비어크루즈 : 간절곶 방면해역(21마일, 2시간)

– 제 3코스 고래탐사 : 화암추 동남 방면 해역(33마일, 3시간)

– 제 4코스 연안코스 : 진하방면 해역(15.4마일, 1시간 30분)

[화장실]
있음

[주차요금]
[고래탐사]

개인

– 대인 20,000원

– 소인 10,000원

단체

– 대인 15,000원

– 소인 7,000원

[연안투어]

개인

– 대인 15,000원

– 소인 7,000원

단체

– 대인 10,000원

– 소인 5,000원

※ 이용요금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홈페이지 참고

[이용가능시설]
대연회장 / 공연장 / 회의실 등

📸 현장 사진 (클릭해서 확대)


📍 근처 가볼 만한 곳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이용(영업)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A. [고래탐사] – 4~5월 14:00~17:00 – 6~8월 10:00~13:00 / 14:00~17:00 – 9~10월 14:00~17:00 – 11월 14:00~17:00 ※ 4~10월 : 화~일요일 운항 ※ 11월 : 토, 일요일 운항 [연안투어(주간)] – 4~5월 11:00~12:30 – 9~10월 11:00~12:30 – 11월 11:00~12:30 ※ 4~5월, 9~10월 : 화~일요일 운항 ※ 11월 : 토, 일요일 운항 ※ 6~8월 : 미운항 [연안투어(야간)] – 5~10월 18:00~21:00 (일몰 시간에 따라 탄력적 운영) ※ 야간 연안투어는 매주 토요일에만 운항 ※ 4월, 11월 : 미운항 ※ 해당 운항시간을 기준으로 하며 휴가철 등 추가 수요 발생시 운항증편 등 탄력적 운항(온라인예…

Q. 쉬는 날(휴무일)은 언제인가요?

A. 매주 월요일 / 설·추석 당일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가능

Q.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A. 052-226-1901~2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Español · Deutsch

자료제공: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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